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폐업률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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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잘갔으면 좋겠다 먼저 그래야 숨기든 말든,기만하든 말든 하지..
정작현실은 서울대 연대는 한의대만들생각이업ㅋ엉ㅋ
죽댓임 ㅇㅇ
솔직히 기사과장인게 한두번있는일도아니고 ㅋ
ㅋㅋㅋ 이게 뭐 지우면 안되는 자료인가요
락을 왜거는건지 설명좀
치대 추합기다리시는분이네
많이들 보시라고 ㅎㅎ
의사는 한해에 삼천명이 넘게 나오고 한의사는 천명이 안되는데 단순 숫자 비교하면 안되는거 같은데......
그리고 맨밑에 대학얘기는 갑자기 뭔소린지.. ㅋㅋㅋㅋㅋ
암튼 언론에서 숫자가지고 장난좀 안쳤으면 좋겠네영
뭥미???
연대 지방보다인서울
국립대 등록금
저도 이 기사 TV로 보면서
숫자로 장난치는구만이라고 바로 느꼈는데...
ㅋㅋ azenith 님 독포감인데 모르시는듯 ㅋㅋ
글 내용은 어느정도 수긍할만한데
글 표현은 참 설득력 떨어진다
ㅉㅈㄷㄴ
ㅈㄴㅉㅈ azenith
동생 키때문에 한의원가서 돈 떼인 이후로 한의원 발도 안들임 사기꾼같으니라고...ㅉㅉ
아이고 치대..
아니 난 그렇다는건데 비추다는 사람들은 뭐지? 이사람이 잘했다는건가..
글고 어려운거 사실 아닌가 당장 우리동네만봐도' 경희한의원' 간판이 두세블럭에 하나는 되는데
말에 어폐가 있네요 첫 댓글에는 '그' 한의원 발도 안들임이라고 하셨어야죠 모든 한의원이 돈을 떼먹는건 아니잖아요 두 번째 댓글에서는 한의원이 많으니까 어렵다고 하는 논리는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아니.. 사람이 그럴 수도 있죠..
특정 한의원 갔다가 돈 떼여서 어느 한의원이라도 잘 안가게 될 수도 있는거지요...
아니 쓰쓰쓰비아님이 그 한의원 때문에 한의원전체를 못믿겠다고 한거지 그 한의원을 못 믿겠다고 한게 아니니깐 그 한의원 발도 안들임 이아니라 한의원 발도 안들임이 맞지않나요? 물론 한번간 한의원한곳 만으로 한의원자체를 사기꾼이라는건 무리가있지만 한의원을 믿던 안믿던 개인의자유지 말에 어폐가있다뇨? 한의대생이신가? 추천은뭐고 비추받으신분은뭐지? 나도비춘가?
얼마전에 Y의대 교수가 생명수팔다 걸려서
9시뉴스 나왓는데
그럼 앞으로 대학병원 안가실래요?
제동생은 수십만원 내고 한의원 여러군데 다닐때는 키도 무지 안크더니 이제와서야 쑥쑥 크더군요 무슨 한의학의 효능이 이제서야 나타난다 개드립 치지 말아주세요 수년이 넘었으니까.
