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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급 음란죄 (Horus Code 제5조 8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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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0 0
수학이 올리기 힘듦 계속 풀어도 더는 안 올라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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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학평을치면 1 0
그게커하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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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사진찾앗는데 2 0
이땐 커엽기라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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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수능 끝나고 핫하게 놀러다니실분!!진지하게구함ㅋㅋ 4수하면서 인간관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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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가 커로" 6 1
곧 "수능이 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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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컷근처에서 떠돌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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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돌아온 극한의 인생고민 6 0
시원하게 당 빨아재끼기 위해 초코우유 VS 밀크티 빵은 기본 셋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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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교과성취도평가인 양 위장중이라서 뭐 고시류같은 겉보기에 '건들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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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도 대진헬이네 ㅅㅂ 0 0
8강 한화 4강 AL 결승 젠지 or b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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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 1
가고싶은데.. 흠 근데 연세대 미적분학 a플도 설대 b였나 c 받은 거 보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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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금연 한달째임 1 0
몸이 건강해진 건 잘 모르겠음 체감 안 됨 근데 확실히 정신은 엄청 건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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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모드를 사용하신다면 6 0
더 오래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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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심뭐시기 맞다고 5 0
그 인간을 누가 사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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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gether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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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네 나보다 롤 잘해? 3 2
나보다 탑레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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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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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현강 0 0
대치 대기 28번인데 이번달에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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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깨설이어ㅛ는데 왜 의대왔냐면 16 3
설수리 졸업생이 다시 논술로 연치가는거보고 걍.. 무슨 생각이 들었게..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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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약아 성약아 4 0
내가 버려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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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3 0
ai랑 결혼하는 시대가 곧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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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5 5
보장되는 게 ^대학졸업장^ 하나인데 들어가는 순간 중산층인 한약수랑 겹치는 게 말이 안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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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투데이의 벽은 7 0
정벽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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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상형 0 0
나좋아해주는사람 나를 좋아하는데 그게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사람 좀 마음에 안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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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또서울대<--이새끼 ㅈ같네 36 7
진짜 구라안치고 희대의 스캠대학교임 시발 여기지망하는사람들 오면 존나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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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X-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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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다이아2간다 1 1
인생은 브론즈2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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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5 4
얼굴은 노상관 키는 넘 크지 않고 똑똑한 사람 노래 잘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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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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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능 시험지 나오고는 느낀게 문제들을 보아하니 26 생1은 공부하고 풀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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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 맞팔 4 2
15.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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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그거아세요 8 1
쿼티햄은 자기가 팔로우한 1698명의 이름을 다 기억한답니다... 부디조심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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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0 0
사실 딱히 없는거같음 첨봤을때 끌려야해 근데 학력은 중간정도였으면 너무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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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사업을 한번 구상해봄 8 1
탈릅한 사람들 덕코 맡아두고 재릅하면 덕코에서 퍼센트 정하고 이자붙이고 돌려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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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과본계맞팔 8 2
난이걸평생못할줄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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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탐이 너무 불안해 5 0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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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5 1
래전드기만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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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끝인가 6 0
며칠째 파란불밖에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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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6 0
나보다 똑똑하면 좋겠음 키가 170이 안되고 150은 넘었으면 좋겠음 물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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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기억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16 2
되게 감사하네요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영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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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상형간단한데 13 2
키185에귀엽고내가힘들때옆에있어주고공부잘하고나한테수학과물리를알려줄수있고취미가겹치고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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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대부호 2명이 암투 하다가 한명이 죽었어야 8 0
내가 개이득보는건데 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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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대학에가지않고수능만계속보면 7 0
난 절반은 설의인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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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군을 써야 되나 8 1
토익 710 박고 카투사 못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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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덕코는 장사꾼이 벌어 9 1
사업을 하라고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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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햄 5 3
오르비 글 빨리 읽고 빨리 댓글다는 법 칼럼 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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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기원 7+2일차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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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로소득 달달하죠 0 0
살짝 아쉽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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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투러들은 17 1
문제 퀄리티 따질 여유 없다 21~25년도 수특수완이라도 구해서 푸셈ㅋㅋㅋㅋ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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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복사개꿀 ㅋㅋ 2 1
누군가의 8만덕코 제가 절반 야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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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는 사촌동생 사탐런 성공시켰다 14 3
애가 내 말을 안 듣고 과탐을 고집하더니, 결국 맘 접고는 올해 수능은 사탐으로...
팝콘을꺼내든다
얼마에요?
