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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비추는 괴성 너도 나도 말이야 내일을 향해 가자
다 스캠임
한 문제에 너무 많은 걸 쑤셔넣어놓음
보면 250615처럼 그런식으로 어려운것도 있지만
231122,241122처럼 그렇지 않은것도 있는듯
개인적으로 잘 만든 문제와 못 만든 문제의 차이는 개념을 어디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가인듯요
마치 3*3이나 3+3+3이 값은 같은데 식은 다른거처럼
반례) 241122
그 문제가 낯설기는 하지만 발상적인지는 모르겠음
그걸 찾는 게 중요한 목표죠. 표본이 적긴 해도 겉으로 들어나는 형태의 차이는 없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또한 몇몇 논문에 따르면 그 어려움의 요인을 구조나 글귀 자체에서 뽑아내기도 애매하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인지적 과정 같은 좀 더 추상화된 무언가를 근거로 뽑아내야 할 것 같아요.
수2가 22번으로 안나오는 지금 기조에서 어려운건 그닥 없는듯요. 작년 21번말고는…? 솔직히 너무 뜬금없다고 생각함. 난이도랑 케이스 내용이,, 솔직히 작년도 통수긴하죠 15번이 너무 쉬우면서 이상해서 그렇지
작년에 9평 21번에서 슬슬 난이도 올리겠다고 시동건거 보여줬다는 생각을 하긴함
음… 파악하긴 어렵긴했죠. 현우진이 아무리 쉽다한다고 한들, 전체적으로 함수를 잘 다루긴했어야하긴했음. 그래도 그건 쉬운편이였는데 계산까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