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시간단축이 불가함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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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9999하며우는비둘기 [1439666] · MS 2025 · 쪽지

2026-07-19 16:53:59
조회수 297

국어 시간단축이 불가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75233

2606급 아니면 시간 거의 못남김

내생각에 거의 모든선지를 다읽어서 그런거같은데

rare-인하대학교 rare-아이묭 rare-아이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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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ichesMacht · 1458676 · 07/19 16:55 · MS 2026

    지문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빨리 체크하고 머릿속에 간략하게 구조를 저장한 다음 요령껏 넘겨야 시간단축이 된다는 게...문제는 위 과정은 선천적인 인지적 능력 영향이 큰듯

  • 수능장아찌 · 1298237 · 07/19 17:08 · MS 2024

    손가락 걸기도 하긴 해야 함
    모든 문제에서 다 할 필요는 없눈데
    진짜 개 거저 주는 허접 문제에서는 손가락 걸기 하는 습관도 들여야 함

  • 수능장아찌 · 1298237 · 07/19 17:09 · MS 2024

    손가락 걸기 할 땐
    손가락 거는 대신에

    선택 근거 두 번 확인

  • 수능장아찌 · 1298237 · 07/19 17:09 · MS 2024

    발췌독도 ㅈㄴ 해야함
    시랑 매체, 언어 지문형은 발췌독이 기본

  • 수능장아찌 · 1298237 · 07/19 17:11 · MS 2024

    시, 매체는
    밑줄, 선지에 나오는 부분 위주로 발췌독해서 풀다가
    (선지 쳐내기)
    ->
    안 풀리면 밑줄, 선지 부분을 거점으로
    점점 넓혀 가면서 읽고 풀기

  • 수능장아찌 · 1298237 · 07/19 17:12 · MS 2024

    언어 지문형(35, 36)은 일단 안 읽고

    문법 지식 + 선지 내부 모순으로 쳐낼 수 있는 거
    다 쳐낸 뒤에

    발췌독하면서 남은 선지 쳐내기

  • 수능장아찌 · 1298237 · 07/19 17:14 · MS 2024 (수정됨)

    독서에서
    인문 <보기> 문제는

    <보기> 안 읽고

    지문만 읽어내려가면서

    (지문) 인물 한 명 한 명 지나갈 때마다
    선지 쳐내기

    -> <보기> 안 읽고
    지문 내용만으로 답 나오는 경우 매우 많음



    (예를 들어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의
    ‘(3)
    ~~라는 A(<보기>에 나오는 인물)의 주장과 달리,
    B(지문에 나오는 인물)은 ~~겠군.’

    이런 선지에서 B 부분(지문 내용)이 틀려서 정답이 나와 버림)

  • betcover!! · 1389895 · 2시간 전 · MS 2025

    위에 수능장아찌님 말이 ㄹㅇ맞음요
    매체나 문학 주는문제쪽에서 손가락걸기&발췌독 중요하고
    저것만 잘해도 5~8분은 줄일수있는거같음
    저거 연습하기 가장 좋은건 그냥 실모 양치기임
    제가 그렇게 해서 원래는 1컷 90급으로 나와도 80분 꽉채웠는데
    지금은 일단 실모기준 쉬운건 10분쯤남고 어려운것도 핵불급 아니면 많이찍어봐야 보기 한개 정도로 찍는 데에까지 발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