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신에관한 글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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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신이없다라고 생각하는사람한테 야 있어 있다고 ㅡㅡ 이렇게 강요할생각은없지만
우리가 국사를 배우고 외우잖아요??
국사책에 있는거 그대로다 의심없이 연도별로외우고 고대에 무슨일이있는지 아시잖아요
그런것처럼 대표적인 예로 성경책도 있었던일에관해 기록된거잖아요
국사책도 역사를 기록한것처럼..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전달이 잘됐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점은 국사책이나 성경이나 둘다 옛날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전해져오는건데 역사는 인정하고 신에관한 기록은 인정하지않는다는게
뭔가좀 아이러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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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이나 신약을 믿느니 한단고기를 믿죠 ㅎㅎ
좀더 알아보시면 알게되시겠지만 그럴듯한 소설책일뿐이죠
그럼 국사책도 그럴듯한 소설인가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
기록한 사람에 따라 글을 쓰는 느낌 자체가 다를테니까, 그리고 싵고싶은것만 넣었을테니까 국사책도 저게 100% 사실임 이라고 주장하긴 힘들죠. 이스라엘에서 성경을 국사책처럼 생각하는데 그것이 한국 역사가 아닌 다른나라 역사라 하더라도 한국사와 큰 차이점은 없을거 같네요. 단군신화에 비해서 예수는 너무 최근의 일을 다루고 있구요... 구약은 몰라도 신약은 거의 국사와 유사하게 사실로 구성되어있는걸로 알아요.
역사이래 엄청나게 다양한 신이 기록상으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기록들을 읽어보면 (특히 크리스트교) 분명! 분명 기록인데도 불구하고 서로 맞질 않습니다.
역사책의 적혀진 사실을 곧이곧대로 다 믿는 사람이 이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아직 우리나라 국사책에 건국 신화 있죠?)
신은 있어! 있다고!는 신은 없어! 없다고! 라고 하는것 만큼이나 공허한 주장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깊게 생각을 하며 이치를 따져볼 뿐인데,
저 멀리서 신이 지켜보고 슬쩍 비웃을지도 모르는 인간의 이성만으로 볼때
적혀진 기록에 의한 신은 비합리적이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인간이 지각할수있는 범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있다 없다고 주장을 못하겠지만
적어도 지금 사람들이 읽고있는 책에 적혀진 신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길래 적혀진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시지요! 라고 하신다면
이런 작은 자리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죠, 인터넷 뒤져보면 주옥같은 종교배틀들이 많이 있으니
보기엔 우습고 한심해 보이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전혀 다른사람들의 생각이 우습거나 한심해보이지않습니다
다만 전 여러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을뿐이죠..전 전혀 무신론분들에게 비하하거나 강요할생각은없습니다
순수히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보고싶을뿐입니다..^^;;
있던없던 인긴이 예상할수있는존재가 아니겠죠
조용기나 에어장같은인물이있는걸로보아 적어도예수는없는듯
제가안타까운게 몇몇...아니 기독교가 파도 여러파도나뉘고이러다보니 제 3자입장에서
기독교에는 이상한 사람 이상한짓 하는사람들이 많구나해서
뭔가 변색되고 훼손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써봤습니다...
이해가안되는 사람도있겠지만.. 정말 기독교라는 종교가 님이 생각하시는데로 이상하지않습니다..
ㅋㅋ 조용기목사와 순복음교외가 일부소수라면 답이 없네요
별로 추천하진 않아왔는데.. '시대정신'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1부가 기독교에 관한 내용인데 한 번 쯤 볼만은 합니다.
그것만 봐도 성경이 어떻게 반박당할 수 있는건지 이해는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것처럼 대표적인 예로 성경책도 있었던일에관해 기록된거잖아요
여기서부터 틀렸어요...
죄송하지만..뭐가틀렸다는거죠..??제가님말씀의 의미를 이해를 못하겠어서..
있었던 일 <- 여기서부터 틀렸단 소리입니당 그죠 제피님?
제생각은 국사도 있었던 일을 기록 대표적인예로 성경책도 있었던 일을 기록한거라고 말씀드린건데..
