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몽은 빨리 생윤 실모 하나 더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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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내 돈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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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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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정이 아닌 '안' 인듯 거의 그대로 넘어가긴 할 것 같은데 혼동 방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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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개념은 ebsi로 하려는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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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주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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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동네 고기집 매출 올려주러 가보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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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모보다는 잘 봐야함 국어 높3->높2 수학 6->3 영어 높4->높2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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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용언 0
보조용언 ’있다‘는 항상 보조 동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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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 맞을거 아님?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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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6
한 10년 만에 다시 하는 거 같은데 왤캐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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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뜻으로 말하신거였나 다들 수학만 말하는데 국어는 어캄???? 작년이랑 비슷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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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파데로 수상하 개념같이듣고있는데 수상하 어려운문제들도 풀줄알아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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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 이렇게 좋은데 롤빽 절대 못시킨다 20 21 23수능급 킬러정도는 나올수 있게 풀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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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서 아는 선생님 있어서 부담스러운게 이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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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는 35분정도 나왔는데 한 40분 잡고 풀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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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캐러 학원을 가보자 14
12K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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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뭐먹지 2
지금부터 고민해야 저녁먹을때쯤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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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끝나고 안철수 좌천 이준석 팽 윤핵관 득세부터 지들 입 맛대로 하려다 안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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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나라가 B국가에 병합되면 A국민=B국민 아님? 8
당연히 일제시기 무능한 왕조로 나라가 망해서 일제에 병합됬으면 일제의 국민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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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학재수하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ㅠㅠ 사탐런 세지사문 사탐공대 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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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가 흔들리는 원인은 정치인들이 본질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2
며칠 전 읽은 사회계약론의 내용을 빌려보자면 주권을 위임받은 대리인들이 그 주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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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기까지 1년동안 보통 수학엔제 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3
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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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응시해본 사람인데 현장 체감은 24>=25라고 느낌 당연히 1년 더 공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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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주말에 학교 가도 됨? 반수생이라 평일에 학교 갈 시간이 안 날 것 같은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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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정책 배제 <- 이전 수능으로 회귀 사탐런은 죄다 머리 깨지고(1등급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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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바꿀까요? 6
지피티 이거 아주 물건이네요 제 프사 원본(AI생성) 지피티로 한번 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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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수능기출의미래 3회독했고요 그담에 너기출 집에있어서 풀고 그거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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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자연상수가 변화율이 자기 자신으로 맞춰진 인위적인 값이라는걸 알았을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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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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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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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만 할까요? 8천원이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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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준에셔 할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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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 8
이재명인가 적수가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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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기대에 부응 못해 너무 안타깝고 죄송” 7
4일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선고를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날 법률 대리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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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마려운데 하면 더 점수안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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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법 0
제가 작수 수학 88점을 맞았는데 개념 강의를 안듣고 책으로만 하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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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랑 똑같은 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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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랑 과외비 들어옴 15
아 너무 좋아 근데 시발 월급에서 연금을 왜이렇게 많이 가져가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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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나왔으면 입고갓을텐데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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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가고싶다 0
금 풀강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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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ㄹㅇ 파면됐네,,, 아니,,, 대통령 겨우 4년인데 왤케 다들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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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122 6
4월 4일 11시 22분 숫자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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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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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통합은 1
영영 이뤄질 수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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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킬러문제니 뭐니 신나게 두들겨맞고 바꾼 기조 기껏 킬러배제 배제한다고 원상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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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vs 기코 0
공통 다시 복습하려고하는데 뭐가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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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있는데 9
국어에서 과학지문 안내는 이유가 문과한테 불리해서 아니었나? 근데 왜 경제 법지문은 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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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안 좋아해서 잘 안써먹었는데 영어 빈칸 밑줄의미 이랑 국어 운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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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를 만들어라
지나가던 투윤러 : 윤사도!
수천 만 원 팔리는데 대가가 없는건가요??
책 가격의 10% 정도가 인세입니다.... 수천만원은 무슨, 택도 없어요. 저자 분들 글 올리시는거 보면 거의 노력에 비해 무료 봉사 수준이라는 얘기 많이 하십니다. 돈 벌려고 할려면 할 짓이 못 된다구요.
책가격이 인쇄비+인세+출판사에서 가져가는비용 아닌가요?? 인쇄비야 몇장뿐이니 거의 안들어가는데 그럼 나머지 90%를 출판사에서 다 떼가는건가요??
일반적으로 출판물의 경우 인쇄비와 기본적인 유통비를 제외하고 30~40%가 출판사에서 가져가는 비용입니다.(오르비는 조금 더 많겠네요. 인쇄비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비싸니까요.) 그러나 이것이 언뜻 너무 많은 금액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출판 시장을 고려하면 과한 금액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원고를 넘기면 되는 작가와는 다르게, 출판사는 안팔리는 책에 대한 재고 처리 비용, 오르비의 경우 문항 검토 비용, 출판사 내부 운영 비용 등을 모두 감당합니다. 오르비 역시 큰 수익을 내는 것은 몇몇 베스트셀러 뿐, 대부분의 책은 오르비 입장에서 적자라고 합니다. 책이 안 팔릴경우 그에 대한 리스크도 출판사 측이 지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10%라는 인세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작가 착취 구조가 아니란 뜻입니다. 세계 어딜 가든 초베스트셀러 수준의 작가(즉, 출판사가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가 없는 작가)가 아닌 이상 비슷합니다.
아, 봉사하는 심정이라기 보다는.... 오르비는 대학생 저자들이 많기 때문에 '나도 내 이름을 내건 책 한권 내보고 싶다.' '수험생 때 고민한 많은 것들을 끌어모아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 등등의 생각으로 책을 출판하시는 저자 분들도 많습니다. 여타 출판업계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특징 중 하나이지요. 한마디로 교재 개발을 이윤 추구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기 만족을 위한 그 자체의 목적으로 보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이런 순수한 목적이 아니라 불순한 이유(단순 이윤이 많이 남지 않아도 다른 방면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은 더러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말할 것은 못되지만....) 등으로 출판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뭐, 어느 쪽의 경우에도 봉사하는 심정으로라는 말은 잘못되었네요. 저 위에서 무료봉사수준이라고 언급한 것은 그냥 어느 저자 분이 남들 생각보다는 수입이 많이 나지 않는다고 비유적으로 말하신 것을 그대로 옮긴 것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그렇다는 말이 아니구요!
방금샀어요~~
제 돈도 가져가주세요 제발.....윤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