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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 [1349509] · MS 2024 · 쪽지

2026-07-12 13:19:02
조회수 308

세계지리 자작문항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95719

자연지리와 인문지리를 섞어봤습니다

선착순 1명 100덕 (제출 기회 1번)

해설은 정답 나오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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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립보행 · 1312799 · 7시간 전 · MS 2024

  • 직립보행 · 1312799 · 7시간 전 · MS 2024

    (가) Cs (나) Df (다)Aw

  • 수욜 · 1349509 · 7시간 전 · MS 2024

  • 직립보행 · 1312799 · 7시간 전 · MS 2024

    100덕 입금 감사함요

  • 수욜 · 1349509 · 7시간 전 · MS 2024 (수정됨)

    풀이
    리스본 - Cs
    모스크바 - Df
    다윈 - Aw
    다윈이 세 지역 중 1월 강수량이 최고이기 때문에 (다) = 다윈 리스본은 세 지역 중 최저이기 때문에 (가) = 리스본 (나)는 자동적으로 모스크바

    ㄱ - 북반구 지중해성 기후가
    ㄴ - (다)는 열대기후 이므로 세 지역 중 연교차가 최저 (참)
    ㄷ - 미국(뉴욕)과 러시아(모스크바)는 베링 해협의 디오메드 제도 부근에서 약 4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므로 포르투갈(리스본)보다 거리가 가까움 (거짓)
    ㄹ - 다윈이 속한 국가 호주는 빈트후크가 속한 나미비아 보다 인구가 많음 (2800만명 vs 303만명) ( 거짓)
    Comment :
    사실 빈트후크가 나미비아의 도시임을 유추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는데 처음 만드는 문제라서 그렇게 만들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억까 당하셨어도 본인에게 실망하지 마시고 나미비아 수도가 빈트후크라는 사실만 알아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원의 다카나 안도라 사태만 보아도 빈출 국가인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가 안 나올거라는 이유가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