본인이 신을 믿는 것인가 성경을 믿는 것인가 부터 확실하게....ㅇ.ㅇ
필요충분조건이 아닐까요..?
그리고 우리가 국사를 배워 역사를 애써 의심하지 않고 부정하지 않는다고 하여....
그 신이 지금도 우리를 지켜 돌보아준다고 생각하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네 그렇습니다
근데제가 이런면을 보여드리면 아 또 신앙인 한명이 와서 무슨 떡밥을 던질려고하나 ㅡㅡ 이런 선입견으로 보실것같아서..
불교 천주교 기독교 다 그들의 신앙생활을 인정하고 또한 무신론자분들의 입장도이해하고 수용할려고합니다..
양아치님.. 일견 열린 태도는 좋은데 기독교 교리상 다들 인정하고 이해하고 수용하는게 안되지않나요..?
근데저도 모태신앙 이런게 아니라서 뒤늦게 시작된거라서요ㅎㅎ
저도 부정적인 생각도해봤고...ㅎㅎ 저도 완전한 신앙인이라고는 못하죠..ㅠ
네...ㅎ
근데 여기서 한국사나 다른 나라의 역사나....그것이 뭐가 사실이고 어떤 게 거짓이다를 따지는 것은 별 문제가 안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역사나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디까지 인정하고 안 하고는 별개의 문제이고
거기서 어떻게 신의 존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거죠....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냐고 하시는데 신이 존재하면 성경이 진실이고 성경이 진실이면 신이 존재하는 것입니까...성경에 신이 등장한다손 쳐도요..
네..ㅎㅎ
여기서 뭐 강요할생각도없고 전도할 생각도없지만
요즘들어 개독교라는게 이슈가되고 너무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써본거에요..ㅎㅎ
왜 자꾸 개독교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많을까...하고 근본적인 문제가뭘까..하고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궁금해서 그런거니
님의 생각 님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성경이 소설이나 마찬가지니 문제지 --
원피스 읽고 고무고무 열매 왜 안믿냐고 우길 사람이네..
만화하고는다르죠..^^
그런식으로 너무 비하하시지는 않으셨으면합니다
있었던 일만 기록한게 아니니까 문제인 듯..ㅋㅋㅋ
신약쪽이 픽션이라는 말씀이신가요??
하나님의 존재를 주장하는 논거가 "있던일을 기록한 성경이기 때문에"이라는
차마 생각지도 못했던 전제부터 잘못된 어처구니없는 것이라...
할말을 잃었습니다.
성경부터 전제를 둬야 그래도 답답하지않게 출발할수있을것 같아서요..
막막하게 인간은 누가만들었는가 달걀과 닭 누가먼저인가 이런전제로 시작하다보면
너무 막막하게 시작될거같아서..
우리가 국사를 배운다고해서 단군신화를 믿는 건 아니잖아요.
성경이야말로 현존하는 최고의 판타지 소설이죠.
아 그럼 님의 말씀에 반박을해보자면
단군신화를 믿는건아니다...라고말씀하셨는데
그럼 단군신화의 홍익인간정신 이런걸 다른 사람들이 말했을때
야 니가 판타지 소설의 일부분을 읊고있구나하고 비판적으로 말씀하시는가요..??
왜 유독 성경에 관해서는 그렇게 부정적인거십니까..
통치자들이 피지배자들을을 통치하려면 뭔가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고조선의 단군같은 경우 단군신화를 이용한 거겠죠? (추측이겠지만)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니 너희는 날 따라야한다.
당시 단군이 있었다는 사료는 충분하지만 신화가 사실이라는 증거따윈 없잖아요.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료로써 남아있는데 신화가 진짜라는 건 알수 없죠.
전 없는 걸 있다고 하는 걸 부정하는 거에요..
종교에 관심 많아서 (물론 기독교신자인 님보단 대충 읽었겠지만) 성격 읽어봤는데 확실히 좋은 말들도 많아요요. 하지만 그만큼 말도 안되는 일이 훨씬 많고요.
사실 종교의 목적이 뭡니까. 부모님께 효도하고 남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뭐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종교가 남에게 피해를 ㅈ줘라. 남을 해쳐라. 그러겠씁니까 - 그런데 요즘 기독교는 우리 한국에서 너무 엿같은 일들을 너무 많이 저질러줘서 기독교하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게 사실이긴 하네요.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요.
