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형땐 좀 입시가 아이큐테스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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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중상위권 이상 기준 수학 96점 절평에 영어 절평에 사탐 1컷 50으로 내서
그냥 국어 점수 하나로 대학갔음
수학 100은 노릴 필요가 없는게 30번 하나만 유독 좆같이내서 공부하는게 효율적이지 않았음
마치 서울대만 노리고 투과목하는 느낌임
왠만한 실력이면 그냥 수학 유기하고 국어 올인에 30번 남기고 1시간 풀어서 오늘의 운세하는 편이 나았고
걍 96 1 1 고정에 국어 낮3뜨면 국숭
높3뜨면 건동홍
국어 낮2 뜨면 중경외시
국어 높2 낮1 뜨면 서성한
높1 뜨면 스카이가고 그랬음..
수학 영어 탐구 절평시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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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세미 로입 ㄷㄷ
사실 문과는 이게 맞는거같긴함.. 통합수준으로 수학을 할 필요가 있나싶음
이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