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모의고사가 어때서? + 크리티컬 모의고사 6회, 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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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 크리티컬 모의고사 그냥 막 까대지 마세요. 오탈자가 있어도 이만큼 좋은문항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처음부터 출제자분이 지엽, 고난도 중심이라고 하셨으니 당연히 한 회차마다 지엽적인 코드를 넣어 부족한 개념을 채워줄려고 하시는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거보고 욕하는건 그냥 그쪽이 제대로 안읽고 사신건 아닌지?;; 전 지엽쪽에서 굉장히 도움받고있는디.. 예전 빈곤평균값응용도 아무도 나올거라 예상못했고 덕분에 정답률이 굉장히 낮았던 사례가 있어 예전 킬러문제가 떠오르는 문제를 깔끔하게 리메이크해서 내주시는점이 저는 상당히 감사하다고 보는데요??
걍 깔거면 사지마시고 풀지마시고 쉽디쉬운 기출이나 일백번푸세요. 제발.
4번 문화의 속성 문항
감자옹심이 전골이라는 강원도 특유의 물질 문화를 후천적으로 습득, 익숙해졌기에 학습성이라는 선지 3번도 타당하다고 봅니다.(물론 2번에 에러는 없습니다.)
비슷한 예(학습성이 드러나는경우)
-어렸을 적 대한민국에 거주하면서 김치를 즐겨먹던 갑이, 미국으로 이민가면서 햄버거와 스테이크가 식탁의 중심이 되었으나 김치를 떠올리며 먹고싶어 하는 경우의 예
11번. 빈곤 문항
출제하실때 개념을 상대빈곤선 및 절대빈곤선을 혼합하신 문제라고 봅니다.
1번선지에 대한 반론
주거 급여 지원유형의 사회보장제도가 있는 국가(A,C)에서는 수혜 기준선 주변의 인원이 소득을 일부러 줄일 가능성이 개연성이 존재한다-라는 ㄱ선지는 오류가 없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절대빈곤선과 마찬가지로 상대빈곤선도 소득의 변화에 따라서 유동적인 선인것은 같습니다. 동시에 어떠한 빈곤의 기준점이 되는 척도(고정된 선)임에도 같습니다.
따라서 절대빈곤선은 정부가 통지하지만 중위소득은 정부가 통지하지 않는다- 라는 전제조건이 존재하지 않는 한, 중위소득을 모르기에 소득을 떨어뜨리지않는다- 라는 해설지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Alpha 상대빈곤선이 평균소득의 50%라고 한다면 유동적이게 되어버리므로 상대빈곤선밑의 사람들은 소득을 낮춰도 자신이 그 분위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낮추기는 힘듭니다. (그럼에도 물론 개연성은 존재합니다.)
중위+
------ 중위소득 (전체중의 중간)
중위-
낮추고자 하는자들
------ 상대빈곤선 ---중위의 50%---
하지만 위의 자료에 근거한다면 낮추고자하는자들이 아무리 낮추더라도 중위소득은 변화하지 않습니다.(고등학교 교과과정 內 한정)
따라서 변화하지 않는선 (상대 빈곤선) 밑으로 소득을 낮추고자 하는 자들이 소득을 줄일 개연성은 존재합니다.
따라서 선지 ㄱ은 타당하다고 봅니다. 혹시 평균소득과 헷갈리신건 아닌지 묻습니다.
8번 문항은 답이 두개가 됩니다. 정오표 보고 확인했습니다.
-질문
18번. 자료 수집 방법 문항
원 문항의 2번 선지의 A는 B에비해 변수에 대한 통제를 강조한다.
에서 변수라는 말이 양적연구의 변인이라는 말로 치환되기는 역시 어렵습니까?
변수는 실험법만 쓰는 말이라는 제가 아는 개념은 오개념인가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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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의고사를 풀면서 오탈자와 여러 문항의 실수는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사회문화의 백미인 표문항 (16 ,20) 의 퀄리티는 정말 평가원스럽다고 봅니다. 20번은 풀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마치 평가원에서 교수님이 출제하신것같은 깔끔함과 변별력을 가르기 적당한 불같은 난이도였습니다. ㄱ,ㄴ,ㄷ,ㄹ인게 조금 맘에걸리긴하지만..
시간이 모자라서 그렇게 느끼셨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시간은 25분잡고 9분 30초정도 남았구요,
평가-라는 식으로 운운한것은 출제자의 마음을 신경쓰지 못한거같아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시간이 뺏긴다 - 라는 느낌에대해서는 8번, 11번, 16번, 20번 문항에서 체감했습니다. 보통 평가원 시험지보다 어려우니 뺏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뺏을려고 하는 티가 난다'라는 말은 제가 말을 좀 생각없이한것 같아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오탈자 제보를 많이 들으셔서 신경이 날카로우신것은 알겠지만 출판을 하시고 이런저런 평이 나올것은 감수하시고 책임지셔야 되는것으로 봅니다만 이전번 댓글은 너무 좀 감정적으로 나서신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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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해의 사회문화 선택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맛깔나는 문항 먼저 맛보고싶어서, 검.토.자 신청하겠습니다
감자옹심이 전골에 익숙해졌다는 얘기라기보다는 감자옹심이만 먹었는데 성인되니 못먹어서 먹고싶다 이게 아니라(말씀하신 사례 해당), 감자옹심이라는게 별미인데 가끔 생각이 난다 이거라서 학습성의 예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이 얘기는 좀 나왔었는데 답고르기에 어렵다는 자문은 받지 않았습니다.
변수는 모든 과학적 연구에서 사용됩니다. 독립 변인과 종속 변인에 대한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다만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은 실험법에서만 사용됩니다.
절대적 빈곤선은 국가가 미리 산정하여 제시합니다. 상대적 빈곤선은 그렇지 않구요. 따라서 절대빈곤선은 정부가 통지하지만 중위소득은 정부가 통지하지 않는다
라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건 정답입니다. 유사상대빈곤에도 해당합니다. 현실 상황에서는 소득 상위 백분위별 소득표가 있어 그에 맞게 제정하긴하지만 교과과정상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으므로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예 먹지 않았더라면 가끔생각이 난다~ 라고 보기 어렵지않을까요?
절대적 빈곤선과 상대적 빈곤선의 통지내역부분은 배경지식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것에 따라서 풀긴했지만 조건이 꼭 그렇다고 할수는 없기때문에 따라서 제약조건을 달아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음식 못먹겠다는게 아니라서 학습성이 어렵다는거죠..ㅇ.ㅇ
아래 내용은 내년 개선에서 반영고려해보겠으나 아직은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
옹ㅇ잉 학습성에 배제적인태도도 포함되어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