이미 성경이 사실이다라는 전제를 깔고계시니 성경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전제를 깔고있는 사람들이랑 대화가 안되죠..
여기서 질문. (비꼬는 의도가 아님) 글쓴분은 성경의 모든 글귀 하나하나가 사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선 믿음의 문제를 벗어나서 글쓴이가 "기록은 사실" 이라는 엄청난 주장을 하고 계신것이 더 궁금합니다 전
기록은 사실... 어느정도 맞는말아닐까요.. 우리가 과거를 알수있는건 기록에 관한게 상당부분인데 말이죠...
물론 제가비교한 국사에는 증거가 있으니 더 명확하지만...
국사도 기록도 상당부분차지하는데말이죠...
아 날카로운 지적이시네요..
근본적인 문제를 제가 생각을못했네요...
제가 어릴때부터 꽤 오래 교회를 다녔는데 보통 여기서의 크리스쳔다운 생각은
"아, 하나님은 믿는자의 눈에만 보인다. 저들은 그런 하나님의 모습을 믿지않으니 보이지도 않는것이다."
입니다.
근데 사실 님이 다신 댓글의 말귀인 믿는사람에게만 보인다에 대해 비웃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모든 종교인들에게 "너희들은 어리석다" 라고
주장하는것과 비슷하죠;
실제로 여기 글쓴 분보다 훨씬 이런것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갖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독실한 종교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 말이죠..
생각이 다른것 뿐입니다. 솔직히 이런 자리에서 어떤 분이 자신이 마치 다 아는양 함부로 "있다 없다"를 주장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다르지만 결코 둘은 화해할수 없죠,
하나님은 절대자이고 one and only 다른 신이나, 혹은 불신자를 용납할수 없습니다.
이것은 비꼬는게 아니고 크리스쳔이라면 반드시 믿어야할 교리이니까요.
네 어찌되었거나 종교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님이 쓰신 댓글들을 읽어보면 마치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은 "생각이 짧다" 혹은 "바보다" 라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렇죠..ㅎㅎ 제가 나중에 기독교인들한테
이런 똑같은 전제로 국사책 성경책 다 있었던 일을 기록한것인데
다른 종교에 있는 불경이나 이런것들을 왜 부정하십니까 우린 하나님을 믿고, 그들의 신을 믿자는게아니라
그들의 신앙생활을 부정하는건 이웃에대한 예가 아니라고...
이렇게 기독교인들한테도 과감히 말하고싶네요
통찰력 깊은 사람 중 독실한 종교를 가진 사람이 많다는 논리는 확실하지 않은 권위에의 의존이죠
게다가 통찰력 깊은 사람이라 해서 생각 하나하나가 옳지도 않지요
남이 믿으니까 믿는다는 식으로 해석가능한데 이건 너무 소극적이고 비이성적이지 않나요
+ 신은 있을지도 모른다, 신은 없을지도 모른다라는 주장보다는 신은 있다, 신은 있다라는 주장이 낫죠
남이 믿으니까 믿는다기보다는 그만큼 여기 분들이 한두마디의 댓글로 "신은 없으니 싸물고 있으셈" 이라는 주장을 펼칠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님이나 Avenzia님보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분들이 성경은 허구요 국사는 진리요 라는 식의 댓글을 달고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런생각을 아에 가지지않았다고말씀드리면 거짓으로 대답하는거겠지요.. 맞습니다 저도 그런생각을하고있습니다
비꼬는태도가 아니라.. 세상엔 보이지않는것이 보이는것보다 더 중요할때도 있지않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이는것에 초점을 더 두다보니
저와 생각이 차이가나는것같습니다.. 말로설명할수없는 일들이있으니...
역사랑 소설이 왜 같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그런의도로 글을 적진않았습니다만... 어디에서 그렇게 느끼셨지요..??
대체무슨근거로성경이있었던일을기록한거라고주장하는거죠?
그럼 조심스럽게 반박해보겠습니다.. 국사는 무슨근거로 있었던 일을 기록한거라고 주장하실수있죠??