전 저와 친구등 지인들의 경험에 의존했을 뿐입니다 위의 것은 제 경험이구요. 갑자기 생명수 드립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저도 대학병원 그렇게 신뢰하는 편 아니에요;
하지만 아프면 갈데는 병원뿐이잖아요.. 약간 다르죠. 갑자기 왜 대학병원이랑 비교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오 아퍼 ... 급성장염인가보네 근데 옛날에 어느 대학병원에서 어떤 교수가 생명수 팔았대. 응급실? 안가 안가 나한테 생명수 먹일거같애
아 우리딸 키좀 컸으면 해서 한의원 갔는데 이건뭐 돈은 수십만원 뜯어가고 효과가 없네. 안가
일반화하지말란뜻임
사실 이상한 한의원 좀 있어요
저는 어릴 때 한의원 덕 꽤 많이 봤는데 동생은 이상한 한의원 얻어걸려서 오히려 종기나고 개고생-_-; 그래서 다시 가서 따졌더니 또 막 뭐 지어먹이려고하고.. 그래서 걍 끊었더니 이제 좀 나아졌네요
퍼센트 바뀌는 수준이 미미한데 저렇게 팍팍꺽이게 그려놓는게 에러
저거 옛날에 조중동이 썻던 수법이었는데 이것도 기자가 멍청한건지 아니면 의도적인건지의 진실은 아무도 모를듯
진짜 저런거 만드는사람들 이제는 안쓰럽네 ㅋㅋㅋ
저런 뉴스 더나오면 안좋은거같아요 뭐 인터넷에서만 인식안좋다하는데
아줌마들 애기하는거들어보면 일체컴터안하시는데도
좋게안보시더라고요 ㅇ 저런기사나올수록 인식의 악순환이반복되는듯
한의대는 정원좀 줄여야할듯 저자료엔 안나왔지만 10년전에 비해 한의사수 상당히 증가했던데
한방진료비가 2배이상 증가했어도 한의사 증가와 보약시장 감소땜시 과거에비해서는 쉽지 않을것같아요
이 사람 정체가 뭐지?
당신 한의대생이면 한심한겁니다.
뉴스 보면서 이슈 만들라고 자료를 많이 조작하고 있다는 생각 들었는데
말투가 좀 거슬리네요.. 디씨 말투..
스스로 괜찮다고 자위하는건가요? 한의대생이라면 좀 한심하네요 선배들 부원장으로 뛰면 얼마나 받는지나 알아보시길..
돈벌려고 부원장 뛰는거였나요?
의대생이라면 선배들 인턴 뛰면 얼마나 받는지나.. 아 이게 아닌가?
표현이 좀 그렇네요.
선배들 부원장으로 뛰면 대기업 과장쳐바르는 월급받던데 임상경력없는 갓졸업한초짜가 요양병원같은경우 세금떼고 최소 월 오백이상..
세금때고 월오백ㅋㅋ 갓졸업한 초짜가. 도대체 어느한의원 어딘가요?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말아야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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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전공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는건 실례입니다.
저는 나름의 비전을 가지고 입학했고, 입학해서 안에서 느낀 현실은 제 기대보다 좋았습니다.
외부에서 보는것과 내부에서 느끼는 것이 다를때가 많습니다.
제가 고3이던 03입시시절, 이과에서 의치한포기하고 서울대에 가는게 '희생'으로 여겨졌고
이공계에 대한 각종 안좋은 기사로인해 아주 이상한 편견이 생겼었죠.
그덕에 6차막바지, 설공중위권전공은 지방사립약대보다 낮은 컷을 유지했습니다.
(물론 커트라인기준. 평균은 여전히 상당히 높았음)
한의대의 미래는 엄청난 장빗빛이라는게 또한 상식이었죠.
하지만 그로부터 7~8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가요?
고교수준의, 혹은 타학과다니는 20대수준의 정보와 사고로 단정적인 판단을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물론 한의사가 과거 황금기에 비해 순수입이 감소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알려진것처럼 망할 운명에 처해있지는 않습니다. 알려진것과 달리 회복세를 보이는 지표들도 꽤 있구요.
내부인만 알 수 있는 정보에 더 고급정보가 많습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정보로 단정짓는건 조금 경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한방의료기관 지금 보험금액, 외래환자내원수 매년 증가하고있는데 무슨근거로 지고있다는거지..?? 한의협이 기자들을 적으로 돌려놓으니 저렇게 착각하고사는인간들이 늘어나는군
헐 윗덧글 비추누르다가 스나이퍼님 덧글에 비추눌러버렸네요 ㅠㅠㅠㅠ
흥
저 스나님 찬양하는 거 아시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번만 봐주세효 ㅜㅜㅜㅠㅠㅠㅠㅠ
그냥 기자의 의도는 한의대 까자 ㅋㅋ 이거 같은데요
저걸 만든분의 의도는 제대로된 근거없이 한의대까는 기자를 까는거고요.
