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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번따 실패한 썰 11 3
여느때와 같이 학교에 가려고 지하철을 타고 있는데 갑자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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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2 0
오늘은 수탐 기출을 해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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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지뭐 6 1
어쩔수없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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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2에서 4골을 더넣음 1 2
4대2시점에서 보기시작했는데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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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석현 경기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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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4 ㄷㄷ 1 0
1~3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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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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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n수인데 공부를 쳐 못하면 개추 13 9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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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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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우동 불닭 14 1
뭐먹죠잉 4시간동안 인강들어야해서 먹을겅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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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새 궁금한건데 당연히 학원에서 배웠다 생각하고 4점부터 풀어제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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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안하고 수완 뒤에 실모 푸는데 18부터 21까지를 다 실수해서 처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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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닝하는 사람들 2 0
그 등줄기만 가리는 괴상망측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거 편하나? 오히려 신경쓰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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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은 참 12 0
낭만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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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랭 3연승 9 0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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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뭉태기로 뽑아서 제본 쥰나해야지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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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 가군은 과탐가산 줄거같은데 13 0
반영비가 국15 수탐잘본순 40 35 이렇겐데 가산안주면 죄다 국수 3등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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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끝나면 수능수학관련으로 용돈벌이라도 하려고했는데 10 3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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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3 배당 85배 1 0
4대4무승부는 180배 양팀득점합 7+는 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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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3 1
ㅜ



정확히는 학종을 믿었다가
그게 나야
빠 둡 빠 두비두밥
정시를 호소하다가 거부당하는 경우는 두 트럭?
정시 준비하다 유턴하는애들은 정말 두트럭 되긴 하죠
솔직히 상위 20명 말곤 생기부가 압도적이지 않다면 수시 경쟁력이 뛰어난지 잘 모르겠음요 전
물론 나같은 그 나머지 친구들의 정시 경쟁력이 더 형편없음은 분명함
내신 챙기라고 할 때 도피하던 애가
기출 중요하다고 알려줘도 하겠습니까?
어어안된다- 수시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