[사문] 9월 직전 모의고사 선공개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46043
Regnarts 9월 직전모의고사-문제지.pdf
Regnarts 9월 직전모의고사-정답표.pdf
사회탐구 OMR 답안지.pdf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한양대식 1.49 융전 0 0
합격가능할까요 고등학교 3년동안 여기만 바라보고 항상 가고싶었는데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땅우쌤이나 유리쌤 이런 분들 데리고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아니면 민영쌤이나
-
포케 먹는 사람들은 부자인가봐 0 0
아무리 건강식이라지만 비싼감은 어쩔 수 엄서 이 돈이면 짜장면궁망두네
-
좀만 더 존버힐까 쌀 거 같긴 한데
-
다시ㅏㅂ꿈 0 0
캬
-
오르비도 디스코드 있음? 2 0
없으면 내가 만들게
-
씹덕프사로바꾸ㄷ기 2 0
근데닉값못해서다시원래프사로바꿀거야
-
독서 25분컷 하고싶다면 주목 2 2
저기있는거 다푸셈 제가 선별한거임 시행년도 다 알려드렸으니 답은 구글링 셀프로...
-
전서바네.. 이건 쉬운거임! 수학인데
-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죠
-
나도 강사지만 일부 강사들 왜 그렇게 자아가 비대한 지 이해가 안 돼. 3 0
학원 강사로서 살아남으려면 강력한 자기 PR이 기본 소양이기는 한데... 가끔은...
-
누구는 친구들이랑 우정 다지는 법 모르나요 누구는 친구들이랑 놀고 추억쌓는 법...
-
어떻게 병원이름이 동강병원 5 1
동강병원 동강내기
-
수학 68점인데 미련이 없다 0 0
서바1회는 시간 더 줘도 20 21 22 못뚫음..
-
노!! 노!! 0 1
노르웨이의 월드컵 응원 (ROW) 입니다
-
오늘 +1을 결심하다 0 0
아무래도 130일로는 부족함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여동생보단 누나인 이유 10 0
여동생은 또 나올 수 있지만 누나는 한 명 뿐임
-
미적엔제 0 0
지인선 하면서 같이 풀 미적 엔제 추천해주세요 설맞이 이해원 드릴은 나중에 같이 풀겅에요
-
집독재 해본사람있음?? 2 0
팁좀 ㅜㅜ 자취하면서독재중인데 하 빡세네.....
-
엔제 추천 0 0
지금 설맞이풀고 있는데 이해원, 드릴, 지인선 어떤 순서로 풀까요?? 다 시즌1 이에요
-
서바 결과 0 0
공통 14 15 20 21 22 틀 미적 28 29 30 틀 68점 ㅋㅋㅋㅋ 근데...
-
수능 과외 관련 질문 받아주실 짱착한 분들 계시나요... 5 0
1. 과외를 받는 이유가 뭔가요? 1 : 1 진행이면 인강 대비 어떤 이득이...
-
수학 8점 유기 1 1
하는 쪽으로 전략 잡을 거면 하사십 정도는 유기해도 됩니까?
-
노 3 0
노
-
올어바웃까지 폐지되면 어흇ㅅ
-
서바 1회 수학 왜캐 어려움? 6 0
또 털렸네… 근데 이번엔 공통을 더 털림..
-
시험관 아기의 원리가 나오는 쇼츠가 떳는데 댓글창이 다 도태유전자는 세상에 나오면...
-
응.. 누구 저격하는 건 아닌데
-
국어 1타강사 “노” 저격 6 6
인스타에서 뉴스를 보면 안되는 이유 지들 좃대로 주워들은거랑 뇌피셜 짬뽕해서 올림
-
반수 국어 독서 질문 1 0
학교다니는 동안 문학수특은 전부 다 풀었는데 시간상 독서는 못 풀었네요.. 독서는...
-
서바 화학 1회 4 2
12 20틀 45 ㅆㅂ 12번 그냥 맞다고 생각까지해놓고 틀렸다고 그어서 틀림 ㅆㅂ...
-
오르비언들 모고 평균 듭급은? 2 0
-
다음중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0 0
-
둘중에 뭐가 더 쉽나요 엔티켓 시즌1 수1은 정답률 60~70퍼 수2는 90퍼 정도 나왔어요
-
인터넷 인연을 끊기 어렵네 3 1
특히 넷상 이성이랑 관계가 젤 애매한듯 이제는 끊어야지..
-
잇올 식비 얼마야 3 0
ㅈㄱㄴ
-
미적 3틀 확통런 해야할까요? 2 0
3,5,6 전부 미적 28,29,30틀 (건들지도 못했어요) 27에서 버벅일때도...
