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상경논술 답안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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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경영경제 답안 복기1번네 제시문은 모두 평가 기준과 그로인한 결과에 대해 각각의 사례를 제시한다. 이들 중 그 결과가 긍정적인지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하여 서술할 수 있다.(가) 겉보기에 보잘것 없는 것이 돌탑 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함. 한 대상은 결국 겉모습과 같은 형태적 특성이 아닌 필요성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임. 이러한 평가를 함으로써 겉으로 사소해 보이는 것도 중요하게 여길 수 있게되는 결과가 발생함.(제시문에 나옴)(나) 한 현상에 대한 원인 추론 과정을 제시. 원인에 대한 가설을 평가할 때 그것의 개연성과 합리성 등을 고려하여 평가함. 이러한 평가를 함으로써 좀 더 합리적인 가설을 선택할 수 있게되고 넓게는 사고가 확장되며 지식 습득이 좀 더 유연해짐.(역시 제시문에 나옴. 벤이었나 뭐시기가 말한듯..)(다) 한 인물을 평가할 때 겉모습과 속마음(내면)을 구분하고 내면을 평가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둠. (내면이 겉모습보다 중요함.) 또한 이러한 평가를 함으로써 화자는 곤궁하거나 힘든 상황이 닥쳐도 내면이 아름다웠던 사람을 떠올리며 이겨낼 수 있게 됨.(결과는 다 제시문에서 주어지더라고요. 그냥 그거 이용해서 썼네요 ㅎㅎ)즉, 세 제시문 모두 평가로 인해 벌어지는 결과가 명백히 긍정적으로 나타남.반면 (라)는 20세기가 되면서 예술의 영역이 다양해진 상황을 드러냄. 비평과 같은 주관적 해석이 예술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것임. 이로인해 예술을 구분하는 영역이 모호해졌는데, 이러한 상황은 긍정적,부정적으로 단정지을 수 없는, 여전히 논쟁 중인 결과임. 따라서 (라)는 앞의 세 제시문과 그 결과에서 구분됨.----문제에 비교하라는 말은 없었지만, 역대 기출 풀다보면 가산점 영역에 참신한 답안은 +5점 한다는 말이 있어서어차피 전부 다 가나다라 요약할텐데 나는 그럼 요약도 하면서 비교까지는 아니고 살짝만 구분해서 써보자! 해서 학원에서 해보던대로 했네요. 글자칸이 모자라 결론을 쓰지 못한건 흠이네요. 결론을 안써도 글이 잘 마무리 된거같다는 생각을 해서...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형식 안지키면 무조건 감점이겠죠?ㅋㅋ2번(마)의 화자는 자동차를 개조한 예술작품의 감상과 심신 안정을 위해 교외로 운전을 나갔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안락한 존재로 여긴다. 하지만 달리는 자동차에 치여죽은 풀벌레들을 보며 자동차가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존재라고 여기게 된다.이처럼 대상에 대한 인식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마)의 내용을 바탕으로 할 때, (라)의 비평 역시 개인의 주관적 견해를 바탕으로 내리는 것이므로 언제든 변할 수 있는 것임을 추론할 수 있다. 즉, 비평은 절대적 기준이 없어 개인의 주관에 의해 언제든 좌우될 수 있는 것이다.한편 (바)는 선입견을 버리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대상을 바라봐야 한다는 주제를 내포한다. 대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개인이 미처 생각치 못했던 측면을 최대한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바)의 핵심과 (라)에서 드러난 비평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20세기 예술 감상에 필요한 자세는 다양한 관점을 견지하고 예술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게 한다면, 절대적 기준이 없는 비평의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종결문장을 뭐로 쓸까 하다가.. 그냥 저 자세를 견지했을 때 어떤 기대효과가 벌어질까? 를 한줄 정도만 써봤습니다.내용은 맞겠죠..?3번수리문제는 이번 달에 2대를 팔았을 &&때&& 다음달에 1대이하를 팔 확률을 구하라고 했으므로두 조건은 서로 관계가 있다. 따라서 곱해야 한다.수형도를 그리면 간단히 계산할 수 있다.예를들어 우수사원-지난달 두대- 이번달 한대 의 경우면0.2x0.2x0.15를 곱해서 0.006이 나옴.이런식으로 네가지 모두 구해서 더하면 0.068이다.(답에는 수형도 그렸어요)답. 0.068라고 하고0.068에서 0.24를 나누면0.283333이 나옵니다. (17/60)그래서 잠시 고민하다, 정답은 결국 0.068으로 적었는데, 제가 생각한 과정을 말씀드리면1.이미 0.068을 구하는 과정에서 이번달 두대팔 확률과 다음달 한대 곱하는 과정에서 이번달 두대팔 확률이 고려가 되었는데, 마지막에 또 이번달 두대팔 경우를 고려하는 것은 맞지 않음. 