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재수를 그만두려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9059002
3월 독재 시작 이과 9평 77 70 75 25 42 하... 재수하면 오를줄 알앗더니 현역때와 달라진거없이 여전히 실수하고 계산꼬이고...시간모자르고 그러네요 영어 1컷이 98이던데 영어도 선지 실수해서 다틀리고 제 실력이겟죠 ㅠㅠ
도무지 해결책이 보이지가 않네요 아무리 공부해도 오르지 않는 사람이 잇다더니 그게 저라서 슬픈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자꾸 팔로워가 줄어 0 0
엉엉
-
냥컴 0 0
내 학추를 무시했었지 정시로 가줄게
-
ㅎㅇ 6 0
인사해줘
-
알텍으러 바꾸고 0 0
진도개빨라짐 역시알텍이야
-
국어 2 0
유기하면 오르는지 테스트중
-
그리운엔수생 0 0
최혜 명
-
키 160초반의 사나이. 4 0
-
정병호 프메 워크북 0 0
반수하느라 늦게 시작했는데 프메 끝내고 원솔이랑 병행을 하는게 낫겠죠?
-
뭐해유 0 0
켘
-
하 수능보고 싶다 2 0
명확한 목표 반복되는 일상 닭장같지만 깨끗하고 청결한 자습공간 땀내나고 습한 물리 강의실이 그립구나
-
사실부조리에저항도아님 0 0
내주위는지극히조리잇게돌아가는데내가능력이없는거임 카뮈도날보면소멸하게해줫을거임
-
내가 평가원장이었으면 1 0
역대 최고난이도 한번 찍어보고싶을거같긴함
-
11만덕 0 0
달성!
-
내가 교수든 교사든, 마지막 수능을 언론에서 물어뜯기 좋게 쓰레기로 냄으로써, 수능...
-
그리운올언 1 0
초록슬 라임
-
자야겠다 1 1
Abba zanda
-
내가한과목 다 표본은 멀쩡했음 2 1
26수 화미물1지1 그냥 내 실력이 박살나있었음
-
한자 0 0
넘 매력적인디 - 한문 전교 2등이였던것이..
-
25화1 26생2 26화2 등이 있음 유일한 반례는 26지1
-
내일아침에 모든 수행 벼락치기의 정수를 보여줘야겠네 0 0
허이고 또 놀아버린 청년
-
내주위엔 0 0
아름다움이함께 하기 를
-
눈에서 물이 흐르네 2 0
뭐지 땀인가
-
하늬대 5 1
진짜1학년때 한자로 수업함..?
-
냥전자나 냥컴을 0 1
갈수있었으면함
-
4월수학커리 0 0
확통인데 3모 15 21 30 3틀인데여 스블하고 검더텅 어느정도 끝내고 6모전까지...
-
표본이 그해 수능 박살났음
-
궁지에 몰림 1 0
물1-했다 ㅈ망 지1-얜 무조건 가져가야함 생1-통합과학때마저도 특히 생명파트를...
-
찐 도태남 신체스펙 10 2
키 평균 미만 얼굴 평균 미만 운동신경 평균 미만 약간 저체중 정신병자
-
이찬혁 노래 개잘하네... 2 0
걔가 좋아했었는데
-
열등감이란건 왜있는거지 0 0
그사람이 잘살지 않는다고 내가 잘살게되는것도아닌데 한심하다
-
오르비굿나잇 2 0
쳐잘게요
-
지금도 똑같이 문제집 뺐기고 선생님이랑 싸우고 ㅋㅋㅋㅋㅋ
-
레전드 도태남은 나임 4 0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음
-
다들 다음부턴 참고하도록.
-
작년에 반수하지말걸 7 0
반수한것이 너무나도 후회된다
-
이거 0 0
들으 면좋을수도
-
도망치지마! 이 정시러 놈아! 1 1
-
키 179에 잘생겻고 여친도 잇으면서 자꾸 시발 뭘 도태남이래 개빡치게
-
파이썬인가요??
-
편의점 음식들 왤케 비싸노
-
도태남의 야식 7 1
ㅇㅇ
-
6모 학교 접수 0 0
학교에서 접수하신분 있나요?? 준비물 뭐 필요한가요??!