-
애들 공부 좆뺑이 시키는것도 시장에서의 상품력을 올리는거랑 똑같음 취업시장 연애시장 결혼시장
-
장마 끝난거임?? 0 0
나 우산 3번 썼는데
-
맛점하세요~~ 12 5
-
7모 국어 0 0
화작 80점인데 재능잇나요 고1임
-
명문대 입갤 6 0
-
언매러분들 0 0
수특 언매도 푸셨나요?
-
출근완 0 0
흠
-
와 오랜만에 경기대앞가봤는데 3 1
아니 예전에 살았던때에있던 가게들 다사라지고 딴걸로 다바뀌었네 친구한테 한 9년전...
-
오르비 리젠 진짜 창났네 4 0
망햇냐
-
상위 1프로와 서울대 4 0
안녕하세요 제가 입시를 잘 몰라서 질문을 남깁니다. 요즘에 입결과 관련된 글을 보고...
16번 뭔가요 ㅋㅋㅋ ㅠㅠ
갑 교환이론인줄 알고 ㄱ 나가리! 했는데..
근데 수특이나 수완에 국제정세 관련해서 교환이론이 수록되어 있나요?
먼저 푸느라 수고하셨어요 ㅎㅎ
수완 9p에 당구공 표시해놓구 교환이론이 미시적 성격뿐만 아니라 국가 간 거래 행위를 설명하기도 한다는 점에서 거시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진술이 있어요.
참고해보시고 9평 준비 잘 마무리 하시길 !
아 그건 알고있었는데 '자율적으로 재정의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처음 들어봐서요
그리고 표문제 좋은거같아요 ㅎㅎ 8번 풀면서 전체인구가 감소할 수 있다는걸 새삼 상기시켰네요
ㅎㅎ 문제 잘 푸셨다니 다행이네여 칭찬 고맙습니다 _ _)
도표 다틀렸어요..ㅜㅜㅜ 해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ㅜㅜㅜㅜㅜ
빠른 시일 내에 주요 문항 해설지 마무리 작업해서 올릴게요 !
오와감사해용!
넵 !
2번문제 2번 선지
갑의관점은 ~ 여기서
갑의관점이 교환이론인데
교환이론 자체에서는 정신적 보상이나 비용을 간과라기보다 설명가능하다고 하는것이 맞지않나요?
가령 비용을 투자하여 보상을받을때 이보상이 물질적 보상뿐만아니라 비물질적 보상도 있다고 배워서요..
좋은 질문 고맙습니다 !
교환이론적 입장에서 '비용대비 물질적, 비물질적 보상을 모두 고려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론적 입장의 제약조건이 되는 제시문에서
갑은 전쟁 성노예 피해자 문제를 물질적 혜택, 가해 당사국에 대한 금전적 보상 및 배상을 요구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정신적 보상이나 비용을 간과한다는 비판이 가능합니다.
한편, 1번, 3번의 갈등론적 진술, 4번의 교환이론적 진술, 5번의 교환이론에 대한 비판(수완 9p 참고!)적 진술은 각각 선지에 제시된 바대로 갑, 을의 입장과 대응하지 않습니다.
가장 적절한 진술을 고른다는 점에서 정답은 2번입니다.
푸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답변듣고 명쾌하게 해결됬어요ㅋㅋㅋ 제가너무 보편적으로만 생각해서
문제제시문에 국한되게 생각치 못했네요. 도표문제...짱입니다 좋은문제 감사합니다!!!
좋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14번 문제 해설좀 부탁드려요
사회 계층화 현상을 보는 (가) 기능론적 관점, (나) 갈등론적 관점 입니다.
ㄱ. 기능론적 관점은 갈등론적 관점과 달리 균등 분배가 인재의 적재 적소 배치에 어려움을 야기한다고 봅니다.
(응답에 확신을 갖지 못했다면 14학년도 수능 11번으로 보충하세요 !)
ㄴ. 기능론적 관점은 갈등론적 관점과 달리 사회적 위신, 정치적 권력, 경제적 부 등의 다차원적인 기준으로 계층화 현상을 설명합니다.
(응답에 확신을 갖지 못했다면 15학년도 9월 3번, 14학년도 9월 18번으로 보충하세요 !)
ㄷ. 기능론적 관점과 달리 갈등론적 관점은 생산수단의 소유여부라는 경제적 기준 하나로 계급분화를 설명합니다.
(ㄴ과 동일)
ㄹ. 이것 때문에 질문하셨을 텐데요.
갈등론적 관점에서 계층화 현상, 즉 사회 불평등 현상은 사회에서 타파해야할 대상입니다.
따라서 타파해야 할 사회악이고, 사회에 필요한 것이라고 보지않습니다.
반면, 기능론적 관점은 계층화 현상은 사회에 필수 불가결하다는 점과 순기능을 강조합니다.
갈등론적 입장에서 계층화 현상이 필요악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③ ㄱ, ㄴ, ㄷ 입니다.
