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잘하고싶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83035
안정 1만 뜨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기출 풀 때 은근 꿀팁 0 1
기출 문제 번호 옆에 정답률이 써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정답률이 2~30퍼대여도 쫄지...
-
크럭스 테이블 기준으로 기하 만표가 149로 잡히는데, 실채점 결과 149의 인원은...
-
성적표는 언제나와 ㅅㅂ
-
수능사진 어차피 여권사진이랑 규정 똑같지 않앗낭 0 1
올해는 고냥 무인사진기에서 대충 찍어야것다
-
탐구 0 0
생윤은 작년에 깊게는 아니고 학교 프린트로 개념하고 수특만 풀었고 한지는...
-
방학해서 성적표 못받음
-
물1화1 응시자수왜이래 4 1
-
우산 사라짐 2 0
어제 독재 학원 끝나고 하원하려는데 우산 누가 실수로 가져갔는지 없어져있더라 ㅅㅂ...
-
내 지능으론 공부해도 못풀듯
-
국바 2회 ㅅㅂ 2 2
가나 독서 날려서 어휘만 풀고 걍 빡쳐서 나머지 찍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11점...
-
고터에 맛집 없나 8 1
고기 먹고 싶은데
-
얼버기 2 1
-
아니 이감만 풀면 왜 독서가 3 0
이해됐다고 생각하고 풀고 시간도 남는데 항상 놓치는 포인트가 있는거지 너무 기분 나쁘게 틀림
-
증사 새로 찍어야되나 6 1
6개월 이내에 찍은거 내라던데 그냥 작년에 찍은거 내도 됨?
-
삼각함수 보조선 생각 1 0
그릴때 어떻게 그리시나요 하루종일 쳐다봐도 보조선을 모르겟네
-
더프 성적조회 0 0
잇올에서 7덮 구매만 하고 관둬서 따로 보는데 성적조회 하는 법 없으려나요..
-
.
-
학종 출결 반영 0 0
일반고 2점대 중후반이고 국숭세단 라인 쓸 예정임 질병 지각 1번 무단 지각 2번...
-
김재훈쌤 여특 0 0
이미 진행한 것 같던데 다시 못듣나요,,? Vod 구매 될란지
-
7모 수학은 나만 터짐 3 0
주변애들 다 잘봄; 적백 왜케 많은거같냐 나는 터졌는데 근데 오히려 이것땜에...
-
가 원래 큰가요? 이해원 풀다가 안되겠어서 4규 시작했는데 수1은 솔직히 요즘 수능...
-
수특 문학 이제야 끝나간다 4 3
이제 실전학습만 풀면됨 수완도 해야하는데
-
개어렵다는 소리가 나온 시험지인데.. 만표가 낮고 2 3컷이 높게뜬거는 객관식...
-
"삼전닉스 들어가고 싶은데"...꽉 닫힌 '채용문' 1 1
최근 3년간 대기업들의 고용이 거의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리더스인덱스가...
-
기하가 넘므 조음 8 1
ㅎㅎ
-
사탐런해서 팔고싶음 그낭 두기에는 여기에 쏟은 돈이 너무 많아서
-
아 오늘 D-121이네 오늘은 그럼 휴식을...
-
노이즈견 1 1
안녕
-
씨차곡선 이발새끼야 2 1
기하 단원 JOAT
-
[무료 배포][오르다국어연구소] 지난주에 이어 또 왔습니다 — 독서 하프 모의고사 2회차 2 8
안녕하세요, 오르다국어연구소입니다. 지난주 공개한 독서 하프 모의고사 1회차에 많은...
-
수학 지금 시점에서 2 0
수분감 1회독 거의 다 끝냈는데 8월부터 뭘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문제는 웬만한 건...
-
매미 진짜 개무서워하는데 하루동안 땅에있는 매미 3번밟음
-
오늘 드디어 방학한다 4 2
-
옷 주문한 거 도착함 2 2
ㄴㅇㅅ
-
AI나 공학 관련 행사 찾아보다가 국방과학기술 대제전이라는 걸 봤는데 공대 진학...
-
2026 고3 7모 Crux Table (국어/수학) [N2607] 3 1
본 글의 작성자는 크럭스(Crux) 컨설팅 입시분석 팀장 환동입니다. 자료를...
