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만 잘했어도 투사탐 박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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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정시로 의치는 택도 없는 수준이라 과탐 필수인 학교 쓰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과탐 붙잡고 있는데 내신컷도 점점 올라가서 수시도 최저 맞춰봤자 가망 없을듯 싶고 입시 참 어렵네요.. 25수능때 탈출 못한게 참 한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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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니 어쩔수가 없네요
수시재수생 작년보다도 좀 더 쌓였어도 오히려 과탐필수인곳들 or 4합5인 곳들은 내신컷 방어될확률 있다고 봐요. 전북의 영남의 보고 달리는게 좋을것같아요
사탐으로 많이들 넘어간 만큼 과탐 필수인 곳들은 경쟁률 및 충족률 하락 기대하고 있는데 부디 그게 맞길 바라고는 있으나 점점 확신이 안서는게 사실이네요 ㅠㅠ..
의대 교과는 사실 상관이 없기는 하다만.. ㅎㅎ 그래두 작년보다 내신컷 자체가 많이 오르지만 않으면 전 할만할것같아요
최저는 과탐 어려워지더라도 영어쉽게내주면 그것도 나름대로 도전해볼만하구요
이럴수록 마음 다잡아야겠죠 항상 초연하게 밀고 나가시는게 대단하신거 같아요 오히려 제가 나이를 뒷구멍으로 쳐먹은듯 합니다
이게 참 특이하긴합니다
지거국은 과탐 가산이 10퍼인곳도있어서 낮은친구들은 과탐을 무조건해야되는
인서울 하위권도 가산이 5퍼이상이고
상위권이 3퍼
어느 장단에 다리를 맞춰야 할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선택과목 마지막 시즌이라 누구한테 찡찡대지도 못하네요 원장연 하라고 누칼협 한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