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고수 컴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12395
19학년도 6평 문제인데
형벌론에서 선지가
사형은 사적차원의 보복이 아닌 공적차원의 형벌인가? 이건데 베카리아가 긍정한다고 생각했는데 해설지엔
베카리아의 공적이라는 말의 의미가 단순히 국가나 사회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는데 어떻게 이해해야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벌써 지구도 2026살이구나 2 1
늙었네
-
야동들키기vs오르비 들키기 0 0
ㅈㄱㄴ
-
08년생이 진짜 어린 이유가 8 0
얘네는 2050년이 되어도 08년생이네 헉
-
물론 분할로 들어가는중
-
메인글에도 올라간 Q&A 글에 업황에 대해 그리 좋은 답변은 못드렸는데 지금 시장이...
-
이투스 배송 원래 느려요?? 0 0
시킨지 하루 다 됐는데 아직도 발송대기중이에요
-
나만 근데 올해 반도체 계약 펑크가능성도 있어보이나 4 0
중약 맨날 펑크 나는거마냥 올해 낙지상으로 과하게 몰려서 쫄튀+결국 의치감 크리로...
-
증권사 별 CFD 반대매매 시간표 오전 10시 - 한국투자, 유진 반대매매 타임...
-
정시로 서울대 간 영어 강사의 현역 시절 실모 활용법 0 1
Final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실전 모의고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수험생...
-
연대의 침투력 무엇? 0 0
ax대학원 연대 선정되었다고 단독 기사 떴구요 왜 이게 단독인지는 모름
-
일본어 한자 공부법 10 3
개인적으로는 일단 많이 써 보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응시가 최종...
-
근육학 약리학 방제학 이거 3개만 공부하는듯 요즘 0 0
다른 건 못 하겠다 사실 근육학도 잘 모르겠다 거의 예과생 수준으로만 알고 있음
-
메가 얘 왜 방귀뀌냐 6 3
뿡
-
무제 2-6 한씨연대기 3번 0 0
문제 개억지인데?
-
수리논술할거면... 1 0
확통런 의미 없나요? 어차피 약술아니면 대부분 미적필수인데...
-
인문논술 과외비 1 4
천차만별이네 그말인즉슨 그 스펙에 받으면 안되는 듯한 금액을 받는 사람도 있다는 뜻 어휴휴
-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7모까지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이번 글에선 7모...
-
쿼티가 진짜 착한 사람임 3 1
-
제발 알려줘요ㅜㅜ 2 0
수능 영어 3등급 맞기 많이 어렵나요? 지금 5등급인데 최저 때문에 3등급이 필요해서요ㅠㅠ
-
땀이 너무 많아졌어요 12 0
작년에 비해 땀 나는게 올해가 유독 심해진거같은데 옷에 묻어나는게 자꾸 신경쓰여요...
-
근데 언매가 사탐급이면 2 0
직탐도 이제 사탐급이라는 뜻인데 이거ㄹㅇ임?
-
어삼쉬사 n제 책 말하는게 아니라 실제 기출에서 어삼쉬사 모아둔 그런 인강교재...
-
2405 미적 88 2 0
인데 잘본건지 모르겟어서 컷 아시는 분.. 1은 맞겟죠 ㅠㅠ
-
jit jit pro 차이 4 0
두개 차이가 머임여..? 글구 지트 퀄리티 괜찮은가요..?
-
뭔가 백지영 닮음 존나 닮은 건 아니고 약간 백지영 4촌 내지 5촌 조카 닮음
-
실물이 있는 부동산만이 진실이다!
-
7모 국어 3모급이라는 사람<<본인 기준에서는 이해안됨;; 3 0
본인이 7모 81점 3모 68점 맞았기때문...
-
26수능 이후 국어 성적 모음 2 2
2611수능 화작 80 - 3 2701서프 언매 87 - 1 2603학평 언매 90...
-
7모 수학 등급컷 8 0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재수생이고 7모를 독서실에서 응시했는데요,...
-
그렇게 그현역은 수능날 물1을 개좆박고 물2런을 하게됩니다
-
행동경제학 연전연승 1 0
코스피 삼천 가도 원상복구인데 나라 망한다 이지랄ㅋㅋㅋㅋ
-
때를 기다려 5 0
기회는 온다.
-
마스터는 좀 오바고 1틀까지?
-
7모 국어 보면서 든ㄴ 생각 11 2
파본검사하면서 : 이게왜1컷이90이잡히지비무낙풀면서 : 이게왜1컷이90이잡히지...
-
어제긴한데 0 0
평단이 ㅈㄴ낮아서 아무리 내려가도 난 익절 ㅅㅅ
-
얼박사 먹어보고 싶었는데... 0 0
사이다가 갈배 말고는 없음...
-
쏘유 돈 크라이 포미~~ 0 0
세월~ 지나도~ 무관변~ 하지않~아~
-
국어 실력 드릅게 안올라..
-
이감 첫1등급 ㅅㅅㅅㅅㅅ 5 1
바로 직전 이감은 4박았는데 거기서 얻은 교훈으로 1받기 캬캬
-
레전드 주린이 ㅇㅈ 19 0
시작금액은 150만원이었음
-
왜인지는 알죠?
-
주식창 안보니 공부집중 잘된다 0 0
하락장에 공부가 잘된다
-
코인을 하고 말지 9 0
지금은 한국 시장자체가 매력이 너무 떨어진게 더 큰 문제인듯
-
나만 빼고 주식 고수임? 10 2
-
스나이퍼 후기 0 0
제일 가고싶은 1순위학교인 경희대..아직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
오르비 3대 귀요미 15 0
-
하이닉스 바이닉스 0 0
-
아이디어 무불개 0 0
고1입니다 여름방학때 수2 선행나갈려고 합니다 지금은 세젤쉬 듣고 있어요 무불개가...
-
서프 신청 못했는데 보는법.. 2 0
없을까요ㅠ
사형이 사적차원이 아니라 공적차원의 보복이라는데 동의하지 않는 인간이 이 세상에 단 한사람이라도 있나
수험생따리라서 저 해설지에 뭐라 할 말은 없긴 하다만, 좀 과한 해설같음. 그냥 철학자 모두가 동의하는 명제를 베카리아는 사형 싫어하니까 낚이라고 넣어본 선지같은데
칸트가 확실해서
이게 답에 영향을 주진 않긴했는데
해설지 말로는 베카리아가 정의하는 공적의 의미가
인간적성격 효용성 등등 이것저것 다 합쳐진거라긴하는데 그냥 넘기는게 맞나
저걸로 뭘 어떻게 변별을 할 수 있을만한 내용도 아닌거같고 교육과정도 한참 벗어난거같은데 굳이 심도깊게 이해할 필요는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