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수시의 아이러니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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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하나만 집중하면 결국 다른 하나랑은 영원히 멀어지게 됨..
스트레스 덜 받겠다고 에라 난 그냥 수능/내신만 팔꺼야! 하는 순간 손 놓은 분야는 폭망하고 돌이킬 수 없게 됨..
진짜 현명한 인재는 스트레스 받더라도 둘 다 가져갑니다. 9평이 코앞인데 꽃동네로 봉사활동 하러 가고 자소서 쓰려고 증빙 준비하고.. 그러면서 방학동안에는 수능 준비 병행하고..
정시 수시 둘 다 리스크가 큽니다. 하나만 파는게 마음 편하고 선택과 집중같지만 스스로가 천재가 아니라면 둘 다 전략적으로 준비하는게 현명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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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아온! 정기 고연전!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 고대를 위한 편파...
진짜 현명한 인재는 사실 거의 없...
하나라도 잘챙기면 다행
수시 챙겼는데 수능점수 보고 정시로 돌아섰음
ㄷㄷ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