+) 14번 문제의 (가), (나) 지문은 수완 73p 테마1(데이비스, 무어 vs 앤더슨)을 참고한 것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
푸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1.
5번 문제 선지2번 발레학원이 왜 예기 사회화인가요?
학원은 그냥 사회화아닌가요?
(근데 수학학원 이런건 어디속하죠?
아니면 그냥 유딩때 할일없어 엄마가 보내는 피아노학원 이런건 그냥사회화이고
피아니스트가 되기위하여 다니는 피아노학원은 예기사회화고.. 뭐 이런건가요? )
2.
선지 4번은 역할긴장 맞죠?
아버지라는 지위에서 발레리노 계속 반대할까 지지해줄까 하는 두가지 상반된 역할 사이를 갈등하는 건가요?
근데 이 문제의 역할 갈등은 2013년 4월 경기도 3학년 12번 문제(아래 참고)에서의 갑의 갈등과는 다른 거죠? (갑의 갈등은 역할갈등이 아닌거죠?)
[제가 말한 12번 문제 제시문:
어느 날 갑의 아버지는 외국에 출장을 가게 되었다며 갑에게 같이 다녀오자고 했다.
갑은 얼마 남지 앟은 지필고사를 앞두고 아버질르 따라 가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해외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여 담임선생님께 체험학습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3.
문제를 풀 때는 16번 ㄱ을 옳다고생각을 하긴 했는데,
상황정의로 이해하여 상징적 상호작용은 안되나요?
A1.
미래에 속할 집단에서 요구하는 행동 양식과 규범, 가치 등을 배워가는 과정이 예기사회화로 정의됩니다.
지문에서 빌리가 발레리노를 꿈꾸며 발레학원의 발레 수업에 참관하여 사회화를 겪는 것으로 볼 때, 발레학원에서 빌리는 예기사회화를 겪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덧붙인 질문에 대한 답변인데요.
예기 사회화는 '미래에 필요한 것들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학교 입학 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나 회사 취직을 앞두고 받는 신입사원교육 등이 해당'(교학사 사회문화 교과서 참조)됩니다.
이를 근거로 볼 때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하여 다니는 피아노학원에서 배우는 과정은 예기사회화로 볼 수 있겠습니다.
A2.
네. 아버지가 자신의 뜻을 따라 엄격하게 아들의 진로를 대할지, 아들의 뜻을 존중해서 진로를 결정하도록 도울 것인지 사이에서의 역할 긴장(한 가지 지위에서 서로 다른 모순된 역할 간 긴장)에 해당합니다.
첨부한 제시문에 따르면 지필고사를 앞두고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으로서의 역할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하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아들로서의 역할 사이에서의 역할 갈등(서로 다른 지위에서 요구되는 모순된 역할 간 갈등)에 해당합니다.
두 사례 모두 역할 갈등의 범주에 있지만 양상은 조금 다릅니다.
자신의 뜻을 따라 엄격하게 아들의 진로를 대하는 게 어떻게 아버지의 역할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역할 긴장에 대한 질문은 많이 받았었는데 왜 역할이냐는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도 받게되네요.^^
지위에 따라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행동양식이 역할로 정의됩니다.
자신의 뜻을 따라 엄격하게 아들의 진로를 대하는 행동양식이나
아들의 뜻을 존중해서 진로를 결정하도록 돕는 행동양식 모두
지위에 따라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여러가지 행동양식들 중 하나이고,
지문에서는 빌리의 아버지가 두 상반된 역할 사이에서 갈등을 겪다 후자의 행동양식을 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열공하세요^^
아...큰거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A3.
'자율적으로 관계를 재정의할 수 있다'는 진술은 상징적 상호작용론(학생이 말한대로 각 당국의 상황 정의로 해석)과 교환 이론(각 당국이 이익과 손해의 관계를 호혜적 원리 하에 조정) 모두에서 수긍할 수 있는 진술입니다.
1.
6번 병은 왜 갈등론인관점인가요?
2.
10번 선지1번은 공식적+비공식적 사회화기관 모두 통합하면 그냥 사회화기관인데
모든 사회집단은 사회화기관이므로 옳은건가요?
3.
11번 문제는 (나)가 순환론인가요 종속이론인가요?
순환론이면 선지 3.4가 안 맞는 거 같고
종속이론이면 발문에 '사회변동' 대신 '근대화' 여야될것 같고.. 해서 헷갈리네요.
4.
18번문제 ㄴ은 왜 옳은 건가요?
'기능론때문에 헷갈리지만, 기능론에서도 '부정하지는 않으니까' ㄴ도 맞다고 할 수는있겠네'
라는 사고로 풀어도 괜찮나요?