-
믿습니다 평가원. 0 0
설마 28때부터 확통이 ㅈ되진 않겠죠 :)
-
냥대는 왜 마스코트가 사자임 0 1
ㄹㅇ 닉값대로 냥이였으면 서성한이고 뭐고 한양대 1등으로 모샸을 텐데
-
물2를 할수밖에 없음 2 0
내가 생1, 2를 화1,2를 할순 없고 물1은 이미 망해봤고 한자리는 지1의 것이라서
-
저녁 8시쯤부터 4 1
걷잡을 수 없는 우울이 자꾸 날 침범하려함 게임을 해도 즐겁지가 않고,, 다시 만나고 싶다
-
머릿결 ㄹㅇ 개털이라 엄마가 기겁하면서 헤어팩 사주더라 0 0
사실 우리집 개보다 안좋았음
-
(로봇이 에어컨 틀고 누워서 이불 덮고 있는 이모티콘)
-
과목 선택은 1 0
남들보다 한발짝 더 생각한게 답이고 남들처럼 생각하면 틀리는듯 투과목 사태때나...
공부를 해도 오르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공부 방법이 잘못된거뿐
그럼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지금 포기하면 므ㅓ하시게요 안돠요 끝까지해봐여
대학다니고계신건가요
기술이라도 베워야 겟네요
ㅎㅎ 저도 그냥 하고있는데.. ㄱ전 그냥 잘되던 못되던 바로 군가려고요 ㅋㅋ
그만두면 어쩌시게요ㅠㅠ
공부가 일년한다고 오르는게아닙니다.
아에 노베이스 이셧으면 그정도 오른거에 감사하세요.
저 기준 고등학교 1학년때 총점 500만점 모의고사 250점에서 430 찍는데 2년걸렷습니다.
고1때 국영수가 585였고 고2말에 죽어라햇는데도 오른게 312였네요
그만큼 성적올리기힘들어요.
좀만 참고 끝까지 노력해보세요.
지금포기하면 아무것도못합니다
님ㅈ정도면잘오르는건데
아뇨 저 그나마 수학이랑 영어마만 빨리올랐지 국어는 고3때도 3등급 2등급 1등급 4등급 왓다갓다하고 난리도아니였어요.
전 진짜학교에서 고1때부터 쉬는시간에도앉아서 단어외우고 수학문제 풀고 진짜ㅜ고등학교당시는 누구보다열심히햇던거같네요. 저 처음에 고등학교올라왓을때 베이스가 거짓말안치고 고1 6월모의고사푸는데 sin cos 나왓는데 왜 수학시험에 영어가있지? 이정도엿어요..
아니 아무리 쉬는시간에 공부하고 하루에 11시간씩공부매일해도안오르는사람이잇어요
간략적인 예로는 고등학교때 문과 전교1등하던 저희학교애 맨날 하루에 야자시간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담배피고 할거다햇는데 고3때까지 문과 전교3위안에 들었어요.
근데 알고보니 중학교때부터 대성학원 모의고사 전국 30등까지 한 이력이있고
그만한 베이스가 숨겨져있기때문에 딱 적정치만 하면되는거였죠. 그리고 그 친구는 결국에 수능때 평소보다 못봐서 재수했어요. 결국 서울대 경영가긴햇는데
이렇게 날고 기는 애들도 딱 적정치하면
그에대한 대가를 받는게 성적인거같아요.
제 고1때모습보는거같아서 그러는데
끝까지포기하지말고하세요.
성적이안나오더라도 지금의 집념 이 노력 모든건 언젠가 다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그리고 저도 학창시절에 느껴봣는데 진짜 괴물들있잔아요? 걍 딱 정해진시간만 두 세시간만하는데 모의고사 국어영어 거의맨날 만점 수렴하는애들.
게네보면 아 제넨 걍 적당히하는데 왜케 잘나오지? 난 머리가안되나? 세상 불공평하다 이렇게 생각한적진짜많앗거든요?
근데 자세히알아보면 다 이유가잇어요. 그런애들이 이미 중학교때 독서를 엄청해서 두뇌회전이 빠르거나 중학교때 이미 정석이나 성문영어 다 예습하고왓거나 다 보면 이유가잇더라고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생전체로 따지면 저보다 공부를 훨씬 많이하고 일찍햇기때문에 공부하는법도알고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방법을 알았던거죠 ..물론 지식도 많고 결론은 하는만큼나와요진짜. 지금 성적이안나오는거면 누적공부량이 적어서그런거에요제가 이런말 할 성적도아니지만
그걸 인정하고 좀 더 치열하게 공부하는게 성적향상에 도움이될거라 생각하고 글 남기네요.
님도 올릴수잇으니 좌절하지마세요.
