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an.T(이서현) [253967] · MS 2008

2016-09-01 22:29:51
조회수 6161

KISS EBS 9평 적중 '자랑', 책, 20대 마지막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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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내 이름은 션티

아직도 관악구에 살아~

안녕하세용

'강사'와 '저자'를 여름에 병행하는 건

정말 못할 짓이구나 느끼다가,

오늘 멘탈 만땅 충전한

션티입니다.

모두 9평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저로서는,

바로 며칠 전에 그렇~게, 푸념하며, 배포한

'KISS EBS 수능완성 선별 60제'에서

우르르 쏟아져 나와

너무나 기쁘네요.

제가 올해 초에 '적중'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겠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듣보라 아무도 기억 못하시겠지만 ㅎㅎ)

이거... 그냥 써야겠습니다.

너무나 이 바닥에서 '부정적'으로 낙인된 용어라

되도록 안 쓰려 했는데,

이 용어를 안 쓰니,

'나왔다'라는 걸 자꾸 돌려 말하게 되어,

너무 불편해서 쓰긴 써야겠습니다.

그리고, fact니까요.

적중했잖아요.

근데, 조심해야 할게,

'그러니까 수능 때도 내 자료에서 내가 찝어준 거에서 다 나와!!!'

이런 말은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작년 수능, 올해 6평, 9평으로 봤을 때,

수능 때도, 190제 정도에서 나름대로 평타 이상을 칠 확률이

'높겠지만'

언제나 모르는 일입니다.

특히나 '유형에다가 그 '자리'도, 적중'은 수능에선 정말 어려울 거고요.

수능에선 더 신중히 피해가려고 할테니...

그렇지만 개인적으론, '지문 적중' 즉,

수험생이 그 지문을 열심히 '영어 공부' 하여

영어 실력도 늘고 그 지문을 이미 꿰고 있다면,

직접 연계 몇 개를 수능에서 아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대의파악 간접연계도,

그 단어, 그 소재, 그 내용이 '익숙'하다는 거만으로도

적잖은 도움이라 생각합니다. 생판 처음 보는 거 보단.

각설하고,


1. '적중 내역' 올리겠습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선, 직접연계가 '8개' 되었고,

28, 29, 30, 31, 32, 35, 36, 38번입니다.

이 중에 KISS EBS 195제에선 '6개' 지문이 나왔고,

'2개(29 어휘, 31 어휘빈칸)' '그냥 100% 그대로' 적중하였습니다.

어휘 문제 그냥 ABC 자리까지 다 맞은 거 보고 소름...

사실 '어휘 빈칸'은 작년 6,9에도 그대로 적중했음.

'전 지문 변형'도 아니고,

'한 지문에서 여러개 변형'도 아닌 상태에서

나온 결과이기에,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sensitivity 이거 말한 건가요' 에서 반응 확인해보시고!!


보시죵.










제발, 이 글을 보시고,

혹여나 이 글을 보고, 와,

ebs만 봐야지, 찍어주는 거만 봐야지라는

'바보같은' 생각 제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bs를 보더라도, 내용 암기가 아닌 

'단어, 구문'을 '제대로' 공부하면서 보시고, 

찝어주는 거는 '11월부터' 봐도 괜찮으니 

제발 '전 지문' 제대로 영어 공부하면서 어휘 암기 하면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안 그러면, 평가원이 통수를 안 쳐도,

자신이 자신의 '통수'를 치게 되는 겁니다.

ebs 내용으로 도움을 받는 건 항상 '주'가 아닙니다.

'강력한 무기'일 뿐이죠.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강력한 보너스'요.

이 보너스도, 단어과 구문이 안 되면 못 먹어요.

그러니, 'ebs 주요 유형 전 지문'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하시고, 막판에 혹은 어려운 지문을 

제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2. KISS EBS 200제(예정) vol.1, vol.2 출판

현재 미친듯이.. '간접쓰기' 부분, 최대한 오류 없게 하기 위해

진짜 하루종일 매달려 검토 중입니다.