-
뭔가 요즘에 슬럼프인건지 그냥 지능이 떡락한건지 좀 저능해진 기분인데 이게 혹시...
-
안녕하세요. 오르비 전자책 1위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몇 년째 베스트셀러인 지구과학...
-
중학교 2학년 창가에 앉아 운동장의 모래알 하나하나에 비치는 햇빛의 강렬한 느낌과...
-
생윤 커리 도와주세요 4 0
반수생이고 임정환 리밋 시작한지 얼마 안됐어요 생윤 처음이라 커리를 어떻게 짜야할지...
-
개별루임
-
수완 연계 6 0
문학 수완 연계 많이되나요? 어떤가요? 그리고 독서를 수특 안햇는데 수특 하는게...
-
나는 "감정"과 "느낌"이 자연 법칙의 일부라고 봄 1 1
"이 우주에는 특정한 정보처리 과정이 성립할 때 특정한 주관적 느낌이 발생하도록...
-
최지욱 컨 ㅈㄴ 쉽지않네 12 1
이게뭔 ㅋㅋㅋㅋ
-
실모를 학교 빌려서 치는게 있던데 광주나 대전에 있을까요?
-
고3 현역 7모 인증 4 0
ㅇㅇ
-
누룩은 왜 실검이야 4 2
누룩모의고사같은거 있음??
-
나는 아무리봐도 "음악"이 뭔가 다른세상의 증거같음 11 1
현대의 음악은 인류가 고대에서 진화하는 과정중에 듣도보도못한 멜로디가 많음 왜...
-
모기도 담배를 조와하나봄 19 0
담배 한대 피우고서 보니까ㅏ모기 5방을 물려잇네.....
님 국어 잘하시니 수학만 끌어올리시면 진짜 대학 잘가실듯
수학이 국어보다 올리기 어려운줄 몰랐지

아자아자!국어 어떻게 올리셨나요?
정석민 베이스로 미시독해 잡으면서, 실모 꾸준히 풀고 개인적인 노하우를 덧붙였습니다
실모로 시간 부족도 해결하신 건가요?
네. 사실 시간 부족한 이유는 제 경험상 실력 부족(독해력 부족으로 인해 읽는 속도가 느리고 전부 다시 찾으러 가야함)이거나 운용 습관(풀이 순서, 스스로 이 정도면 시간이 좀 지난 것 같은데? 하는 직감, 안 풀릴때 or 막힐때 대처법)이 안 잡혀서라고 생각해요(물론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 경험상 그랬어요).
단일 지문 풀 때는 다 맞는데 모의고사 풀 세트를 풀면 박아버리는 경향이 있다면 그럴 가능성이 더더욱 농후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단일 지문에서와 실모 풀 때 압박감이나 집중력의 정도가 크게 다르다보니 실모의 중요성이 상당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작수 5등급을 받았는데, 스스로의 실력에 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긴장에 잡아먹혀 버렸고 절반 가까이 풀지 못했어요. 올 초부터 정석민 들으면서 독해력을 계속 증강시켜 나갔고, 이감 현장반 다니면서 꾸준히 실모 풀고 피드백 했어요.
또 하나, 30대 수능보스님 칼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전 이분한테 댓글 달려고 오르비 가입했거든요
긴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대로 저는 혼자서 그냥 풀면 정답률이 상당히 좋은데, 꼭 현장응시만 하면 3지문 4지문 건드리지도 못하고 시간이 종료됩니다. 작수도 4지문 못 풀고 4등급 받았습니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정당률은 상당히 괜찮은 것 같더라구여.
이런 경우 실모로 시간 안배 연습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거죠? 본격적으로 실모 연습을 해본 적이 없네요.
이감 현장응시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실모 연습을 해보신 적이 없으면 안됩니다.. 이제부터라도 하셔야 하겠고, 다만 그정도면 근데 본인의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일 지문을 풀 때 정답률도 중요하지만 시간도 어느정도는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현장응시가 저는 메리트 있다고 봅니다. 빌런도 많고, 현장에서 풀때랑 집모랑 느낌이 좀 다르더라고요.
할 수 있다!!
1뜨고 있어도 나머지 ㅈ박아서 비상인 n수는 개추

나머지도 사실 어중간한거고 수학이 제일 급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