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lrlrlz · 276470 · 11/03/19 01:33 · MS 2018

    언어 2년간 평가원 수능 1맞은 사람인데요 갠적으로 어법문제는 비문학 처럼 푸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스파르타쿠스 · 350031 · 11/03/19 02:23 · MS 2010

    그렇게 풀고 있긴 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네요. 26이고요 이번에 수능 언어 공부

    수능 2년치 평가원 6월 9월 풀어보고, 어법이 저희 고등학교때와 예전 보다 좀 난해해진듯 하여

    어법에 관한 기본 용어 나온 프리트물 뽑아서 한번 읽어보고 봤네요. 이번 수능은 그냥 그래요. 1점 차이로 1등급이 안나왔던가 할거에요.

    비문학 지문에 입각해서 푸는 연습 계속하고 있네요. 아직 문학은 조금씩 다루고 있고요.


    아직 전반적으로 모의고사를 세트별로 풀어보고 있지는 않아요.

  • 스파르타쿠스 · 350031 · 11/03/19 02:29 · MS 2010

    이번에 이번 수능에도 그레고리력을 포함해서 하는 지문이 2개 나와서 편하게 풀었네요.....

    시간단축하는 측면에서 어법 공부하는것 부정적인가요 ?

  • 스파르타쿠스 · 350031 · 11/03/19 02:27 · MS 2010

    그런데 ㅜㅜ 어미가 뭔지 어간이 뭔지 다 헷갈리고요.
    기껏 알아봤자 기본 품사 정도만 아네요.

    기본용어 프린트해서 숙지하고 그냥 비문학처럼 풀라는 이야기시죠?

    언어가 아직 연습이 많이 안되서 그런지 좀 빨리 풀려고 하면

    당연한 말을 잘못 읽어서 틀려요. 가령 소설에서 죄책감을 느끼는건 아버지인데 문제에 나는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나를 아버지로 잘못읽어서 틀리고, 음 물론 ㅜㅜ 좀 피곤한 상태에 풀기는 했지만,,,

    그래서 하나 하나 꼼꼼히 해보려고 했네요. 어법도 공부해두면 쓰기 1문제 비문학 언어 지문 풀때 편한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 rlrlrlz · 276470 · 11/03/19 02:32 · MS 2018

    음.... 전 어법 공부를 안해봐서 잘모르겠어요ㅠㅠ 진짜 합성어파생어? 이런거 개념도 모르는데 언어학 지문 이랑 쓰기 크게 문제없이

    잘 풀리거든요.... 언어는 빨리 풀려고 하는거보다 정확하게 하다보면 그냥 느는거 같아요. 저도 11월부터 3월까지 쉬고 공부하느라

    조급했는데 몇일 차분히 하니깐 또 잘 읽히더라구요ㅎㅎ 열공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세요!

  • JC_SSin · 364925 · 11/03/19 20:35 · MS 2011

    비밀글 공유좀요 ㅠㅠ

  • 마계외 · 342438 · 11/03/20 22:45 · MS 2017

    박광일T 어법강좌 예정되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