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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닿으면폭발하는 3 1
금속성식물의자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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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무슨맛임 5 0
살면서 한번도 마셔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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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영면의 차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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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0
10시에자서 3시에인낫움....다시잘거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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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싰는거 5 0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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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21 18
하필 시험기간 전날에 생일이라 (+화, 수 시험) 생일이어도 그냥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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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다 2 1
저녁에 고기 시켰는데 실수로 너무 많이 시켜서 다 처리하느라 힘들었는데 또 기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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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대생이 싸우면? 4 1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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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on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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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후 네시라니 2 1
시간 참 빠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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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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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현황) 3 0
Chapter 2 ㅈ됨 Chapter 3 절반 함 Chapter 5 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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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요 0 0
눈만 뜨면 그대가 참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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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일주일쯤 지나긴 했는데 요리에 쓸 때 빼곤 냉장고 안에만 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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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봤는데 3 1
지금 신전떡볶이 핫도그랑 어묵튀김이 좀 남았단말임 핫도그 반으로 갈라서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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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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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을 먹어본적이 없음 2 1
라면 딱한번 먹어본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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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failure under lengthy period of rep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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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암 4 0
흐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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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노래만 잘했어도 2 1
히키가타리 같은거 유튜브에 올렸을텐데 하필이면 진짜 존나개씹음치인것이 안타깝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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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형은 벌써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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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공부를 미룰대로 미뤄버렸다 5 4
확통 너무 싫어서 계속 외면하고 공통이랑 미적만함중간고사 1주일 남았다.벼락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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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쉴게 4 0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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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시 반에 자도 5 0
무려 8시간 수면을 달릴 수 있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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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즉흥으로 피아노 앞에서 뚜들겨서 업로드하는게 표현 상의 한계가 좀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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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미출석체크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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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현타가 오는구나.... 2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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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해도해도 모르겠다고 0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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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할 정도로 사랑받아보니까 잠깐 정상인 됐었는데 지금 회상해보니 꿈꾼것같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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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결과 5 1
화미사지 원점수대로 92 85 2 47 44점인데 여기서 어느정도 올려야 약대 질러볼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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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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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는 1 0
박근혜 뻔후찾기가 유구한 전통이라고 나무위키에서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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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선뻔후같은 제도는 왜 있는걸까 18 6
걍 뻔선한테 디지게 미안함 나같은 새기 받아서 존나 답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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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멘헤라라 단답공포증 있어서 남한테도 단답하면 미안해지니까 꼭 성심성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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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던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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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인증 2 1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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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가 많이 변했냐 2 0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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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라는건 허상이야 1 1
우린 모두 연애라는 신기루를 따라가게 프로그래밍된 유기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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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잔다 1 0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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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패턴 망가짐 0 0
시험 벼락치기 하느라 오전 8시 기상, 오전 3시 취침을 2주째 하고있음.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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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인거대메테인 4 2
난네게처박힐메테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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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네게 1 0
흐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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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아줘요 4 0
부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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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뮴먐뮴먐뮴먐뮴먐뮴먐뮴먐 4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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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시 시험인데 안 자고 있는 새끼를 머라고함 10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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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일본어시간에 0 0
일본 문화 관련 관심 주제로 발표하는 수행 있었는데 즛토마요를 주제로 발표한 친구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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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0 0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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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겠지 ??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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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인문논술 1 0
얼마나 준비했어야 붙었을까
내일풀예정!
96점 받은 현역입니다. 좀 늦게 시작했기도 하고, 몸도 좀 안 좋아서 30번 풀다가 말았네요.
다시 보니까 못 풀 만한 문제는 아니었네요. 29번이 약간 약하기는 했는데, 그건 30번이 좀 어려워지면서 균형이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q가 0이 되버리는 경우는 잘 없어서 조금 놀랐네요. 어쨌건 좋은 문제 감사합니다!
30번 해설 셋째줄에서 여섯째줄로 가는 논리가 f(x)+f(-x)=<0이기 때문에 f(x)=<0이라고 판정하신건가요?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이는 명백히 틀린 논리입니다. 반례로는 f(x)=-x등 얼마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출제자분의 의도가 그렇지 않다면 여섯째줄의 f(x)=<0은 왜 가정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k오르비큐에서 평점이 높은것 같아서 수업자료로 쓰는데 도저히 안풀려서 질문드립니다.
30번 해설을 작성할 때 정신없이 서술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함수 g(x)가 기함수이고 감수함수이므로
g(f(x))+g(x+1)<=0 이 성립하려면
f(x)와 x+1의 부호가 반대일 때 f(x)와 x+1의 절댓값의 대소관계가 해설과 같아야 한다는 표현이었습니다.
x+1<=0이고 f(x)>=0인 경우도 있는데 이는 간과한게 맞는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해설에 반영하겠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이 더 있으시다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