남들보다 좀 더 늦게시작햇고 아직 적응이안되서 느린거에요.
아무리 고3때 시작했지만
진짜누구보다열심히했다고 말할수있는데
수탐빼고 나머지는 오르지도 않고 답이없음
국어가 진짜 어떻게 공부한사람이 5등급이죠..
근데 수학마저 이번에 단순계산실수로 11점이날라감
좌절감이안들래야안들수없고 안될놈은안되는구나라는 생각만들고
맥이탁풀리네요..
저도 현역때 국어 백분율 95나왓다가 재수 11 때 핵불국어 5 나왓어요. 재수똥망하고 4년공부한게 헛되이된거라 생각했고 님처럼 자포자기하고 몇년살다가 다시준비합니다.
근데.그때 제가 비록 수능때 5가 나와서 입시 실패자로살았지만 그때 만약 님처럼 생각하고 국영수 공부안하고 포기햇으면 지금 나이들어서 이런도전도못해요.
나약해지지마세요.그리고자기를믿으세요.
입시가 무조건 성공한다고 말은 할순없는데 나중에 님인생에잇어서 지금 공부는 언젠가 도움이되요. 공무원을 준비하더라도 고등학교때 공부열심히하던애들은 앉아잇는 습관부터되있어서 남들보다 더 공부에 집중잘할수있고 시험공부를하는데있어서도 남들보다 더 높은 베이스의 위치에서 시작하게되요.
너무서글프네요
다른친구들다놀고잇는데
나는1년이라는시간을이렇게보내는데성과도없고 ㅠㅠ
아무튼감사합니다
남들신경쓰지말고 자기의길을걸으세요.
저도 아직 성공을못햇지만 남이랑 비교하는순간 불행해집니다. 아무도 자기를 안알아주고 아무런 보상도없는거같고 진짜 세상이 불공평해보이고 희망이없어보일때 한번 더 이 악물고하세요.
저도 그 순간 성적이올랏습니다.
이왕시작한거 끝까지가보고 슬퍼하는게
지금포기하는거보다 덜슬플겁니다
76일 절대짧지않은시간 끝까지해보세요.
완전저네요
수능 56444
4월달에 시작
6모 45433
9모 22312
솔직히 공부하면 오르는거같음
매일독서실 새벽1시까지있다가 가고 학원에서 쉬는시간 점심8분만에먹고 남는시간 약50분 저녁8분만에먹고 남는시간 약40분 다 공부하고 학원에서 집올때 버스타고 오는시간 40분동안 공부하고 독서실바로 와서 새벽1시까지 공부하다가 잠
솔직히 열심히 했으면 내보다 열심히 했음? 내 자랑이 아니라 스스로는 많이한거 같지만 남들이 얼마만큼하는지 자기눈엔 안보이니까 자기는 열심히 하는거 라고 느낄뿐임.. 자기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세요. 난 과연 남들놀때도 공부하고 남들공부할때도 공부했는지..
남들 이야기하고 놀때 같이 끼여서 놀지 않았는지요.. 저 짜투리 시간 얼마 된다고 그거 공부한다고 달라지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지요 근데 하루에 점심저녁먹고 남는시간쉬는시간에만 공부해도2시간은 시간 더 확보할수있어요
인증ㄱㄱ
성적표 27일인가 나온다던데.. 그리고 뭐 제 성적표가 그리 좋은 성적도 아니고.. 끽해야 시립대 정도되는 성적밖에 안됨.. 믿기싫으시면 안믿어도 되요 근데 진짜 안보이는 어디서 누군가는 진짜 열심히 한다는거만 알아두세요.. 주변이 다가 아니라는걸요
님 그리고 실전연습하시나여 실수같은거망 어떻게 하면 좋을텐데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 솔직히 자기가 정리를 하라는데 빡대가리라 정리하는벚을 모르겟네요 ㅠㅠ
버스터고 오실때 뮤슨공부 하시나요
주로 영어단어 외우죠 수학이랑 과탐도 해봤는데 그건 집중안되더라구요
저도 영단어 외우다가 너무 졸려서 포기햇는데 ㅠㅠ 근데 1시까제 공부하시고 다음날 공부 가능하신가요
아침에 조금 피곤하니까 스누피 우유 마시죠..
그거 효과가 어느정도 인가요 저는 근데 핫식스먹으면 두통이 오던데 먹어도 되나요 ㅠ
과유불급...
5수하는사람도 있다는걸 알아두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