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선지 끝까지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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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다 싶으면 그냥 넘어가면 좋은데 이상한 강박증이 있어서 5번까지 다 확인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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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첨 스프부터 매운데.. 비교 해봐야겠네
확실하면 넘기죠
손가락걸고 넘어가셔야 시간단축
정말로 확실하다는 생각들지않는이상 전 끝까지다봐요
애매하게 손가락걸다가 잘린적이 한두번이아니라서..
손가락 걸다가 6평 때 왕창 잘림
차라리 5개 다 보는 습관을 가지고 싶네요
그게 실력인듯
기출 반복하다 보면
이건 무조건 확실하다 싶은거랑
더 봐야겠다 싶은거랑 대충 구분이 가더라구요
이찬희: 3번이 애매할수있으나 2번이 정답인걸 확인하고 넘어가야한다
항상 국어는 오답은 애매하고 정답은 명확한 것 같습니다. 특히 시험장에서는요. 웃기게 들릴 수 있겠지만 틀린 말은 아닌듯..
6평처럼 나오면 걸어야합니다.
비문학일때 너무나 명확한 근거를 찾으면 걸지만 화작은 무조건 끝까지 다봅니다
답이다 싶으면 체크하고 넘어갔다가 시간남으면 다시 돌아와서 한번 더 보는 것도 괜찮던데요
6평처럼 나오면 다 보고 풀 수가 없어서 확실한건 겁니다
매번 셤 칠때마다 적게는 5개 많게는 15개 정도까지 각오하고 쳐요 저는
죄송한데 손가락 거는 게 뭔가요??
2번선지가 답이 확실하면 2번선지가 답이다!에 손가락을 담보로 걸고 넘어간다는 얘기예요.
345번선지는 확인안하고요
1번인거 같으면 2345 안보고 넘어가고 2번인거 같으면 345 안읽고 선택하고 넘어가는 그런거요
틀리면 손가락 짤린다는 각오로..
아 그런 의미군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저는 모든선지 다 확인하는데... 시간 남는편이라
와 저는 한번읽고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ㅋㅋ 모국어가 명왕성어다보니까 한국어가 잘 이해가 안되더군요
손가락 걸때와 그렇지 않을때가 있죠. 확신에 정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