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4629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시 30분까지 덕코 가장 많이 준 사람에게 10% 얹어서 줌 16 0
단, 2등부터 꼴등꺼의 덕코는 내가 꿀걱.
-
근데 나 집에서 상의랑 속옷만 입음 16 0
말 그대로임
-
본인 이때부터 피파함 ㅁㅌㅊ? 16 1
ㅇㅇ Hot시절
-
재수하는 사촌동생 사탐런 성공시켰다 14 3
애가 내 말을 안 듣고 과탐을 고집하더니, 결국 맘 접고는 올해 수능은 사탐으로...
-
제가진짜느낀건대 19 2
수능은 진짜엄청나게아프거나 핵폭탄떨어지지않는이상...
-
무엇이든 물어보세오 21 1
쨔삐쨔삐
-
n제에 실모 병행한다고 하면 15 0
하루에 둘다 하는건가요? 아니면 격일로 하거나 머 그러나요? 현재 엔제만 풀고잇고...
-
내이상형간단한데 13 2
키185에귀엽고내가힘들때옆에있어주고공부잘하고나한테수학과물리를알려줄수있고취미가겹치고노래...
-
유머로 소비될 장면이 아닙니다
-
딴건 모르겠고 14 2
9모 에피는 따야겠음 에피 설대생들이 야리돌림을 너무 많이하더라
-
내가 치면 11 0
뭘 치는지는 목적어를 안말하긴 했어
-
현재 옯창 랭킹 점수 순위판 14 0
1.퀴티9.9 2.파마늘9.8 ------설표-------9.7 3.아랴양9.6...
-
평생 억까당해서 수학여행 못가봤고 앞으로도 못감 11 0
ㅁㅌㅊ?
-
수시 챙겨라 현여기드라... 10 0
이 할미가 부탁한다...
-
존못 등장 14 0
-
나도 어느덧 10 1
틀딱 나이가 되었구나....
-
듀오링고 290일 달성 16 2
-
외할아버지가 설화학 출신이셔서 목표가 서울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9 3
내신 6.9 받을 정도로 고2 때까지 아예 공부라는 것에 담을 쌓고 앰생으로...
-
수능날 긴장은 어쩔수없는건가 14 0
너무 긴장해서 성적 훅떨어질수도 있자늠 근데 이건 모고로는 알 수 없는거니까
-
힝
?
똥이 많이 마려우신가보오
곧 똥 좋아하는 그 분 오신다

똥마렵다는 사실을 얼마나 자랑하고 싶은지 감도안옴전설이 될 대치동ㅇ 영웅 뭐시기
제가전설로떠나는대치동의영웅먹었습니다
조용히해ㅐ에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