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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비 하면서 썰 3 2
화1 베라디 저자 분께서 학원에 놀러오셔서 중2한테 화1 실모를 풀리심 근데 누가 48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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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학교가 미쳐돌아서 2 2
수학 A비율을 7퍼센트로 잡음 ㅋㅋㅋㅋ 1등급보다 적은 A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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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시발왜물투를할라고해서 3 1
6개월을날린거지 그냥 ㅅㅂ 화1생1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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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우수상 기준이거 2 0
우리학교 기준 1등급 다 주는데 빨리 비꿔야할듯 오늘보니까 09,10사람 진짜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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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메인 한번도 2 2
안 가봄 나중에 생일 때 글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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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쌤 짤 어디갔지 3 0
그 대성쌤들 있고 그 앞에 쪼꼬미 대종쌤 있는 그 짤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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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지망 붙었으면 2 1
지금쯤 1.00찍고 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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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수학 답지 괜찮음? 2 0
모고만 사서 풀까 생각중인데 강의 안끼면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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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생윤사문으로 하는 이유는 압도적으로 적은 개념량 개념+기출만 하고 수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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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열품타 안 끄고 갔네 3 0
영어만 4시간 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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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모름 걍 영재학굔데 앞에 예술만 붙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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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24일차 D-122 3 1
국수 강의 밀도가 상당히 높앗음 김동욱T 갠적으론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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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장학증서딸 2 1
헤으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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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떻게 하는건지... 직업에 대한 사명감이나 신념없이는 절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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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영어 단과에서 2 1
실모 푸는데 필적 확인란에 국3영3CC투가산약대뚫어보기 라고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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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목표 2 0
수학 허들링 수2 2회독 끝 미적 허들링 1단원 파트 국어 리트 이감 분석 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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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보다 2 4
수능 국어 성적 낮을거 같으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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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매우쉬움, 5분남기고 50점 -> 1컷 46 2회 : 좀빡셌음, 1분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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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하면서 지1 푸니까 2 0
점수가 떡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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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컨텐츠 2 1
ㄱ--



팩트는 3대째 의사가문이고 부모님 동네 의원급 병원 원장에 누나랑 사촌들도 서울 연세 자연계열로 한두 명 간 것 빼고 전부 메디컬인데
앞으로 개같이 구를 일만 남은 건 똑같고 의사도 3D업종이라는 거니까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다는 거임
그리고 라이센스로 보호되는 직업군들도 점점 레드오션화 되어 가고 있다는 거임
의대에 가지 못하거나 그래서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가지 못하는건 맞지만)
근데 학생시절을 딱 벗어나니 뭐가되었던 고용안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되더군요....
정작 3대째 의사가문이라도 앞날 불확실 막막한 건 똑같으니 좌절하지 마시고 한 번 사는 인생 알차게 보내시라요

정말 도전하는 삶을 살수 있었으면 하네요불확실함이 또 인생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의 무모함으로 도전해봐야죠
사실 뼈빠지게 전문의따서 남자 33 34 여자 31에 연봉 2억 땡길라고 개같이 구르기 vs 30세 석박사 후 연구원으로 4,5천스타트 경력 좀 쌓고 34세 대기업 연봉 1.초반 억 스타트 둘이 크게 차이가 나는지도 모르겠음
그 정도 차이면 누가 더 절약하고 투자 잘 하냐 차이로 갈리지 번 돈 전부 저축하는 시대도 아닌데 ㅉ
아무래도 안정성 면에서 의사가 가지는 밸류가 어마어마한거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입니다..
다들 굶기 딱 좋다고들 하지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다보니 관점을 넓히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