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질받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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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사문 만점
Y 반수/S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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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면 힘들것같아요
감사합니다
한의대 버리신 거에요?
헉
넹ㅎㅎ
S 한의대
세명대 상지대 ㄷㄷ

그림자달님
학교 잘 다니고 계신가요
넵 ㅎㅎ샘 혹시 사문 하반기에 공부 어떻게하셨는지 궁금함다
실모는 어떻게 활용하셨고 몇개정도 풀고들어가셨나요?
9모 이후로는 윤성훈 십지선다 + 실모 + 기출 이렇게 돌려봤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4교시에 사탐을 보는 만큼, 저는 사탐실모를 풀때는 극한상황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루 중 가장 지칠때(저는 저녁식사 직후였습니다)에 한 세트씩 풀었습니다. 개수는 파이널때 한 50개 이상 풀고 갔던 것 같아요! 전 다양한 유형의 시험지를 모두 봐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말 닥치는 대로 풀었습니다
그중에서는 적중예감이랑 나르샤가 가장 도움되었던 것 같아요 과하다는 말도 있는데 전 낯선걸 계속 접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오답이나 헷갈리는 선지가 있었다면 따로 인덱싱을 해놓고 수능 전날에 복습했습니다
이때쯤 정법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ㅠㅠㅠ?
언매,특히 매체에서 조언해주실거 잇으신가요 첫풀이때부터 꼼꼼히 확인하며 찾으시는지,답인거 같은 선지부터 확인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