유적과 유물 그리고 그를 뒷받침하는 기록들이죠 하나의 기록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기록이 있죠 여러나라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기록
그리고 한국고대사에 관해서는 역사학자들도 그렇게 주장할 뿐 역사적 진실에는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공부해보면 아시게되겠지만 그건 그냥 그 지방의 전설 신화를 짬뽕해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ㅎㅎ
그리고 신이라고 해서 왜 꼭 기독교의 신이여야만 하는지도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대체 성경을 얼마나 공부해보셨다고...; 전세계의 성경을 지도하는 수많은 지도자들이 괜히 신화나 떠들면서 믿으라 이러는거라고 보여지신다면 생각이 좀 짧으시네요... 그렇게 무시할만한건 아닙니다.
요즘들어서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표현되는게 너무안타까워서요... 요즘 간간히 개독교에 관한 사진 글 이런게 자주올라와서 조심스럽게 꺼내보았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국사도 믿지못하겠다는 입장을 표하시는데
님이 1950년 6월25일 한국전쟁 이렇게 머릿속에 박혀있듯이..
기독교입장에서는 이럴때 이런일이있었고 저럴때 저런일이있었는데 그 일이 위대하다..라고 생각하고 믿고 따르는겁니다
근현대사와 고대사는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고대사는 그 사실을 받쳐줄 실체적 물증이 없어서 그 사실을 말을 못하는 겁니다 허무맹랑한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개소리를 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그것도 유물과 유적들을 바탕으로 합니다 물론 기록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말입니다
성경공부에 대해서는 나름 꽤 했고 종교학 교수님 그리고 신학 교수님들과도 여러번 이야기를 했죠 뭐 제가 모르는 어떤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아는 범위내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잘나가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밖엔 표현을 못하겠네요
성경이 허구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면적 허구를 주장하는게 아니에요
사실+허구라는거죠
반대로 성경이 사실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면적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구요
(일부 사실이라 주장하는 종교인은 말이 안되죠 이때는 허구, 사실을 자의적 해석으로 가려야 하는데)
국사책과 자꾸 비교하시는데 국사책과 달리 성경은 사료가 뒷받침되지 않는 것도 많고 당시 사람들의 시각과 생각으로 적어놓으니
과학적 사실과 다른 것들이 많아요 지구6천년 토끼되새김질 등이 대표적이죠
아 그렇군요...
그럼 성경의 많은 부분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어느부분이 사실이라생각하시고
허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음 국사책과 비교하는 얘기는 접어두고
신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어떤 쓰레기같은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신이 아니고
그냥 개인의 영혼과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네요
다양한 분들과 생각을나누기위해 국사책이라는 가까운전제를 말씀드린건데... 그걸 접어두고 말하자면
시작부터가 너무 티격태격으로 될까봐 국사책을 꺼내든것이고요..ㅎ
종교가 오랜세월 전해내려오다보니 변질된게 아쉬울따름이죠
뭐 위에 많은 분들 특히 avenzia님이 많이 말씀 하셨지만.. 국사 비유는 정말 아닌듯 해요 ..
무슨 근거로 있었던 일을 기록한 거냐고 하셨는데.. 역사는 현재 추정을 하고 있는 것 뿐 100% 불변할 진리라고 받아들이진 않잖아요
여태까지 사실이라고 믿던 것을 뒤집을 만한 근거가 나오면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수정도 되고...
그렇다면 다시 말씀드릴께요
국사가 100%진실은 아니지만
무신론자분들이 성경 100% 구라다...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이건 어떡해 해야할까요...???
무신론자분들의 의견은 우린국사도 100%신뢰하지않는다(허나 70~80%는 믿는다 이런뉘앙스로 말씀을하시는데..)
그 반면 성겨은 구라 그 자체라고 반박하시니...
제 전제가 유치한거같지만... 반박하시는분들의 의견이 너무 막무가내입니다
성경이 100% 거짓이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나요?
성경은 신화적인 요소보다 사실 큰 틀을 차지하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들의 역사죠.
그 속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와 예수님의 탄생 그리고 그 가르침, 제자들의 복음 전파등이 큰 틀이지요.
