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사람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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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주변에서나 어디 댓글창에서만 보여도 짜증이 치밀거나, 나한테 화살이 오는 경우엔 그만큼 되갚아줘야 성이 풀렸는데
이젠 어쩌다 저런 지경까지 도달했을까 싶어서 안쓰러운 감정이 드는듯
동시에 나도 계속 스스로 반성하면서 살아야 저렇게 안되겠다라는 다짐도 하게되고..
물론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현실에서든 온라인에서든 확실한 제재가 필요하다고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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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2/1(95)/45/37 언미영생1지1



쇼츠댓글에 넘많음
전 욕설이 난무하는 건 말티즈가 짖는것같은 느낌이라 별 감흥 없고 본문에서 얘기한것처럼 안쓰러운 느낌 위준데,
진짜 사람 담그려고 추측성으로 물타기 하는 댓글들이 진짜 악질처럼 느껴져요
맞짱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