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 삼반수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10467
작수 54355 입니다
최저때문에 수학,영어만 공부했구요
수학을 열심히 한거같은데 결과적으로 망했네요
이번 낮2목표인데 현실적으로 4개월 불가능한가요?
7개월 공부안해서 재활 절실합니다.
도전한다고 하면 개념은 고사하고 기출 돌리고
푸는 방식을 외우는게 나을까요?
여러분의 경험 공유해주세요
*약대수학이해원반수지구메가치대사문서프n제
박종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8월 더프 외부생 0 0
8덮 외부생 신청 가능한 학원들 어디있나요..? 네이버에 치니까 공지가 아무것도 안뜨네요 ..
-
매미 0 0
갓탈피한거 찍엇당 (풀숲덤불에잇엇음) 개커엽... 물론 가까이는 싫지만.....
-
오늘 의사 선생님이 실모 피드백 해주시기로 했어 5 1
수제자가 되겠습니다
-
ex) (99)수바 좀 쉬운데? 쉽다해서 풀었더니 ㅈㄴ 어렵거나 어렵다해서 풀었더니...
-
시대라이브 0 0
로그인이 안 되는데 나만 그런가? 아오 지금 라이브 들어야 하는데
-
고속성장 입결표 보니까 한양대가 막 중 경외시 급으로 떨어진다 했는데 그정도는...
-
어딜도망가 수능봐야지
-
17년 9모 콘크리트 2 0
30분동안 풀음 ㅅㅂ 비문학은 딴건 다 괜찮은데 3점짜리 응용문제를 도저히 못풀겟어...
-
김재훈 시대 라이브 5 0
나만 안들어가지는 건가 1시 반 부터 시작인데 자꾸 오류 뜨는데 사이트 ㅜㅜ
-
파 먹고 담배피면 개맛없네 4 0
알싸한 맛 남아서
-
수학 과외 3시간 받는데 6 1
한 2시간 넘어가면 힘듬 머리도아파짐 뇌기능이안좋다
-
세계사 선택한걸 왜 후회함 5 0
사탐 최약체도 못할 정도면 직탐을 해라.
-
수바난이도 1 0
작년수바랑 비교햇을때 올해 수바가 더 어려운거맞ㄴ음?? 작년엔 시간도많이남고 고정...
-
사람들 나이분간이 너무 어려움 21 0
남자는 체격이나 골격 차이 때문에 대충 나이대가 감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는...
-
7덮 12 13 21 이런건 ㄹㅇ 허무하긴했는데 8 1
12는 망원급수컷이고 13은 작수15 극하위호환에 21도 로피탈 딸깍으로 케이스...
-
화학 너무 만만하게 본 듯 0 0
솔직히 두 달이면 40점대는 걍 나올줄 알았는데 아직도 30점대에서 허덕이고 있네
-
뭐가 문제인지 궁금하다
-
가장 최근 한의원매출 통계 0 0
https://www.akomnews.com/62352?device=pc&utm_so...
-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랑 표현을 해주네
-
필자는 세사 선택자다. 3 0
그리고 필자가 세사 선택한 이유: SNS에서 어떤 인도네시아인이 한국 들먹이면서...
-
수학 방학 1 0
2학기 내신으로 수2,기하 하는데 다들 이때 어떤거 풀고 개학 하시나요? 저는 일단...
-
독서는 정신차리면 안틀리는데 문학 화작에서 항상 15~25사이로 틀림 다상다독...
-
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의 생명과학 1 책 0 0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요즘 날씨 왜 이렇지 0 0
극단적인 날씨,,
-
매미 귀엽자나 8 0
맴 맴 맴 맴 맴 맴
-
전바와 수바에 차이점 요약해줌 1 0
전바는 2025 6 수학 이고 수바는 2024 6 수학임 이제 이해완료?
-
살려쥬세요 1 0
너무 무서워 너무 빨라 ㅋㅋㅋ
-
오늘은 매미가 많군 8 0
25층에서도 짱짱하게 들리는구나 음지에서 올라온 그는 남은 젖을 빨다 지친 아기처럼...
-
국어낮2 영어낮2 생윤1 사문2 미술해서 수학 안들어가요 인강듣는데 혼자 집중 잘...
-
9모 목표 1 0
언미영물2생2 99 98 1 96 96 경북약대가고파
-
서울택시 뭐야 2 0
부산택시보다 빨리 가시는데
-
..
-
다음 부코 같이갈사람 1 0
구해요
-
요즘들어 입시가 가성비 시험 0 0
이라는 생각이듬 ㄹㅇ임 이거
-
당연히 문제는 저작권 땜에 일부이상 다 자름 주관식이나 풀걸..
-
길 가는데 매미 개 시끄럽네 4 0
아으
-
수학 공부 제대로 하고 있나 방향좀 봐주세여 ㅠㅠ 4 0
수학 공부 잘 하는지 점검 좀 해주세요ㅕ 30분 동안 일단은 개념서 시발점이나...
-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1 0
.
-
전바2회 후기 0 0
객관식 다맞음 ㅅㅅ 근데 존나 어려움 1회보다 객관식 어려움 주관식 ㅈ박음 19부터...
-
아 쉬블@ 다 젖음 2 0
아아아아아 악!
-
배급언제주냐 14 0
나요즘돈떨어졌는데
-
영어 공부가 제일 짜증남 0 1
재미 요소가 1도 없음 거기에 해석하눈게 피로도가 너무 커.. 갠적으로 영어실모...