실제로 지금도 남아있는 성경속의 유적과 성지, 아직도 이어지는 우월한 이스라엘 민족들의 핏줄이 그 역사가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믿고있는 신화적 종교와 믿음이 큰 문제를 야기해왔고,
그래서 세계엔 너무나도 많은 신들을 믿는자가 존재하지만 유독 크리스트교, 그리고 이슬람교가 시끄러운지도 모릅니다.
둘은 너무 닮았죠. 독선적이라는 점에서.
그렇군요...
너무 개성이강하다고 표현해야할까... 님의 말씀대로 독선적이다보니 선입견이 자연스레 생긴거군요..
아 그리고 덧붙이자면 성경이 100% 거짓이라는 뉘앙스로얘기하는 사람들이 여기서도 있더라고요
세계에서 최고잘나가는 판타지소설이라하시는데....
국사에 대한부정보다 성경에 관한 부정이 너무 심해서 그런것입니다...^^;;
그러니까 님 말씀은
국사가 100퍼 정확하기 않다는 걸 알면서도 국사는 잠정적으로 사실이거나, 혹은 사실에 가깝다 라고 보면서
왜 성경은 구라라고 보는 거냐, 이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글쎄요.. 그런식의 비교가 가능할런지..
국사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끊임없이 수정이 되며
우리가 지금 시점의 국사를 사실이라고 믿는 건 그렇게 믿을만한 객관적인 근거가 (나름)존재하기 때문인데
어떻게 보면 현재로썬 사실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근데 성경에 그런 속성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무엇보다, 이게 100%는 아니더라도 잠정적으로 사실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만한,혹은 현재로썬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게 하는 객관적인 근거들이 구비되어 있나요?
그리고 성경=구라 그 자체란 건 저도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봐요.. 뭐 avenzia님이 잘 설명하신 것 같으니 ...
음... 전 국사에대해서는 깊게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
국사가 100% 진실 아님 어느정도진실 이런걸떠나서
다가가기쉽게 국사도 기록 성경도 기록
근데왜 국사는 부정을 안하면서 성경에는 유독 부정적일까...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근데 저도 전제를 너무 단편적으로해서 혼란을 드렸네요..죄송합니다..
개연성의 여부겠죠.
단군신화나 신문왕의 만파식적 이야기, 지증왕의 혼사 이야기 등은 상식과 조리로 설명되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역사가들이 나름대로의 해석을 하고 다수의 사람들에게 그 해석의 개연성을 인정받지만
구약에서 바다가 갈라져 아프리카에서 아시아 대륙으로 건너갔다는 이야기나 예수께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었단 이야기에 대해서는 비종교인도 인정할만한 해석을 내놓지 않잖아요.
아.. 개연성의 여부...
댓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역사는 놀랍다고 느낍니다. 설령 그 기적들이 거짓이었다고 해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면서까지 행한 인류에 대한 "사랑"이라는 위대한 가르침은,
비록 우리들이 감히 흉내내볼 엄두를 못내겠지만, 전 역사를 통털어 가장 강렬한 충격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니체의 저작 "안티 크리스트"라는 책이 있는데 이책은 제목과 저자에서 풍겨나오는 포스와는 달리 내용은 '예수의 이름을 더럽히는 크리스쳔들 그리고 독선적인 교리들'에 대한 책입니다.
구약의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모습과 현재 많은 기독교에서 행하는 독선적 무시무시한 경고와 타락한 행위들은 어쩌면 가장 예수님과 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것에 회의를 품고 있습니다.
불신과 이단에 대한 증오와 영원한 파멸(지옥)의 저주, 무조건적인 순종과 맹신의 강요.
과연 그것이 목숨을 바치면서 사랑을 보여준 예수님(곧 하나님)이 원하던 것이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한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제 주위에서도 아름다운 진정 예수를 닮고싶은 종교인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은 절대자에 대한 복종이라는 사슬에 매달려 있는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유일신의 족쇄.
그리고 그들이 믿을수밖에 없는 성경속의 신화적으로 불릴만한 무시무시한 글귀들.
그속에서 갈등하게 되더군요.
