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극복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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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냥 닥치고 공부하자 마인드로 해왔는데
점점 늦게 자면서 수면 패턴 꼬이고 그것 때문에 골부는 더 안하게 되고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데요
번아웃같아서,, 번아웃 극복하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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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아무것도 아무것도안하고싶음청년
수능특) 7~8월이 고비임
이 맘때만 잘 넘기면 고지가 보입니다 화이팅
하필 할 게 너무 많아서 그냥 쉬기엔 너무 부담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월~토 달리고 일요일은 절반만 달려서 그때쉬는듯요
그리고 너무 힘들면 바다보러 하루 쉬다 오고 그랬는데
도저히 쉬어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이 든 적은 없으셧나요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전 달리기로 극복했어요!!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적당히 달리니까 우울감, 무력감이 많이 해소되고, 운동 직후 뭐든 할 수 있단 고취에 젖는 순간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마라닉 쵝오
저도 겨울방학 땐 그렇게 버텼던 거 같은데(+푸쉬업) 점점 달릴 욕구도 사라지더라고요.. 달리기조차 버겁거나 힘들었던 적은 없으셧나용
전 요즘 그래요… 3개월 전만 해도 하프 거뜬히 소화가능했는데… 8월 시험이랑 수능에서 높은 등급 목표한 후론 자연스레 후순위로 밀리고…살도 다시 오르고…ㅠ 근데 러닝을 꾸준히 할 땐 뭔가 내 기록을 끊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때메 계속 이어서 했던 거 같아요!

하프가 하프마라톤 얘기하시는 거면 엄청난능력자시잖아요ㅠ깡촌이고… 고2때까지 핸펀이 없었어서 그냥 마냥 뛰어다녔더니… 그렇게 됬었는데,,, 논스탑완주경험만 있도 페이스가…. 5:13인가 요렇게밖에 안 나와서…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