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때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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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마지막으로 한번씩 안아주고 다 보내고 나면,
마음이 축 가라앉는다..
수능이 낼모렌데..
수능도 수능이지만, 그보다도 또 한 인연이 떠나가는구나 싶어서 다운된다.
나이를 이만큼 먹어도 왜 매번 적응이 안될까..
ㅎㅎㅎ
이미 2017년을 위한 준비를 하고있으면서도 맘은 2016년에 남아있네..
참..
이런건 부끄러워서 어디에 내색도 못하고..
전형적인 츤데레인지라 애들이 쌤 눈 빨게졌어요"하는데 내가언제?하고 정색하고 보낸다.
수업때의 카리스마는 다 어디갔누...ㅎㅎ
명색이 선생인데 이런곳에 이런 푸념해도 되나?ㅎㅎ
오르비가 편해지긴 했나보다...
참.....
힘든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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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7 0
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 예비 7번인데 ㄱㄴ??
추욱
추우우~~~욱..
와 진심 개예쁘시네요 진짜 부럽다
사진발이야ㅎㅎ
오늘 인강찍고 좌절했어~뽀샵이 안돼ㅋㅋ
나도 저기 다닐걸...
안녕 순시리~♡ ㅎ
츤츤양쌤
츤데레가 아니고 츤츤인가..ㅎㅎ
헿 쌤 러셀에 고1,2 국어! 로 게시되어있사옵니다
눈화장안한 사진으로..ㅎ
ㅎㅎㅎ 쌤이 강의를 러셀에서만 하는게 아니란다^^
참, 글고 보니 쌤이 고1,2 강의를 여는 곳은 없는데 어느 러셀에 그리 되어있니?
쌤 영상보고 저는 마음이 따땃해 졌습니다.
쌤이 가자고 있는 따뜻함이 학생들에게 전해져서 그런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