에피소드까지는 아니지만 재종마녀썰은 풀 수 있음
풀어주세요
[1] 모 여고 출신 까무잡잡한 피부의 A양은 여름에 속옷끈이 보이는 아찔한 나시(?) 상의와 살이 노출될 정도의 짧은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녀 뭇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실제로는 요즘 여학생들과는 달리 상당히 순박하고 외모도 상당한 미인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그녀가 복도로 나오는 시간을 기대할 정도였다. 그녀의 의상은 오로지 편해서였고 학업에도 성실하였으나 결과는 어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이런거 써도 되나 근데
선 좋아요
하나더 갈까요?
ㅇㄹㅇ
ㅇㄹㅇ
ㅇㄹㅇ
[2] 서울의 한 여고출신인 A모양은 도화가 짙은 눈매와 특유의 풀린 눈빛, 그리고 풍만한 몸매를 타고나 개강 첫 주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왔다. 안타까운 점은 그녀가 인문 낮은 반이라 층이 다른 경우는 그녀를 보기가 많이 힘들다는 것. 가끔씩 식당에서 보거나 복도에서 정말 우연히 마주치면 다들 헤벌레하며 바라보기도 했다. 어느 여름 날 소나기가 왔었는데 그 때 하얀색 계열의 시스루한 옷을 입고 머리가 젖은 그녀의 모습을 목격한 남학생들은 그 날부터 하루 순공 6시간도 채우지 못했다는 소문이 난무하기도 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재수 원인이 남자관계일정도로 고교 재학 시절에 남자 관계가 복잡했다고 한다. 실제로 재수학원을 다니면서도 주말 자습을 빠지고 상위반 남학생들과 노래방을 가고 음주를 즐기는 등의 행위를 했다고 한다. 그 후로도 남학생들과 지나치게 친목을 다지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자 많은 이들이 등을 돌렸다고 한다. 결정적으로 수능을 얼마 앞두지 않은 시점에 그녀가 화장을 하지 않고 온 적이 있는데 그 때 남은 이들마저 충격을 먹고 등을 돌렸다고 한다.
근데 이런거 진짜 써도 되요?
글쓴분한테 글 지워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누구죠 강대런데 모르겟네여 쪽지로 날려주심 ㄱㅅ ㅠ
그건 말하기가 좀 그렇죠 ㅋㅋ 저희반에 지인이 있어 저희끼리는 유명했습니다 ㅋㅋㅋ
혹시 경기여고?
그건 아님ㅋ
끝이예요??
그냥 여자에 대한 경각심 정도만 느끼셨으면 된거죠 뭐 ㅋㅋ
필력 ㅇㅈ
닉값못하시는듯
너무 약한가요ㅜㅜ
고백이화려하심
작가님 더 없나요 목이 탄다 타
작가가 아니라 팩트인데 ㅋㅋ 너무 약한가요 ㅋㅋ
ㄴㄴ 충분히 재밌음 더더
막줄이 핵심이군요
전 이과반이였는데 누군지 알 것만 같네요
진짜 재밌다^^
[3] 서울 모 고등학교 출신의 A모양과 B모양은 처음 보는 사이지만 뜻이 잘통해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학원 밖에 대학생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 그가 보고싶어 공부 집중이 잘 안된다는 것, 생각보다 본인이 낮은 반에 편성되어 어느 정도의 열등감이 있다는 것. 이 모든 공통점을 가져서인지 둘은 주말에도 같이 식사를 하고 봄이 다 가기도 전에 서로 번호를 교환하여 공부 일정까지 같이 조율하고는 했다. 둘의 공통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둘 다 '베이글녀'라는 호칭이 잘 어울릴 정도로 애기같은 외모에 성숙한 몸매를 소유했다는 것.
둘은 평일에는 편한 레깅스류의 옷이나 츄리닝 등을 입고 다니지만 주말만 되면 바스트나 힙라인이 부각되는 화려한 옷을 입고 다녀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덕분에 이 둘에게는 항상 남자들이 접근하고 꼬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친목 수준이었지만 가면 갈수록 친목은 타학생들에게 방해가 될 정도의 소음이 되었고 본인 공부에 지장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선생님들께도 싹싹한 태도로 총애를 받았던 그녀들은 결국 둘 다 8월 남친과 이별, 9월 9모 ㅈ망, 10월 불안감 증폭 크리를 타는 바람에 귀신같이 수능을 말아먹었다고 한다. 현재 대학 진학 여부는 알려지 있지 않으며 1월 중에 A모양이 편의점 알바를 했던 사실만이 확보되었다.
아 강대 헛 다녔네 썰도 못 듣고
헛다닌사람 하나 추가욬ㅋㅋ
ㅋㅋ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