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긴장은 어쩔수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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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해서 성적 훅떨어질수도 있자늠
근데 이건 모고로는 알 수 없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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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오늘 쳐봤죠
긴장해도 무너지지 않을 확신을 찾아가봅시다
그래서 전 약 먹고 갔어요
수능날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긴장감이 있긴함. 일단 종소리부터 ㅋㅋ
근데 남들도 긴장함
근데웬만하면 모고 최하점 최상점(?) 사이에서나옴 수능은
이거 ㄹㅇ 제가 6평 9펻 딱 중간 성적이 수능성적임
전 9평보다 오히려 올랐음 사바사
개인차가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국어 첫 지문 넘어가니까 교육청 모의고사랑 비슷한 느낌으로 친 것 같아요. 잘 쳐야겠다는 생각보다 이 자리에 문제랑 나랑 딱 둘만 있다는 느낌...?

저도 꼭 그 느낌 받으면서 평소대로 보고싶네요님은 망해도 수시로 갈 수 있잖아요 아니 ...

내가 수시로 가야하는 정시성적이 나오면… 이건 최악의 경우인데최악이 스카이라니

스카이 못가 성한 자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