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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정시 연고대 문과면 10 0
반수 비율 몇 퍼 정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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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밤 되세요! 11 1
오늘 듣고 싶었던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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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운 밤 되세요~ 9 2
지금 자면 꿈으유꿀 수 있지만,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단 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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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성적으론 지거국도 좀 힘든데 미적분 좀 공부해서 연대미래 노리는거 어떤가요? 좀 에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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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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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나 함 3 0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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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드링크가 5 0
은근히돈이많이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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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그리운건 4 1
과거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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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of csat 입니다 2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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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10 10
겉보기에만 괜찮은 알맹이 하나 없는 하루였습니다 해결 방법을 찾으려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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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안돌린 사람 많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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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2일차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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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8 1
굿나잇 옯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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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1회 ㅅㅂ 8 1
28번 계산 mom go sky 이걸 할까 고민했는데 안함 30번 개어렵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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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6 5
공부안하는날현타와서개늦게잠 오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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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미친거같음 9 1
현타오네 ㄹㅇ 사람이 고픈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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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그냥 암기 ㅈㄴ해야겟다 3 0
지능이안좋으면외우기라도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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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 잘못 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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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기 싫어서 밖에 안나갈려교 5 0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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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이 되고 싶다



팩트는 3대째 의사가문이고 부모님 동네 의원급 병원 원장에 누나랑 사촌들도 서울 연세 자연계열로 한두 명 간 것 빼고 전부 메디컬인데
앞으로 개같이 구를 일만 남은 건 똑같고 의사도 3D업종이라는 거니까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다는 거임
그리고 라이센스로 보호되는 직업군들도 점점 레드오션화 되어 가고 있다는 거임
의대에 가지 못하거나 그래서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가지 못하는건 맞지만)
근데 학생시절을 딱 벗어나니 뭐가되었던 고용안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되더군요....
정작 3대째 의사가문이라도 앞날 불확실 막막한 건 똑같으니 좌절하지 마시고 한 번 사는 인생 알차게 보내시라요

정말 도전하는 삶을 살수 있었으면 하네요불확실함이 또 인생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의 무모함으로 도전해봐야죠
사실 뼈빠지게 전문의따서 남자 33 34 여자 31에 연봉 2억 땡길라고 개같이 구르기 vs 30세 석박사 후 연구원으로 4,5천스타트 경력 좀 쌓고 34세 대기업 연봉 1.초반 억 스타트 둘이 크게 차이가 나는지도 모르겠음
그 정도 차이면 누가 더 절약하고 투자 잘 하냐 차이로 갈리지 번 돈 전부 저축하는 시대도 아닌데 ㅉ
아무래도 안정성 면에서 의사가 가지는 밸류가 어마어마한거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입니다..
다들 굶기 딱 좋다고들 하지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다보니 관점을 넓히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