아...님의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진심으로
크핫~
역사책도 내용이 조작되었는지, 제대로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마당에
원 저자도 누군지 모르는 성경을 진실이라고 생각하시다니요~
(그럼 조작되었을 역사는 왜 배우는가? 라고 질문하실지 모르겠지만
그에 대한 답변으로는
"역사 자체를 배우는 게 아니라 역사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배우는 것"이라 답하겠습니다.)
그것보다도 태도의차이를 묻고싶습니다
님은 벌써 성경에대해 부정적이신데
님의 논리대로 하신다면 국사도 부정적인 태도... 어디가셨죠?
엄연한 기록인 국사랑 성경이랑 비교를하네 ㅋㅋ
안봐도 수백년간 연구된 진화론보다 성경에 싸갈겨진 창조론을 더 신뢰하겠찌.
개독교라 불리는게 안타깝다 하셨는데 본인이 이런글로 인해 더 개독소리 듣는걸 알으셨으면.
오르비라 얌전하게 대응해주지 타 커뮤니티 같았으면 그냥 한명 장애인 만들어놓고 묻어버릴듯
흥분은 자제하시고 좀더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세요
국사랑 성경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비논리 적인데 어떡케 논리적으로 대답을 하라는건가요.
성경도 못믿을꺼면 국사도 믿지마라가 님 논리자나요.
>님은 벌써 성경에대해 부정적이신데
님의 논리대로 하신다면 국사도 부정적인 태도... 어디가셨죠?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게왜 비논리인지부터 말씀해주시죠...??
진짜 답답하네.
위에부터 리플 쭉 읽어보세요. 거기 다 이유가 나와있으니까. 애초에 국사책하고 성경하고는 겹치는게 없구만 왜 동일선상에 놓으려는건지
진화론과 창조론을 동일선상에 놓는사람은 봤어도 이런분은 첨보네요.
국사도 기록 성경도 기록???
님 글이 왜 평점 1.5인지 왜 댓글이 70개 넘게 달렸는지 생각좀 해보시길.
저또한 님이 답답하네요
의사소통을 하고싶은데 님은 너무 버럭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국사하고 성경하고 겹친다고했습니까..??
같은 기록이라는면을 초점을 둔것입니다 그리고 평점이 1.5이든 댓글이 70개든 님하고 저하고 의견나누는데는 전혀 상관이없지않을까요??
님은 날카롭게 지적하시는게아니라 일단 부정부터하고보시니까 저또한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수용할수있게 말씀해주십시오
성경은 기록만 남아있지 검증된게 없잖아요.
국사책에는 아직 잘 모르지만 이럴거 같다 요소는 서술하지 않아요. 모르면 안적죠...
(역사라는게 현대로 올수록 더 세밀하고 고대로 갈수록 간략한 이유가 이거)
물론 역사의 일부가 조작될수도 있죠. 하지만 사실은 조선이 청나라를 지배했다 라던가 이런 역사의 흐름 자체가 다른 조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기껏해야 승리자의 관점에 조금 유리하게 서술된다 이런정도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위의 조선 청나라 지배설은 코딱지만도 못한 떡밥으로 만들만큼 큰 스케일을(세계의 창조자는 특정인물 게다가 현인류에 보이지도 않는 전지전능한분이 있다) 주장하고 있는데 증거는... 없죠? 세계의 진리 자체는 이거다 라고 주장하는 책하고 역사책하고 단지 같은 기록이니까 라는 이유로 같은 선상에 놓으시는건 비약이라고 생각안하시는지....
전 진리다라고 주장하기 앞서서 국사책과 성경책의 받아들이는 차이를 말씀드리고싶네요
예로 고려시대에 원나라가 쳐들어온게 진짜인지 어떻게 아냐 물어봤을때 사학자들이 "믿어라 이 책에 그렇게 써있단다" 라고만 답변한다면 아마 역사라는것의 위상이 지금 소설이라고 까이는 성경과 똑같을거에요.
하지만 학자라면 다른여러가지 증거를 보여주면서 이렇다 라고 설명해주겠죠?
아마 교회에서도 이런식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면 국사책과 성경의 받아들이는 차이는 없을거에요. 받아들이는 차이가 뜬금없이 생긴게 아니라 받아들이는 차이를 만들도록 한 태도의 차이가 먼저있는거죠.