아직도 고시텔 집도 못치웠어요 ㄹㅇ 잠만 자고 검토해서...

간접쓰기 부분은 특히나 검토진 분들이 '극찬' 했기에

ebs를 빡세게 안 보신 분들은 '비연계'로도 풀 수 있는

평가원 퀄이라고 자신합니다.

당연히 6,9월에 '직접연계'로 나온 지문은 제외고,

KISS EBS에 있는 지문이 그대로 들어가서 

'문제화' 되는 겁니다.

TWO in ONE.

즉 변형 문제 자체가 '선별' 변형이고,

단순한 문제 해설이 아닌,

'kiss ebs 선별 분석집'이 해설로

들어가는거죠.

곧 vol.1은 출판 될 거 같습니다.

전자책은, 6,9월에 나온거 제외하고

곧 '통합본'을 올릴 예정입니다.

솔직히, 욕을 먹지 않을까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오타든, 오류든 뭐든.... 

그렇다고 이 자신있는 문제집을 안 내는 건

'바보'인 것 같고, 최선을 다해서,

1쇄부터 만족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또한, 아래처럼 '저격' 당하는 게 아니냐는 댓글과

카톡이 많은데,

글...쎼요 ㅎ. 

충분히 메이져 인강강사의 문제집과

메이져 출판사의 ebs 변형이 많은데,

마이너인 저를, 제 책을 그렇게 신경쓸지 모르겠습니다.

'kiss? 야하구만 탈락'

이지 않을까요...?

ㅎㅎ.

또, 이거 진짜 비밀인데,

오르비 영어 인강 쌤 중,

'KB' 쌤이,

제 변형 200제로 파이널 인강 하십니다.

제대로 공지 갈겁니다.

개봉박두 ^~^






3. '4주 완성' KISS EBS 파이널 현강 

단순히 자료만 좋으면.. 강사가 아니라 저자만 해야지요.

오늘, 현강생 중에 좋은 소식이 많아, 

사실 자료 적중보다 훠얼씬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시험이 쉬웠지만, 100점이 현재 연락 온 것만 3명,

97점 1등급도 4명

그 외 4등급에서 처음으로 2등급 맞은 친구들도 있고...

제 현강생 많지 않아요.

토요일 오르비 교대 10명 남짓,

일요일 강남 수업 10명 남짓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9월 10일부터, 딱 4주간만,

kiss ebs 200제 출판 전에,

제가 따로 편집본으로 제본해서

'KISS EBS 4주 완성'으로

오르비 교대점에서 진행하려 합니다.

'찍기 강좌가 아닙니다.'

'어렵고 너무나 좋은, 변형될 가능성 높은 200개 지문'

을 가지고,

'비연계 빈칸, 간접쓰기 연습'

'어휘, 구문'을 가져가는

4주 파이널 강좌입니다.

저는... ebs를 몇 달 간 밤새 가며 분석해서,

ebs를 보는 눈도 좋지만,

'논리적 독해 풀이'를 '더더더' 잘합니다 ㅠㅠ

그걸, 'ebs 변형 고퀄 문제'로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다음주 평일 저녁에,

'무료 9평 해설'도 진행을 해보려 합니다.

또한,

공교롭게도(?)

제 20대의 마지막, 강의가 될 거 같네요.

그리고 그 '이유'는

사실 굉장히 슬픕니다...

기회가 되면 글 하나 올리겠습니다.

다시 공지 올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 친구는 친한 예비역 학생이라 100 아니면 연락 ㄴ!

했더니 전화오더니 100이라네요 ㅎ

6평엔 2등급이었습니다. 




이 친구는 폰이 없어서 이메일로 질의응답 하는 친구 ㅎㅎ




책, ebs, 현강, 9평, 어떠한 질문이든,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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