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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작가’님은 문학에서 감상과 공감을 무조건 해야한다는거부터가 29 7
좀… 음… 객관식시험의 본질을 캐치 못하신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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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많이 안 남았는데도 아직도 페이나 전망 하나도 모르겠음 16 6
여기는 어떻게 신입생때부터 다 완벽히 잘 꿰고있는 지 신기함 현직보다도 잘 아는 거 같아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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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살고싶음? 12 1
투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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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경제적으론 못살아도 자유로운 나라에서 살고 싶음 11 0
대한민국은 거대한 정병 제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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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국어 풀어봣는데 7 0
역시 씹허수라서 그런가 너무 틀렷는데 하… 공못광광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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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름 진짜 최악이다 8 3
하 기숙사 에어컨 맛가서 정비하느라 에어컨 없이 며칠을 살고있는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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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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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님 유명한 분인가요 5 3
범바오는 아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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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1회 5 1
국어 88 수학 89인데 한 97 99 97 99 되려나 응시일은 주말 단과인데 왜 저래뜨는지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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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선 말차가 게이 취급이네 5 1
내 최애 음룐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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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 에클레르 정체 보고가세요 6 1
정배 1번 당선 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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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결승 젠티전 야스네 4 0
어라 이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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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언제였음 3 1
수학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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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역까지 한참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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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으면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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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쉬운 극한질문 4 1
사진에서의 극한이 상수/무한대꼴이기에 0이라는건 알겠는데 사진처럼 풀었을 때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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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궁금함
왜 저한테 도전함 전 3분만에 뽑은건데ㅡㅡ
나 저거 1분도 안걸림
개 쩌는 사람일세
마지막 순간까지
음 하나 내뱉지 못한 내 목청..
시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이거로 글 하나 써도 될까요?
별 건 아니고 늘상 올리는 문학메타에다가요
올리시고 알려주세요
넹
창작 의도는 일제 시절 자신의 의견을 일제의 탄압 때문에 제대로 밝히지 못 하는 상태에 놓인 화자를 상상해서 썼고 실제 기출에 비슷한 시 지문 있습니다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맘에 들지 않아라”가 많이 나온 기억이 있네요
4번인가
비유 하나만 따악 넣으시지 ㅎ..
아 첫줄에잇구나..
시무루구
4번이네
자 표현상의 특징 문제가 별거아닌거같지만 생각보다 ㅈㄴ크다고
1번,2번,3번... 이렇게 하나하나 다 찾아서 하고있을거야?
우선순위를 세우라고 자 몇번부터 봐야돼 몇번!
자 형관펜 밑줄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