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있는 위치가
역자극기(i)->정자극기(a)->역자극기(ii)->정자극기(현재의정자극기의그것)
중에서
(a)에 위치
B는 근데 복각 부호가 (-)이고, B의 생성 당시 위치는 북반구
따라서 B는 확정적으로 역자극기인데
(i)일 시절에는 (a)자체가 존재할 수 없었을테니까
B가 (i)인 시절에 (a)에서 형성되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댐,
따라서 (ii)에서 형성된 화산일 수바께 없삼
원래 무역풍에 의해서 서태평양으로 몰려갔어야 할 따숩물이
무역풍이 약해지면서 '덜' 몰려가게 되는 느낌이에여
자연스럽게 동태평양에 그대로 남게 되는 따숩물이 평년대비 많아지면서
따숩물의 두께가 상대적으로 두껍게 나타난다 -> 수온 변화가 거의 없는 층이 두꺼워진다 -> 혼합층이 두꺼워진다
는 느낌이 되는검미다
18번 ㄴ선지
B 있는 위치가
역자극기(i)->정자극기(a)->역자극기(ii)->정자극기(현재의정자극기의그것)
중에서
(a)에 위치
B는 근데 복각 부호가 (-)이고, B의 생성 당시 위치는 북반구
따라서 B는 확정적으로 역자극기인데
(i)일 시절에는 (a)자체가 존재할 수 없었을테니까
B가 (i)인 시절에 (a)에서 형성되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댐,
따라서 (ii)에서 형성된 화산일 수바께 없삼
이런 느낌인디ㅣ
확실히 현장에서 이 생각을 이어나가는게 상당히 빡셋엇던 것 가태

i인지 ii인지 판단하는게 어려웠삼비유가 적절할진 몰겟는데
약간 사잇값정리같은 감성가태
18-20 풀라고 낸건지 의문 나머지 17문제랑 난이도 차이가 너무 심해요
18,19번은 확실히 어려웠는데
20번은 갠적으로 과하게 어려운 느낌은 아니엇슴미다
전 17번이 오히려 더 당황스러웟던..
1번부터 못 풀겠어요
저도용..
삼칠님 엘니뇨가 일어나면 왜 바람이 약해지는데 혼합층은 두꺼워지죠
용승이 약해진 무역풍의 영향보다 더 크게 작용하는건가요
원래 무역풍에 의해서 서태평양으로 몰려갔어야 할 따숩물이
무역풍이 약해지면서 '덜' 몰려가게 되는 느낌이에여
자연스럽게 동태평양에 그대로 남게 되는 따숩물이 평년대비 많아지면서
따숩물의 두께가 상대적으로 두껍게 나타난다 -> 수온 변화가 거의 없는 층이 두꺼워진다 -> 혼합층이 두꺼워진다
는 느낌이 되는검미다
딱히 바람이 major은 아니라는 느낌ㅁ
18번은 확실히 너무 어렵긴 한듯뇨
저는 ㄷ선지 판단이.
쨔삐쨔삐
오잉
발문에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조건을 놓치신 것 같은디
해령의 이동방향이 남쪽인데,
또
고지자기 줄무늬의 구성과 그 폭이 대칭(이건 너무 그림이 명확하므로)
이니까
두 해양판의 이동 방향이
남쪽이자나여ㅓ
쪼끔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해령이 남쪽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남쪽 판이 북쪽으로 이동하고
또 북쪽 판이 북쪽으로 이동하게 되면ㄴ
물리하시니까 이건 저보다 더 명확하게 받아들이실텐뎅
약간 상대속도 감성이자나여
방향 설정이 저렇게 되면
해령에 대한 상대속도의 크기가 당연히 북쪽 판이 크게 잡히면서
확장 폭이
북쪽 판이
남쪽 판보다 더 크게 설정돼여
쪼끔 더 정량적으로 해석하자면ㄴ
남쪽 판의 확장 속력을 P
북쪽 판의 확장 속력을 Q
해령의 이동에 이ㅡ해 보정되는 속력을 a
북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라 하고
전제를
두 판의 단위시간 당 확장 폭이 같다
로 설정하면ㄴ
식이
P-a=Q+a
P=Q+2a
가 되는디
일케 되면
P가 Q보다 빨라야 된다!! (a>0)
는 감성이 되는데
요리되는 순간 이거 수렴형 경계로 변신해버려여
따라서
때려죽여도 얘네가 북쪽으로 이동할 수는 없다는거시디
그럼 요거걸랑
복각 +45도(정자극기 기준)인 지점(열점이 있는)은
아무튼 어쨋든 무조건ㄴ
B, C보다 북쪽이에여
근데 B가 더 남ㅁ쪽임
C는 더 북쪽
그러면 B, 그리고 열점 사이에 C가 낑겨있는 형태니까
열점칭구로부터의 거리는 C가 당연하게 B보다는 가까울 수밖에 없다
요런느낌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