표현방법이 거슬리더라도 오히려 기자가 까여야 마땅한것 같아요
우리나라 기사의 실체
하튼 뭘하든 기자만 까임 기자 업무가 내가 보기엔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진짜 기자가 최소한의 존중받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존중은 기대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거 아닐까요
그런 면에서 보면 난잡하고 심지어 맞춤법까지 틀리는 기사를 내놓는 일부 인터넷 기자들
편향적으로 통계자료를 조작하거나 사실을 살짝 비틀어 기사를 내놓는 몇몇 메이저 신문 기자들하며..
기자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를 대중 탓으로 돌리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솔직히 영상매체 기자 및 유명신문사&매거진까진 이해하겠는데 엉터리 인터넷기사 싸제끼는 기자새들 보면 어휴..
그리고 그중 인간성 덜 되먹은 사람들 거들먹대는 거 한번 보시면 존중은 커녕 욕만 나옵니다. (실제 경험담)
난립하는 인터넷 매체 기자까지 '기자'라 통칭하기엔 무리가 있죠. (뭐 전문적이고
수준높은 기자들로 이루어진 매체가 있지만 예외는 제외하고)
통상 게시물에 나온 방송사 혹은 발행부수 30만부 이상의 신문사 기준으로만 본다면요
존중받을만한 기자에 확실히 존중을 보내줘야 하는 거죠. 물론 조작하고, 맞춤법을 자주 틀리는
기자도 있겠죠 그런 기자에게 대중은 확실하게 질타합니다. 기자맞냐며 어지간히 공격도 해요.
그런데 정말 진실보도를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며 싸우던 이들에게 대중은 존중을 보내줬을까요?
세계일보에서 삼성병원의 비리 실태를 고발하던 기자는 좌천당했고 KBS사원행동에서
편향된 보도를 비판하던 기자는 스포츠부로 강제발령됐습니다. 해직사태는 수도 없이 많고요.
그들에게 대중이 지지를 보낸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끽해야 퀴즈프로 나오고 그나마
알려져 나온 시사저널 사태 정도가 있겠죠. 그렇다 하더라도 그 많은 대중들이 시사인을
적극적으로 구독하지도 않아요.
결정적으로 기자들은 자기방어권이 있으면서도, 없기도 합니다. 각종 이권, 이익단체들은
언론을 통해 자기방어를 하지만 기자들은 조직상 그게 쉽지도 않거든요.
인터넷을 통해 기자는 까이기만 하고, 너무나 까이기 쉬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기자가 최소한의 존중을 받는 사회가 되어야 함은 기자가 정의로운 일을 행하는 데 있어
대중이 충분한 지지와 신뢰를 보내는 것을 함의합니다.
단순히 텍스트만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의도는 알겠는데 글 진짜 설득력 없게 쓰셨다..-_-;;나도한의대생이지만 보기가 참 껄끄럽네;;ㅎㅎ
글고 여담이지만 ,,박대기 기자는,,, 원광대 한의대 여학생한테 들이대다가 까였다는말이있던데-_-;;사실인가요?원광대한의대재학생님 답좀
레알?ㅋㅋㅋㅋㅋ
맞습니다. 한의대생 여학생한테 들이댔다가 까인 후 한까가 되셨죠.
한의대들 본격 추합시즌 되니까 왠지 댓글에서 물타려는 듯한 느낌을 살짝 받기두..-_-
과민반응일까요? ㅋㅋ
의대든 한의대든 이제 대형화 혹은 특화된 병원에 집중적으로 몰리고 있어요. 옛날엔 덜했는데 현재는 확실히 같은 동네에서 승/패가 갈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위치에 병원이 더 크고 좋게 생길까봐 가슴도 졸이구요. 결코 개업이 장밋빛만은 아니랍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