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슬슬 짜증이 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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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방식이 무조건 맞고 다른 방식으론 문제를 못 푼다고 하는게 사기가 아니면 뭐임?
그걸로 하나의 종교를 만드는것마냥 학생들이 모이고
절대 이들을 깔 수 없는, 까게 될 경우 오히려 역으로 나락을 가는 문화가 수능판에 형성이 됨
국어가 그게 유독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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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방식이 무조건 맞고 다른 방식으론 문제를 못 푼다고 하는게 사기가 아니면 뭐임?
그걸로 하나의 종교를 만드는것마냥 학생들이 모이고
절대 이들을 깔 수 없는, 까게 될 경우 오히려 역으로 나락을 가는 문화가 수능판에 형성이 됨
국어가 그게 유독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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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22
사실 국어는 방법론적인 부분은 되게 자유도가 높은 편이라 생각하는데 신앙심 품는 애들 보면 좀 웃기긴 하죠 ㅋㅋㅋ
ㄹㅇ 전 고대에 마법이 존재했다고 믿는데 다들 그러면 지구 못 푼다고 하더라고요
고대가면 마법 배울 수 있음?????????????
안존재함???
지금은 그럼 마법이 없음??
존재하는 미래(과거)도 있겠죠
그런애들 특) 허수임
타 과목에는 없는 불안감 조성이 좀 있는것 같아요
이게 다 이상한 굿즈 뿌리고 아이돌판이 되어버려서 그럼
김승리 저격하지마셈 ;;
아니요아니요
허걱슨
헉 왜 나 저격함
오르비 정보처리 추종자 대표ㄷㄷ
개추 ㅋㅋ
정립과반정립이난무하는수능국어시장
솔직히 국어는 그냥 교과서가 알려주듯 읽고 핵심 파악해서 푸는게 끝임 ㅋㅋㅋㅋㅅㅋ
님 국교과심?
이해납득과 정보처리의 끝없는 전쟁

미카리 칼럼 ← GOAT지들이 평가원도 아니면서 돈 벌려고 만든 방법론을 본질이라는 단어로 포장해서 팔아먹는 작자들이 너무 많음
응
수학처럼 정해진 길이 있는 게 아니라 피리부는 소년 빙의해서 허수들 휘두르기가 좋음
그래서 그러는 사람이 누구예요?
범작가 ㅋㅋ
어떤 글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