위에 사람이 국사랑 성경이랑 같은게 아니라는걸 알려줬는데 같은말만 반복하시는지요. 마지막으로 Think:) 님이 다시 부연설명해주시니 읽어좀 보세요.
남보고 비약이라 하기전에.
그리고 어떻게 성경이 기록인지 모르겠네요. 증명 불가능한 기록 투성이구만. 님이 죽었다 살아나는걸 보여주시고 물을 포도주로 만들어주시면 믿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님의 학교다닐시절 언어영역 실력이랑 국사를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오르비가 아니라 국사랑 성경을 비교하는건 정말 처음보네요.
님이 Think :)님이나 댓글을 남겨주신 다른분들처럼 논리적으로 말씀하셨나요..??
님의 말씀하시는 태도가 너무 버럭이지않나요..??
국사랑 성경이랑 같은게 아니죠 당연하죠
그렇지만 전 기록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건데 그게 납득이안되면 다른 이유를 들어가면서 설명해 주시지 왜 버럭의 감정에 지나치지않는 발언을 하시나요
위에 얼마나 많은분들이 설득을 하셨는데 끝까지 우기십니까.
님같이 악으로 깡으로 자기주장 굽히지 않는분한테 좋은투로 이야기 해줄 필요없습니다.
국사와 성경을 받아들이는차이? 국사를 아무 자격없는사람이 자기 생각대로 써내려가는 기록인줄아시나요?
끝까지 국사를 물고 늘어지시는군요. 님 생각은 다른게 아니라 틀렸습니다. 틀린걸 알면 고칠줄알아야지 끝까지 밀고 나가시려는거보니 참 안쓰럽네요.
전 누구를 설득할려고하는것도아니고 다른분의 댓글을 봤을때 절 설득시킬려는것보다
순수히 토론개념을 펼친거라고봅니다만 님은 그렇게 보셨는지요
그리고 전 처음부터 공격적인 태도가아니였습니다
그럼 님 말씀대로 성경은 자격이 없는 사람이 써내려갔습니까?
제 나름대로의 생각도있지만 먼저 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거기에 맞춰서 대화를 시도할려고하는데
님은 정말 대화의 흐름을 끓는 식으로 나오시니 저도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성경은 너같은 사람이 쓰는겁니다. 한마디로 자격이 없는사람이죠.
대화의 흐름을 끊어야겠습니다. 아무리 위엣분들이 설명해줘도 같은말만 반복반복반복반복반복반복. 차라리 글을 지우시던가.
"있었던일을 기록한 성경" 여기서부터가 님은 '순수한 토론'이 아닌 '악다구식 우기기'가 시작된거니까요.
중간중간에 설명을해주면 받아들이기라도 하던가
생각이 다른것과 틀린것은 다르죠. 사이버상이니까 이런글 올리시고 지우시면 그냥 없었던 일 되는거지 친구들이나 친척들한테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참 무식하다 소리 많이 듣겠네요 허.
그리고 다르다는것은 인정하겠지만 제가 틀렸다고 말씀하는 당신께 틀렸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전 어떤 누구의 생각이 틀리다고 생각하지않고 다르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님처럼 단호하게 틀렸다고 하시는분이 더 틀렸다고 봅니다
분명 님은 다르다와 틀렸다의 차이를 아실텐데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대화가 통화질 않겠네요
예예.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다른분들하고 더 많이 이야기좀 하시구요. 대화가 통하는분이라야 대화를 하지
머테리얼님 괜히 버럭하시네.
이분은 성경이 구라라고 하는사람들한테 욕할라고 쓴 글이 아니고
요즘 그쪽에 궁금한 점이 많이 생겨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싶으신분같은데
왜이렇게 사람을 몰아가세요
댓글 보고있으니 역전재판 하는기분..ㅎㅎ
일단 내가 존재하는 근원을 도저히 알 수 없어 하느님을 믿습니다...
님 부모님이 님이 존재하는 근원임
궁금한게 있는데요, 님은 그럼 세종대왕을 비롯한 수많은 역사속 유명인들, 그리고 과학자들은 지옥에 갔고 십자군들은 천국에 갔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짜 이거 무진쟝 궁금돋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