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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1
여신님 보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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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 0으로 갈려나 2 0
먼가먼가 아슬아슬한데 수비를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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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국놈들 옐로만 몇개냐 7 1
이게축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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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안가면 좋겠는데 0 0
졸림 시상식 이런거하면 몇분정도 보이려나 그래도 럼프 보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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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다 정면으로가냐 2 0
내가 가서 좀 알려줘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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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경기도 이것보단 재밌을듯 0 1
그냥 스페인이 이긴걸로 치고 경기끝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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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신기한게 2 1
막 뛰어다니는거같은데 대열이 유지되네 고등학교 축구는 공 주위에 15명씩 모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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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4 0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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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0
오늘도 재미없는 기출을 풀겠군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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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반코트인데? 8 4
텐백 수비 때문에 아직 골만 안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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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이 07년생이라고? 2 1
그럼 같은 07년생인 나는 왜이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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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밤샌거임 자다일어난거임? 12 3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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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빼고 다 누군지 모르겠다 2 1
오야르사발 로드리는 이름만 들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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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 경기에서 0 1
메시가 퇴장 행동하면 진짜 퇴장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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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는 범작가도 심찬우도 2 1
정석민도 현우진도 이기상도 아니다 수능국어는 허찬영 국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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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감 0 0
우산을 들고가는게 참뭐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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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먹고싶다 3 0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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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봐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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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미국이라 다르긴하네요 1 1
욕 먹어서 줄인건지 원래 저정도 시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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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아지는 새벽이군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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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시간끌기 뭐임 1 1
원래 이런거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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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BTS군복무 끝났었지 4 1
오랜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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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머먹지 5 1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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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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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7모 어려운건가 1 0
10번16번20번 못품 수능치고 화학거의 첨푸는데 머리에 쥐날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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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1 0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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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3ㄷ1 승 예상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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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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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부르시네 1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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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수학 2회 후기 1 2
총평 = 미친년 공통이 무슨 ㅁㄱ리안 500명 모아논거보다 더 무거움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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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 팁 0 1
Deepmind에 따르면, 콘텐츠 생성 작업(과제물 제작 같은 것들도 포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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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오르비 6 0
잘지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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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어어어억 과제싫어 6 1
교수양반 내가 기말과제를 갈아엎어야 한다니 그게 무슨소리에요 공하싫 과제하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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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뻘글 3 1
모델9에서는 NSE라는 문항 채점기를 구현했습니다. CAP라는 채점기와 함께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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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쌤 커리 어떤가요? 3 0
당연히 부동의 1타니까 잘하시는건 알겠는데 커리가 대부분이 기출이랑 n제던데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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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싶다 1 0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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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문과면 정치 경제 철학 역사는 알고 가야 하지 않나. 5 1
생윤 사문만 공부해서 대학 가는 건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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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우우래 3 0
우ㅜㅜ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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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지 않는다면.. 6 0
뻘글로 도배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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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자네! 4 1
방법을 고르는 데 쓸 앎은 방법보다 얇은 층에 있어야 한다. 같은 층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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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1일차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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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김종익 비추임? 13 0
유튜브나 커뮤들 보면 안 좋은 평이 많아서 ... ez0듣고 종익이 다시 들ㅇㅓ보려했는데 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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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왜 백분위 100이지 희망고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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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뻘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던 시절이 있었다. 오르비에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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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입고 만세 포즈하는 간판 있는 거기에 한국인들 천지라 하던데 진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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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0 0
현역이고 전형태로 지금 갈아타려고하는데 ㄱㅊ나요? 나기출이랑 문법클리어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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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49일차 0 1
Mrs. Green Apple - Brand New love you の先へ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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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남은 시간이 마지노선을 넘은 듯한 느낌이 드네 19 3
지금까지 노력해왔지만 이젠 더 열심히 해도 뭔가 목표선을 못넘길 듯한 느낌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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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랴우우래 2 1
난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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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들도 대체로 뛰어난 선수출신 감독보단 선수시절엔 평범했지만 은퇴하고...



지문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빨리 체크하고 머릿속에 간략하게 구조를 저장한 다음 요령껏 넘겨야 시간단축이 된다는 게...문제는 위 과정은 선천적인 인지적 능력 영향이 큰듯
손가락 걸기도 하긴 해야 함
모든 문제에서 다 할 필요는 없눈데
진짜 개 거저 주는 허접 문제에서는 손가락 걸기 하는 습관도 들여야 함
손가락 걸기 할 땐
손가락 거는 대신에
선택 근거 두 번 확인
발췌독도 ㅈㄴ 해야함
시랑 매체, 언어 지문형은 발췌독이 기본
시, 매체는
밑줄, 선지에 나오는 부분 위주로 발췌독해서 풀다가
(선지 쳐내기)
->
안 풀리면 밑줄, 선지 부분을 거점으로
점점 넓혀 가면서 읽고 풀기
언어 지문형(35, 36)은 일단 안 읽고
문법 지식 + 선지 내부 모순으로 쳐낼 수 있는 거
다 쳐낸 뒤에
발췌독하면서 남은 선지 쳐내기
독서에서
인문 <보기> 문제는
<보기> 안 읽고
지문만 읽어내려가면서
(지문) 인물 한 명 한 명 지나갈 때마다
선지 쳐내기
-> <보기> 안 읽고
지문 내용만으로 답 나오는 경우 매우 많음
(예를 들어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의
‘(3)
~~라는 A(<보기>에 나오는 인물)의 주장과 달리,
B(지문에 나오는 인물)은 ~~겠군.’
이런 선지에서 B 부분(지문 내용)이 틀려서 정답이 나와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