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bi믿나믿 [377921] · MS 2011 · 쪽지

2016-09-13 15:08:30
조회수 562

수능 트라우마(?) ‥진지 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9141196

제가 수능때  국어 84% 3등급 받고
연대 지망과 바로 앞에서 끊겨 재수 기간 중
국어에 시간을 쏟아 부었는데요

일단,학원에서 본 월별 백분위는
98 100 98 97(6평)98 98 100 100(9평)
이제 국어 말고 수학 영어 특히 과탐에 시간을
쏱아야 하는데
국어 시간을 줄일 수가 없네요

저 성적이 수능 때 미끄러질 수 있다는 부담감과
 백분위는 잘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진짜 잘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등

어떻게 해야 벗어날까요?
자랑 글 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과생 입장에서 절대 아닙니다
지금 공부비율은 3:2:3:2 정도 인데 ,국어를
반으로 줄이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싶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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