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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휘너무마셧나 6 1
자마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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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을 샀다면 어느정도의 돈을 갖고 있을까? 1 0
이게 존나 의미없는 생각인 게 그 사이에 안팔거라는 보장도 없고 지 돈이 피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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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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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우동 추천 10 1
계란 후라이 이거 진짜 개씹존맛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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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겠습니다 3 0
4시간 자고 일어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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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수능만점으로 실력 올림 1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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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우진T 독점인데 9 2
국어는 춘추전국시대처럼 분포된것같음. 수학은 체스두는 느낌인데 국어는 길거리 야차뜨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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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엿는데 5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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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오내 3 0
잇올 걍 휴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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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뱃은 못받더라도 7 2
어떤 뱃지를 받을정도는 보겠지 그니까 반년뒤면 뱃지를 얻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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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2 1
사실 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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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구만 3 1
이 날씨에 등교 출근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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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여 ㅠㅠ 무조건 평가원기출은 한바퀴씩 완벽하게 돌린다가 목표에용 미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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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다 8 0
6시에 인나서 이감 5-1 풀고 점심먹고 서바 모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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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 아줌마 폐지줍는 할머니 8 0
맥도날드 알바생 허벅지에 담배빵 있는 가출 여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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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해보니까 개귀엽네 8 0
애기는 애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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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치 어떰? 2 0
폭우가 퍼붓는걸 지금 대치있는 사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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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5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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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달이 720시간이라니 6 0
1년이 그럼 60시간이나 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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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아는사람 있나 3 0
이영화 개재밌음



11131을꿈꾸던때가잇엇지ㄱㅁ

혀녁의꿈..작수성적인대
ㄱㅁ
그런건 아니었고 제가기억하기론 그냥 연고대 입시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다가 올라온 글이었던거같아요
그냥 몬가 수학 못하는데 언어 좀 잘하는 문과들이 다들 12111 13111을 꿈꾸는 거 같음 꾸준함
나도 그랬고
딱 12111 13111 질문글이 진짜 많이 올라옴

근데 장아찌햄 수학 딱히 못하시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