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때문에 고통 받는 건 예나 지금이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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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 국어는 전설적인 국어. 설법 간 저희 학교 전설적 선배는 100점이라곤 상상도 못할 시절 법전만한 종이사전 끼고 독학으로 국어 여러번 만점 받으셨다는
언어는 100점만점이 된뒤로는 만점자 안나온적은 없습니다... 만점자 상상도 못할시절이 없었단 얘기죠.
그런가요..제거 말한 때는 100점 말고 120점인가 80점인가 그때인데..2002년도는 100점임가요..잘몰아서요 ㅈㅅ요ㅠ
02 03년도 합쳐서 만점 하나 나왔고 그 한명도 나머지과목 별로 못본여학생이었습니다 ㅋㅋ
저땐 비문학이 쉬운 대신 나머지가 어려웠나 보네요.
문학이 아주그냥..
일단 90분에 60문제를 풀어야 하는 압박이 컸죠. ㅎ
거기다 듣기까지 있었다면서요?
지금 영어마냥 듣기시간에 다른문제 병행하면서 풀었으려나
77분에 54문제라고 보는게 더 맞는듯 ㅋㅋㅋ
비문학은 문제난이도 자체는 쉬웠는데 시간잡아먹는 괴물이었어요 ㅋㅋ 지문도 길어서...
비문학 지문이 요즘보다 기나요? 그럼 풀어봐야겠네요. 6월 국어를 보니 순수한 어려움보단 압도적인 정보량으로 승부하는 듯해서
네 6평문제보니까 그쯤 길이 되는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그리 안어려워요. 문학이 많이 어려워서 그렇지
5과목 0점자 중 백지안냈는데 0점인건 뭘까...
그때 다마킹하고 0점이면 카이스트에서 뽑아간다는 루머도 돌았습니다 ㅋㅋㅋ
이 때 문학 진짜 어렵더라구요;; 요즘 문학이랑 비교가 안 되는 난이도..
6살때일...크흠
성님 지금 26살정도 되십니까?
?? 20살인데영
저도 그 놈의 관촌수필 때문에 재수...
관촌수필.. 라끌옹 수기 책에서 봤던 지문이라
기출 풀면서 아 이게 그 회찬가보군! 하고 죽 풀고 채점했는데..
어렵다더니 생각보단 잘 맞는데? 하다가 관촌수필 문제 4개였나.. 중에 3개 내리 틀린..;; 카메라 시점과 스몃스몃은 절대 안잊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