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DS 모의고사 윤리와 사상 시행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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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닿으면폭발하는 3 1
금속성식물의자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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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무슨맛임 5 0
살면서 한번도 마셔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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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영면의 차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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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자서 3시에인낫움....다시잘거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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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싰는거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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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2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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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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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대생이 싸우면? 4 1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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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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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ㅈ됨 Chapter 3 절반 함 Chapter 5 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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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일주일쯤 지나긴 했는데 요리에 쓸 때 빼곤 냉장고 안에만 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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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봤는데 3 1
지금 신전떡볶이 핫도그랑 어묵튀김이 좀 남았단말임 핫도그 반으로 갈라서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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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failure under lengthy period of rep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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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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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노래만 잘했어도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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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형은 벌써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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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공부를 미룰대로 미뤄버렸다 5 4
확통 너무 싫어서 계속 외면하고 공통이랑 미적만함중간고사 1주일 남았다.벼락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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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시 반에 자도 5 0
무려 8시간 수면을 달릴 수 있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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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미출석체크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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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현타가 오는구나.... 2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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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해도해도 모르겠다고 0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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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할 정도로 사랑받아보니까 잠깐 정상인 됐었는데 지금 회상해보니 꿈꾼것같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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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결과 5 1
화미사지 원점수대로 92 85 2 47 44점인데 여기서 어느정도 올려야 약대 질러볼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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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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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는 1 0
박근혜 뻔후찾기가 유구한 전통이라고 나무위키에서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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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선뻔후같은 제도는 왜 있는걸까 18 6
걍 뻔선한테 디지게 미안함 나같은 새기 받아서 존나 답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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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멘헤라라 단답공포증 있어서 남한테도 단답하면 미안해지니까 꼭 성심성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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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던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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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인증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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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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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연애라는 신기루를 따라가게 프로그래밍된 유기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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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뮴먐뮴먐뮴먐뮴먐뮴먐뮴먐 4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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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시 시험인데 안 자고 있는 새끼를 머라고함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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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겠지 ??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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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인문논술 1 0
얼마나 준비했어야 붙었을까
오잉 재수생이신데 모의고사내신건가요?.?
만드신거 자체가 대단하신 거죠:)
제시문은 그렇다쳐도 선지들의 출처는 공개하실건가요?
1.6번의 4번선지는 왜 틀렸습니까?
2. 12번의 ㄷ 은 왜틀렸나요? 주자,양명 둘다 양지는 인정하는데
3. 14번의 4번선지 왜 안됩니까
1. 흄은 자신의 감정이 아닌 사회적 공감을 바탕으로 행위하는 것이 도덕적 행위라고 봅니다.
2. 양지에 대한 주자와 양명의 입장은 다릅니다.
주자는 양지는 선한 행위를 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보는 반면
양명은 양지를 인간의 본성 그 자체로 보고 있습니다. (수능특강 날개 부분에 있어용)
3. 규칙공리주의자들은 규칙들이 상충할 때는 결국 행위공리주의적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규칙들이 상충할 때는 미리 정해놓은 규칙을 적용할 수 없다고 볼 것입니다.(규칙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1. 3번에 3번: 세상 모든 존재의 실상을 파악하는 지혜'에서 실상이란 단어를 쓸 수가 있나요? 존재의 실상이란 개념을 부정되지 않을까요 ?
2. 4번에 1번: 틀린 부분이 없어보이는데, 왜 틀린가요?
3. 6번에 4번도 맞아요!
4. 11번에 3번: 지눌은 돈오=자성 직관= 해탈. but 부처됨은 아님' 이라 보기 때문에, 돈오하면 윤회를 벗어나는 것이 되지 않나요? -> 4번에 불성은 그저 단박에 깨닫는 것이고 부처가 되기 위해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아야 한다고 보는 것 같아요.
5. 14번에 1번: 더 큰 쾌락은 '양적인 것'을 의미할 수도 있어서 더 나은 쾌락으로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 감사합니다
1. 실상이란 진실의 모습·존재의의·진실재(眞實在)를 가리킨다(위키백과) 라는 내용을 참고해 볼 때, 불교에서 '실상' 이라는 단어는 쓸 수 있습니다. '실체'와 '실상'은 다른 의미이지요.
2. '무위'라는 것은 인위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로, 모든 행동을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는 아닙니다.
3. 다시 보니까 해석에 따라 맞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 일단 출제한 의도는 '자신의 감정이 아닌 사회적 공감에서 나오는 행위만 도덕적 행위가 된다' 라는 점에서 틀렸다고 봤는데, 그 자신의 감정이 공감과 일치한다면 옳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4. 지눌은 돈오 후 점수를 강조합니다. 즉, 인간이 자신의 불성을 직관(돈오)하더라도 습기가 남아있다면 해탈하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지요. 해탈하지 못한 사람은 윤회하게 되므로, 지눌은 돈오하여도 인간이 윤회할 수 있다고 봅니다.
5. 밀이 질적 공리주의자기는 하나, 양적 쾌락을의 극대화를 부정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5번에 5번이 안되는 이유가 뭐죠? 이황만 이의 유위적 특성, 작용을 강조하는게 맞지 않나요? ㅠ
최근 기출문제 제시문을 보면, 이황 제시문에서 '이의 '본체'는 무위하나, 그 본체의 무위함만을 보고 작용이 없다고 함은 옳지 않다'는 내용의 제시문이 있습니다. 요즘 기출문제나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같아서 출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