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쌤한테 초콜릿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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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를 조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은데 대종쌤을 제2의 아버지로 여기는 나에겐 그저 고귀한 성물일 뿐
절대 먹지 못한다
(참고로 존 게 아니라 대종쌤 배를 보고있었는데 던지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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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서성한 이상으로
대종쌤 진짜 좋아요ㅎㅎ
뭔가 수능 끝나면 아버지는 커녕 모르는 사람 될거같음..
제 국어등급을 3에서 1로 올려주신 분이기도 하고 제 꿈에 영향을 좀 많이 끼치신 분이라 잊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잊기엔 그 압도적인 배가....크흠
ㅇㅎ...
abc초콜릿 맨날 던지시던데ㅡㅋㅋ 인강에서도 보임
맞아요ㅋㅋㅋㅋㅋ
인강 안올라가는 현강에서도 조는 애들한테 엄청 많이 던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