-
범작가 국정원 0 5
지금 수능 얼마 안남았으니까 흔들리지 말고 그냥 유지하라는 사람들 있는데 국정원...
-
1학년 1.63 2학년 2.17 3학년 2.33 총 내신 1.95이고 정외과나...
-
컨디션 너무 안좋네
-
세금 덜 뜯기는 방법 5 1
나처럼 도태되어서 월 0원 벌면 세금도 못 뜯어감
-
다들 목덜미를 내놓으세요 3 0
저는 목덜미 냄새를 좋아한답니다
-
[생1 기출/N제 저자] 수능 생명과학1 과외 모집 0 0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아 참고로 세후 월 2천 벌면 회사는 월 4020만원을 지출해야함 0 2
당신이 일하는것의 절반시간동안 당신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게됩니다 참고로 세후 월...
-
다상다독 1회 후기 1 0
독서 (가),(나)지문 길이 짧은거빼고 나머지는 다 만족함 문학 모든파트 연계...
2는 힘들거같은데
노베 4개월은 아무래도 힘들죠?
수리논술하려고하는데 미적2정도 실력은 되어야할거 같아서
열심히 하세요
제발 하지마라.
혹시 이유가 뭘까요??
54555인데 결과가 좋을 가능성도 낮고, 삼반수면 님 삼수하고 들어가는건데 남자면 치명적임
삼수부턴 중경외시여도 솔직히 아쉬운 거 같음. 물론 다른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 순 있는데.. 나는 그냥 그렇다는거임. 그러니 다들 나 욕하지마요
저는 삼수까진 인서울이면 될거같아요
남자고 군대 아직 안갔습니다
학과 어딘데요
저도 인지하고있지만 지금 학교 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수리논술을 4달만에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전문직 보장되는 학과나 계약 아니면 29~30살 졸업인데 감당가능함?
내가 님을 억까하고 싶은 게 아니라 진짜 잘 생각하라는거임. 인서울도 높은 곳 아니면 삼수부턴 솔직히 살짝 에바임.
답이 늦었네요 수도권 전기과입니다
저는 그래도 이번에 참전안하면 후회할거같은데 가능성이 거의 없다면 그 돈 아껴 등록금에 쓸거같네요
이번에도 최저로 수학영어만 하면 되나요?
그러면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있다고 봄
네 수학 영어 2합6 생각중입니다
확통 3등급 영어 3등급은 할만하지 않을까요
킬러 버리고 이미지쌤 2등급 목표 커리같은거 한권만 우직하게 파세요 4점 객관식도 한번호로 밀면 하나정도 건질수있고
하고싶으면해야지
단순히 되냐 안되냐만 물어보신거면 미적하셔서 4인거면 2가능해요. 대신 확통으로 가셔야지 승산이 있고 계속 미적 가져가시면 점수 크게 올리긴 힘들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확통런도 고려중인데 참전할지가 너무 고민되네요 휴학도 해야하고 알바도 관둬야하고... 리스크가 많은데 그쪽이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위에 적어두신거보면 전전이신 거 같은데 전 그냥 다닐 것 같습니다. 학벌통이 오시면 편입을 생각하셔도 괜찮구여. 수능을 했을때 무조건 안돼! 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확률이 낮아요. 정말 그 정도 성적대까지 올리시려면 시행착오없이 제대로 된 공부로 하루에 5시간 이상은 투자하셔야 되는데, 다른 과목이 안정적인 상황은 또 아니라 하루에 공부 11시간은 무조건 뽑을 각오로 하셔야 됩니다. 근데 죄송한 말씀인데 정말 간절하셨으면 1학기때부터 전업으로 하기는 힘든 상황이더라도, 수학 국어 정도는 꾸준히 해오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전공자체도 되게 유망한 전공이고, 다른 방식으로도 학교를 바꿀 방법은 있으니 대학공부에 치중하시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인사이트 감사드립니다.
확률적은게임에 배팅하는건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크죠..
학벌통보다는 학교 다니는게 고통스러워 반수를 결심하였고
1학기에는 재수 실패의 여파가 도저히 사라지지않아
두려움에 도망쳤습니다.
6,7개월 남은 시점이라면 이런 글쓸시간에 공부하러갔겠지만 4개월남은 시점에서 남은 편입도 망치고 복학하여 인생 꼬일까봐 신중하네요..
편입또한 바늘구멍이라
올해 논술 응시후 내년 편입 응시는
아무래도 거의 불가능하겠죠??
어.. 그건 전혀 잘못알고 계신게 문과는 학교가 높아질수록 지수함수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게 맞는데, 이과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년 연고대 이과만 하더라도 메디컬 노리고 반수하는 인원이 수두룩하거든요. 근데 심지어 편입같은 경우에는, 학점+편입시험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전공적합성까지도 같이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수능에 비하면 기회비용이나 리스크를 거의 안지고 갑니다. 동시에 수능대비 같은 급간의 학교를 가는데에 절대적인 난이도도 낮구요. 그래서 편입을 추천드리는 거고, 아무래도 논술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고민많이하다 그쪽이 맞는거같네요.
어파피 27학년도 편입시험을 응시하게 될건데,
지역의사제 + 교육과정 마지막해 여파로 상위권학생들의 대거 자퇴를 개인적으로 예상하고 상위권 공대 티오가 많아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편입이 좀 더 나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