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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42잡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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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9평을 위해서 9월 초에 몰아쓰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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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 확인 1 0
5덮으로 센츄 6모 에피 1차이로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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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성적표떴냐 5 1
수학 15 마킹 ㅅㅂ 방학때 문학 기출하고 지구 크로녹스 사서 읽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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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잘싶광울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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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선언문 2 1
놀거 다 해 보니 할게 없어서 내일 부터 반수 합니다 3-4등급 베이스입니다 사탐은 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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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수리논술 기하 비중 1 1
작수 미적 백분위 94였고 올해 확통런 해서 확통 개념 다 했는데요 냥대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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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은 지옥이다 1 1
뭔 만백이 98이고 뭔 1등급이 7.5퍼냐 얼마나 고인지 감도 안옴..(응시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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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급료 들어왔다 4 2
이걸로 뭐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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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운동을 해야하나 1 0
정신과 신체의 건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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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3점짜리도 틀려서 2 2
8월 전까지 3점 기출집 양치기 할 예정 짱중요한유형 이거풀거임 8월부턴 4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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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설이랑 비교하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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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글을 똑바로 읽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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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보니 지치네 1 0
버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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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획 세운거 벌써 다했다 2 1
저녁에는 계속 수학문제 풀고 탐구 오늘 했던거 계속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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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성적표 ㅇㅈ 2 1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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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안씻으면진짜안되더라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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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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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감복구어케해야대요 2 0
작수미적84점이엇는데 6개월동안 안 하다가 기출푸니까 간단하게 풀리던것도 버벅거려요...
영남대정도면 놀진 않았다의 이미지는 있고 사범대면 그래도 꽤 높을텐데
계속 대구경북이나 경상도 내에서 사실 거면 더욱이 영남대 영교를 안 갈 이유가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게시물 보니까 너무 작년의 제가 생각나네요
저도 교사 지망이고 막 엄청 공부를 잘하진 않았지만 낮은 대학 사범대랑 지역 간호학과 갈 정도의 성적은 돼서 둘 중에 고민 엄청 했거든요
결국엔 부모님 설득에 못이겨서 간호학과에 갔다가 너무 하기 싫어서 학교 1주일만에 자퇴하고 지금 재수중입니다..
결국엔 하고싶은 일 하고, 적어도 하기 싫은 일은 안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필자님 지금 엄청 고민 많이되시고 날씨도 더워서 많이 지치실텐데 수시원서 쓰기 전까지 잘 고민하시고 부모님이랑도 잘 얘기돼서 꼭 가고싶은 대학의 가고싶은 과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꿈이 교사여서요ㅜㅜ
교사 너무 좋고 훌륭한 직업이죠!! 꿈을 이루시길 바라요 ㅎㅎ 진심입니다
최고에요ㅜㅜ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거 하세요 진짜 그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