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해서 서울대가신분있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18625
있으시면....
어디 붙으시고 삼반수하셧는지좀 알수있을까요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강대기숙 0
강대기숙에서 유빈아카이브 파일 못뽑아서씀????????????? 교재 다 구매해야하는건가요????
-
이 문제 진짜 현장에서 못 풀겠어가지고 삼각함수 덧셈정리 써서 결국 맞았던 기억이
-
이왜진
-
사실 작년에 재수하면서 성격 INFJ에서 ENFP로 바꼈는데 질의응답 들어가서...
-
동아리 다시 공장 온이니까 ㄱㄱ
-
여기까지 국어공부조차 하기 벅차면 그날은 거기까지라는거임
-
물리는 수업때 자습 수행평가 지필평가 있는 날만 안씼으면 될 거같고 생2는 그냥...
-
아니 우리랑 스크림 했다고 알려진 팀들은 다 왜 그래?
-
도함수 3
어케 이런걸 생각햇지 나같은 범부는 오백년을 살아도 생각 모달거 같은데
-
윽건 신격화는 2
할 말이 없다 그냥 강의가 나쁘다는 아니지만 억까 좀 나왔다고 억빠가 넘치는 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넘비싸
-
공부습관 잡기가 쉽지는 않네 가끔씩 취미로 일본어 공부만 하다가 요새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함
-
오사카나 도쿄 같은 데는 진짜 한국인들밖에 없음? 일본 현지 느낌 느끼고 싶으면...
-
지금은 2025 설맞이 풀고이ㅛ는데 거의 다 풀었음 공통은 지인선n제 풀거임뇨
-
수1 문제 풀때 덧셈정리 같은거 써도 됨?
-
강민철 강은양 국어 강기원 수학 강준호 화1화2 설의는 동일 12과목이슈로 ㅂㄱㄴ
-
일단 작수 수능 오늘 다시 풀어봤는데 3점은 다 풀리고 9,10,11번까지는...
-
개추~개형추론
-
촌동네 특 4
동네에 맥날 이런 거 없고 중경외시 낮과도 플래카드 걸리고 서울대 가면 동네에서...
-
이름 개멋있노
-
5분마다 조회수 100개가늘어...
-
가까운 맥도날드가 1시간이상걸려야 깡촌이란다..
-
연고티비에 옛날에 나온분 중에 닮은거 같은데 누구였지?
-
입시커뮤인척하네 갑자기
-
그냥 커뮤에서 강사갖고 저울질 할 시간에 메가패스 딱 끊어서 국수영 각각 강민철...
-
뉴런 아이디어 0
현제 미적 쎈발점 끝내고 뉴런이나 아이디어 할까 고민인데 뭘할까요ㅜㅜ 공통 뉴런은...
-
학생설계전공 하고 싶음 철학이랑 국문학이랑 심리학이랑 미학 다 배워보고 싶음 7수를...
-
뉴런이 좋든 나쁘든 13
요즘은 그냥 고2때 끝내고 올라오는 바이블 느낌
-
오늘도 안 마시면 사흘째 진짜 절주해야지. 일주일에 한 번만 마실 거임
-
2타 다시 뺏자잉 너무 좋다 미적분
-
아니 한살 더 먹엇다고 17
잼민이들한테 늙은이 취급 당하네 맞아 그래서 요즘 힘이 없구나 늙어버린거야 이럴수가..
-
누굴봐도 뭘해도 재미가없음 해야될건 산더미인디
-
입학식가서 동기들 선배들이랑 그냥 아주 들이켰더니 그냐앙 훅 재밌었다
-
심심한데 2
슬의생 정주행이나 할까 요즘에 뉴스 너무봐서 의뽕떨어졌는데 충전 필요함
-
ㅇㅇ
-
마치디스코드
-
수학악귀가 되어 대학가기
-
흠
-
수원까지 언제 다녀오냐…
-
문신있는여자도 나쁘지않대요
-
범작가 기밀문서 0
언제 재판매하는지 아시는분 ㅜ
-
지방국립대 0
추가모집 2n까지는 힘들죠?
-
댓글로 사진 올려주세요
-
방학이 없어요 히히히
-
아니 소름이 아니고 당연한게 아님이 아니고
-
여캐일러 투척 2
-
인스타 스토리에 박제될 사람 한 명은 있지 않을까
-
짐 정리 끝!! 4
짐 진짜 많음 근데 울면서 싸우다가 짐정리해야해서 사이좋게 일한거 너무 웃기넼ㅋㅋㅋㅋㅋㅌㅌㅌ
-
사랑했다...
-
현우진 한 한 달인가 두 달 전에 무슨 애니 프사 잘못 저격했지 않음? 5
그때 무슨 인스타 댓글에 욕했다 뭐다 이러면서 차단했네 마네 하는데 알고 보니까...
저요 서강대에서 삼반수해서 설대 사회교육 붙었습니다.
우왕... 제가 중앙대 글금 합격하긴 했는데요
올해 재수하면서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점수도 꽤 잘나오고 있었고요
외고라서 내신이 좀 안좋아서 서울대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왕 삼반수 해볼거면 비교내신도 받고 서울대가 가고싶어서요
1년동안 어떻게 생활하셧는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음 제 생활을 말씀드리긴 하는데 절대 본받을게 못됩니다
저두 재수는 정말 열심히 했는데 스카이 못 가게 되서 서강대로 갔어요
만족은 못했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1학기는 그냥 학교생활만 했어요
방학때도 반수 고민은 있었지만 알바를 하면서 그냥 방학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2학기가 시작되고 갑자기 반수욕구가 샘솟아서 시작했어요 ;아마 수능 80일전부터 일겁니다.
며칠은 학교 다니면서 공부를 했는데 결국 도저히 안되서 휴학을 하고 독서실독학을 했습니다
저는 언어가 약해서 언어에 가장 투자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 없었기 때문에 실전연습보다는 개념에 충실했습니다
뭐 딱히 공부방법에서 특이한 건 없었구요 ; 언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점수가 괜찮게 나왔던 것 같네요
드리고 싶은 충고가 있다면 웬만하면 최소한 방학부터 시작하는 게좋구요 2학기는 무조건 휴학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어단어나 그런건 외우기 시작했고요
사탐도 국사만하면 될거같고 제2외국어도 외고인게 이럴때 도움이되네요....이제와서...
열심히 한번 해보려고요 조언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ㅎㅎ
저 재수해서 이대 사회과학대 갔다가 다시 삼반수해서 설대 사회교육 붙었어요...^^;;
아! 감사합니다
전 중앙댄데요 한번 해보려구요
댓글 감사해요~
글쓴이님 저두 비밀글좀 알면 안될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