이미 이전 과정에서 곱셈을 하는거 자체가 조건을 고려한 행위임.2.한달에 2대팔 확률만 해도 0.2인데 (20%) 이번달 두대팔고 다음달 한대이하판다는, 조건이 두번이나 겹쳐졌는데 최종 결과가 28.3%가 나오는 것은 이상함. 즉, 이미 두대를 판 상태에서 다음달에 한대 이하만 팔아야 한다는 조건이 더 있는데, 이 결과가 그냥 두대 판 결과값보다 크다는데 이상함.3.혹시 이번달 두대 판것과 다음달 한대 이하 팔 확률은 관계가 없는건가? 그건 아닐것이다. 그렇다면 두대 팔았다는 제시문은 무용지물이 되는데, 중대 수리 기출을 볼때 쓸모없는 조건은 주지 않는다. 수능기출도 마찬가지이고.. 저런데서 함정을 파지는 않을것이다.4.15기출,16모의,16기출,17모의 등 최근 수리논술 경향을 봤을 때 정말 어처구니 없이 쉬웠음.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특히 기출이었던 1516 문제는 가관임. 이번처럼 똑같이 전부 곱해서 더하는 형식이었음. 그런데 중대가 갑자기 조건부를 내면서 문제를 꼰다? 기출 분석한거 고려해보면...음.. 0.068이 맞는거 같음라고 생각해서 0.068을 적었고,제가 경영관 엄청 큰곳에서 시험을 봐서 답지를 한 20장정도 직접 걷었는데거의 15-16분정도가 0.068이라 적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인터넷 여론은 논쟁이 분분해서 좀 당황스럽네요..제가 틀린거 같기도 하고.근데 그러면 제가 봤던 그 수많은 분들의 0.068은 무엇인지..ㅜㅜ 다틀린건가...아무튼 수리는 틀린거로 하고,그래도 틀려봤자 마지막에 0.24나누는거 안해서 틀린거일테니 부분점수는 받겠죠?궁금한건 인문 저정도면 붙을 수 있을까요...하..ㅋㅋㅋㅋ모르겠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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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동지!!!ㅋㅋㅋ근데 분멍 68도 일리는 있긴해요 조건부확률..저도 생각했던터라..
인문논술은 저랑 비슷하신가요?ㅎㅎ 솔직히 수리는 변별이 거의 안될거같고, 인문이 80점이니... 인문이 훠얼씬 중요하다 생각해여
저도 님처럼 1234과정으로 똑같이 고민끝에 적었습니다.ㅋㅋㅋ
인문논술은 어떠세요? 저랑 비슷하세요?
저도 생각 하고 0.068적었어요 ㅎㅎ 17/60적으신 분들이 0.068은 조건부확률을 빼먹은 것이다. 라고 하시길래.. 저는 조건을 이미 곱하는과정에서 고려를 했는데 마지막에 또 그걸 나눌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17/60이 나왔어요
저는 2번을 이런식으로 했어요ㅋㅋㅋ
(마)의 사례는 인간에게 편안한 삶 가져다 준 자동차의 이면을 보여준다. 현대화, 안락화의 상징이 되는 자동차가 인간한텐 풍요로움을 가져다 줄 지 몰라도 인간 외의 다른 생명들한테는 살상 도구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라)의 비평 역시 비평의 대상이 되는 미술의 이면을 보여줄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진다. 20세기 미술은 내용, 형식으로부터 자유로워 주관적 판단에 의해 모든 요소가 미술이라는 범주화에 들어올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비인간적, 비생태계적인 작품들이 미술이라는 이름하에 정당화될 수 있다. 이러한 이면을 (라)의 비평이 잘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논지 생각해서 (바)의 사례처럼 편협한 자기중심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난 태도를 기르자. 더 나아가 인간중심주의 시각에서 벗어난 탈인간중심주의적인 태도를 가지자. 이를 통해 올바른 사회공동체 실현과 생태계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이런 비슷한 맥락으로 썼는데 너무 나간 것 같나요..?
인문이랑 수리 내용도 같고 답도 같은데 왠지 저보다 잘쓰신것 같네요.
전 필력이 딸려서 하산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2대를 팔았을 때, 라는 조건이 붙었으면 2대를판사람들중에서 다음달에1대이하를 팔 확률을 구하는거 아닌가요..
저랑 거의 비슷하게 논술도 쓰신 것 같네요 ㅋㅋ 저는 2번에 일반화를 추가해서 썼습니다. 수리도 0.068 나왔습니다.
덧붙이자면, 수리 확률은 현재시제 확률을 구하는 것 입니다. 조건부 확률이라고 해서 무조건 p(a)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건부확률도 나중 사건이 때 조건으로 나오면 전에 일어난 사건들을 모두 고려해 더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순행 조건부확률입니다. 따라서 각각의 사건들을 곱해줄 때 이미 그 과정 안에 고려할 조건들이 모두 고려됩니다. 따라서 마지막에 나눠주는 행위는 중복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모두 이렇게 생각하셨을거 같아요 ㅋㅋ
0.068이 맞는건가요?? 제바류
합격하셨나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