에휴.. 진짜 질문 많네요.. 맞은문제도 진짜꼼꼼히 보다가 이런 양의 질문이 나와버렸네요
정말 감사해요 저세상님.. 제가 오르비큐에서 풀어본 첫 모의고사에요
감사합니다+_+V
A1. 외집단과 갈등상황이 내집단의 연대를 강화한다는 사실은 기능론적 관점뿐만 아니라 갈등론적 관점에서도 수긍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순기능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내집단의 불평등이나 부정의에 무관심하게 하는 이념성에 주목하기에 갈등론적 관점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A2.
그렇습니다.
선지 1번은 공식적 사회화 기관이거나 비공식적 사회화 기관이냐는 질문, 즉 사회화 기관이냐는 질문과 같습니다.
정확히 추론하였네요.^^
A3.
11번 문제는 그동안 정말 질문이 많았던 문제인데요.
진화론/순환론, 근대화론/종속이론 두 범주를 종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출제의도로 낸 문항입니다.
(가), (나) 모두 진화론적 관점이며 (가)는 근대화론적 관점, (나)는 종속이론적 관점에 해당합니다.
A4.
'배분의 공정성'은 기능론적 관점(사회의 필요에 따른 인적 자원의 합리적 배분과 개인의 능력에 따른 사회의 희소가치의 합리적 배분), 갈등론적 관점(기득권적 비소수집단의 착취구조 타파, 소수집단의 차별 대우의 원인인 제도의 모순 타파)에서 모두 지향하는 개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ㄴ은 갑, 을의 공통 입장에 해당하므로 옳은 진술입니다.
답변 내용 토대로 잘 피드백해서 이 시험지로 많이 얻어가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푸느라 수고 많았어요.^^
10번문제 갑이 소속집단이고 을이 준거집단으로 푸는거맞나요? 이문제가뭘물어보고싶은건지 잘모르겠는데 설명좀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11번에서 4번선지가 옳은이유도 알려주세요!
[Q1] 갑이 소속집단이고 을이 준거집단으로 푸는거맞나요? 이문제가뭘물어보고싶은건지 잘모르겠는데 설명좀해주세요 ㅠㅠ
[A1] 갑이 소속집단, 을이 준거집단에 해당합니다.
10번 문제는 사회 집단 및 사회화 기관의 분류 기준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고자 한 출제의도 하에서 만들어졌습니다.
1번 선지에서 사회화를 목적으로 하거나 (사회화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부수적인 사회화를 담당하는가?라는 질문에서 공식적 사회화 기관이거나 비공식적 사회화 기관인가?라는 질문으로 추론하여 나아가 사회화 기관인가?라는 질문으로 추론할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8번해설있나요??저는왜문제가안풀릴까요ㅠㅠ으엥
9번도ㄱ이랑ㄹ이헷갈려요...ㅠㅠ나레기...
근데12번에3번선지는옳게고치면어떻게되나요?바르게고칠수있는선지가아닌가....(알수없는건가요)
20번에ㄷㄹ도모르겠습니다....쓰레기빨리구제해주세여
이 선공개글 말고 정시시행 이후에 올라온 글이나 썼던 9월 직전 모의관련 글의 질답을 확인해주세요.
9번에 대한 설명이 답글에, 3개 표문항 해설이 주요문항 해설지에 있습니다. ^^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_id=6486962
(선공개 9월-홀수형-과 정시시행 9월-짝수형-이 보기나 선지배열이 다르니까 참고하세요^^)
[A1] 9번-ㄱ, ㄹ
- 가정과 일터의 결합정도(농>정>산),
- 구성원의 익명성(정>산>농),
- 정보 확산의 시공간적 제약(농>산>정)으로
ㄱ. 'A가 정보사회이면 D는 산업사회'라는 설명은 옳습니다.
ㄹ. 위의 세 가지 사실에서 'C가 산업사회이면 F가 정보사회'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A2] 12번-3번선지
가구의 평균소득은 해당하는 가구의 총가구수와 총소득을 알아야합니다.
00년 10년 두 연도에서 모두 해당 수치를 알 수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A3] 20번-ㄷ, ㄹ
ㄷ. 상-중 혹은 중-상 세대 간 이동 비율에 해당하는 빈칸(0~15%)을 고려할 때,
상승이동은 10~25%, 하강이동은 25~40%로 하강이동이 상승이동보다 적지 않다는 것은 옳은 설명에 해당합니다.
ㄹ. 상-중=0%일 때 중-상은 15%로 정해집니다.(두 빈칸의 합이 15%이므로)
이때 부모 세대의 계층구조는 상, 중, 하 순으로 30%, 45%, 25%의 구성비를 갖고
자녀 세대의 계층구조는 40%, 20%, 40%의 구성비를 갖기 때문에
부모 세대보다 자녀 세대에서 사회 통합의 필요성이 두드러지므로 틀린 설명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