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관악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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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년 남은 기념으로다가 관악산 가서 일출 보고 서울대 정문도 보고오려고 해요..
신림동 고시촌도 쭉 둘러보고 서울대 도서관에서 공부도 하려고요
그리고 오늘 저 반삭합니다.
느끼는게 많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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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좀 많이 느끼고 오려구요..
생각해보니 이번 수능이 내년 후배한테는 진짜 도움이 되겠네요 ㅋㅋㅋ
전 곤욕치르면서 풀었지만..
선발대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전사하실줄은 몰랐습니다.
느끼는게 정말 많네요..
저도 작년 이맘때 기숙사 선배들 수능응원한다고 수능당일날 5시에 일어나서 응원갔었는데 ㅋㅋㅋㅋ
작년 수능도 충분히 어려워서 과연 할수있을까 생각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올해는 더어려워졌네요 ㅎㅎ
조언 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는 과목이 없어야할 것 같다는것?
수학만 하더라도 ㅋㅋㅋㅋㅋ 이리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쥬... ㅜㅜ
고3 내내 96고정받으면서 지냈었는데 수능에서 88이 나올줄은...
저랑 상황이 너무 똑같으셔서 깜놀...ㅎㄷㄷ
날씨 맑으면 301동에서 남산타워 보인다니까 가보세여
ㅋㅋ 반삭은 안하시는게...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