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여자들 ㅈㄴ 부럽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53678
어그로 아니고 진심임 (본인은 사진처럼 걍 한ㄴ1)
뭐 도덕적인 거나 그런 거 따지려는 건 아니고 그냥 그 사람들이 보여주는 그 화려한 옷이랑 빡세게 풀세팅한 화장이 너무 부러움
내가 만약 여자로 태어났으면 진짜 고민 안 하고 바로 그 세계 뛰어들었을 것 같음 (호빠는 별로..)
그냥 꾸미는 거 자체가 직업인 삶이 너무 로망처럼 느껴짐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고 제일 화려할 때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거 솔직히 좀 멋있어 보이지 않음?
나만 이런 생각 하는 거임? 그냥 6모도 ㅈ망하고 새벽에 공부하다가 갑자기 현타 와서 써본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막상 해보면 외모 정병이 제일 많이 오는 직업임 그냥 남자가 제일 편할거에야
어후 씨바 존나 잘생기셨네.. 그리고 술집여자처럼 크루근무 쉬운게 아닙니다 나중에 인플루언서하시면 딱이네 아주
보이는것만으로 따지면 연예인을 예로 드시지 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