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직도 7모 오답 안함 6 0
오늘 할게
-
졸사 어케 찍지 8 0
3시 취침 2주차 피부과랑 맞짱떠서 이기는 무너진 피부
-
덕코 게임 3회처 6 1
이번엔 3만덕 걸고 2시 10분까지 최소 참가 금액 3천덕 덕코 넣는 단위는 최소...
-
생각보다 저랑 비슷한 사고를 가지신 분이 많았음 집을 벗어나야 생기는 자립감이랑...
-
ㅇㅈ 9 6
-
선넘질 볼 때마다 5 0
ㄴㅂㄴ 생각남
-
내일도 수능 공부 화이팅하시고 (안하는데 오르비하는 사람은 뭐야? ) 넝담 ㅎ 좋은 밤 되십쇼
-
슬프다 3 0
중3때 내가 아무도없이 혼자 버틴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옴
-
뭐 이미지갖고 기분나쁠 일은 없을 것 같았음. 같았어 씨발
-
클로드가 다풀어주고 답지 만들어주네 고맙다 ㅅㅅ
-
신라가 레전드 pu$$y 국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
나 리플리임.. 7 0
여붕이인척해서미안ㅠㅠ
-
그 그런거 있었는데 5 1
어떤 상황에서 p/q 3초만에 구하는거 기억이 안난다
-
올만애 4 2
댓글마니마니썻서요 .. 오늘따라 댓글씀직한 글이 만앗달가여
-
애호씨는 어쩌다가 들킴 7 1
일단 ㅅㅂ 상상도 못함
-
내 몸무게 맞추면 6 2
아무것도 없음
-
내 키빼몸 맞히면 1000덕 6 1
ㅇㅇ
-
인생 망한 01년생 인생 재활기 137~138일차 2 0
137일차 7월 11일 토요일 일단 그냥 스트레이트로 밤 샜다고 해야하나 조금만...
-
노래방도가야하는데 4 3
새로운거많이나왔던데 TJ가 일을잘해 근데감기걸려서못감ㅠㅠ 일단 잔다
-
이제 진짜들의 시간인가 4 0

가끔 보면 다른 사람의 소중함은 이런 귀여움에서 나오는 듯도
뭔가 집요한데
틈새가 보이는 허술함?
그런게 님글에서 많이 보여요
님은 살아야하나? 를 주제로 나눠 이야기하지만,
글을 읽고 독자가 느낀것은 삶에 대한 집요함, 그리고 은근히 귀엽네? 이정도 ㅋㅋ
안그래요?
원동력에대한 허무함을 담은 통찰을 원동력으로 사용하는 심술꾸러기야. 너무 귀엽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