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달같이 문자로 폭언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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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생각하는 데 질려버렸다고?
누가 누구한테 할 소리를
나는 한때
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묶인 이 여자에게 얼마나 시달려야 하는지
그것을 궁금해했고
2026년 7월 17일
더 이상 그것을 궁금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부모에게 오는 문자가 조금은 두렵고 마음이 떨리지만
흔들리지 않기 위해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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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힘내세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