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12년’ 50세 고영욱, 日 AV배우 도전 의지…“한국선 구직난”
2026-07-13 10:56:45 원문 2026-07-13 09:50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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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일본에서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며 AV 배우 활동에 관심이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여기에 댓글을 통해 “법이 허락한다면...”이라고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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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도 참 낯짝 두꺼워.. 마치 조국 홍명보처럼 뭘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겠네
이 라인업에 명보가 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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