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재홍쌤강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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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이근갑쌤꺼 들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어렵네요 ㅜㅜ;;
문제풀이하는 방식도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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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선생님들의 특징이에요..
지문을 일단 한번 완벽히 이해하고 갔다는 전제하에
놓치고 있는것을 잡아주기 때문에.
음...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제가 님한테 추천해줬던 거 같은데.. 어떤부분이 어떻게 어렵나요
문학듣는데요..
이근갑쌤은 막 뭐랄까 가볍게 해주시는데 주제도 대상을 통해 드러내는 정서 이게 끝이거든요.. Ex: 제비를 통해 드러내는 안타까움
닥터함은 막 뭐 감정 태도 그리고 문제도 왔다갔다 푸는게아니고 주제잡기도 오래걸리구.. 저렇게 하는게 실제 시험장에서 과연 가능할까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언어해설본 들으시나요?
아니요 언해본 안듣고 들어도된다고 함t가그러셔서 언필본 듣고있어요
언해본을 들으셔야 할텐데...
언필본은 개념어가 중점이어서 작품해석은 그냥 알고있다고 가정한 상태로 해서 적응하기 힘드실텐데
웬만하면 언해본부터 들으세요
아 그리고 함재홍샘이 이근갑샘보다 훨씬 더 실전적입니다.. 주제뽑기도 더 간단해요 정말..
아 언필본이 그런가요...?
언해본이 작품감상법이 중점적이구요..?
근데 지문먼저 보고 문제푸는게 문학에서는 좀 동의할수없는데...ㅠㅠ
이건 어쩌죠ㅠㅠ
아 그건 초기단계니까 작품해석실력을 좀 더 키우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거고
실전편이나 파이널가면 함샘도 보기 먼저 보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문제에 보기나와있으면 그것부터 보고 풀어도 무관함
저도 그렇게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