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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노베 공부 4개월 넘었는데 수학 10 1
쌩노베 중학교부터 시작해서 수학 국어에 올인하고 영단어만 외웠구요 영어 문제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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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분들의 마인드가 궁금함 12 3
모의고사나 실모 보면 의대는 당연히 가겠지 이런마인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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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먼저 풀고 밑줄 ㄷ 부근 (대충 지문 2/3) 정도까지 읽으면 보기3점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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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1타를 고르기에 순위가 뒤집히기 쉽지 않아서 확실하게 챙길 걸 챙겨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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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라면에 토핑추가 싫어 10 1
치즈 만두 햄 계란 넣으면 궁물 탁해져서 별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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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ㅇㅈ 1 1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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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추ㅇㅈ 4 1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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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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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특 0 1
은근 50받기힘듬 의문사 1문제씩은 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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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3 1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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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ㅈㄴ 아프네 3 1
나 아직 젊은데 왜 이럼 침이라도 맞아야 하나 지금 아예 무릎 굽히는 자세를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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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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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1 2컷은 6 1
국어는 87 78로 수학은 88 80으로 나오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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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우ㅑㄴ래 빨리나옴? 2 0
머 1분30초만에쳐나오냐ㅜ이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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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풀기로 함 리벤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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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시간 모자라서 못풂 이유: 30번 공간착시로 인해 안보여서 너죽고 나죽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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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하기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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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구 싶다 32 4
요새 실모 60분컷 내는데 30분으로 줄이는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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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 듣는 중인데 누가 낫지 6모는 1이긴 한데 약간 운빨 있는 느낌인데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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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가 어려웠음 ㄹㅈㄷ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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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처음왔는데 21 1
이제부터 뭐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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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인증 맛점하세요 4 0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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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못도와주세요……… 24 4
영어실모같은건80후~90초정도나오는거같읃데 실전에선70후나와요계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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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좀받아주실 수잘형님 2 0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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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15번 왜틀렸지 ㅅㅂ 4 0
저거 이차항 계수가 날라간다는걸 못 봤음 진짜 빙신인가 생각보다 쉬운데 계산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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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체화점멸탈진정화점화총명눈덩이 숙취해소제 알아낸 사건. 5 1
7/9 오후 11시경부터 새벽까지 소주 4병 섭취. 7/10 모닝케어와 함께 등원. 실모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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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패스 있고 피램도 고민 중임 어느 한 파트가 약한 것도 아니고 지금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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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공부법 1 0
개념 듣고, 기시감 2회독 했는데 7모 36점 맞았어요 (8,10,1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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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기 성적 구라치는 사람이 좀 많나요? 48 47
모의고사 가채점 글 보면 죄다 전과목 한두개 틀리는데 막상 수능판에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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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분 들을때마다 잠자서 몇주안했는데 이신혁 강의 이해하는데 문제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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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고양이 op보면서 느낀게 0 0
타츠키 이새기가 또 시네필병을 퍼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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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7모 30번 못 품 7 1
변곡접선 아니야?? 힌트 좀만 줘봐. 답지 보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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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많지않나?? 작년 10모도찍맞이 있는거지 ㅈ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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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희귀닉임? 4 4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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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런데 영어노베인데 지금이라더영어 공부하믄 게 낫나요 3 0
5~6나옴 3이면 안정적으로 맞춰여 듣기 다맞이라고 치면 4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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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ㅓ무 우울해 0 1
인생은 왜 나는이렇게 외로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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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 개수 질문있습니다 2 0
지금 모고 계획 짜고 있는데 히카 각 시즌별로 몇개 들어가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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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경화면 뭐임요 13 1
공유좀 레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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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자라오면서 좀 필요한 거 같음 나같경 10대때 말을 너무 잘 들어서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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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듣고있는데 멈추면서 시간이 오래걸려도 강사분 필기를 다 필기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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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열차출발 1 1
전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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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하나추천드림 8 0
지루하다고 느낄수도 있긴한데 난 좋았음 웬만하면 영화 여러번 다시 안보는데 이건 5번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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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잤다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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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출처 아시나요? 13 3
수능녀 짤이라는데 검색해도 안나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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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웹 사전 추천! 4 4
(https://mazii.net/) 제가 요즘 모르는 어휘에 대해 조사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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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ㅍ(ㅎ)ㅌㅊ 대문자 I는 연애 가망 없지... 7 0
존잘남이야 성격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 남자라고 빨리는데 ㅍㅌㅊ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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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선생님 고를 때 0 0
투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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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서울로 복귀 2 3
나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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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캇 4 0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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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아파 5 1
가슴이아파



팩트는 3대째 의사가문이고 부모님 동네 의원급 병원 원장에 누나랑 사촌들도 서울 연세 자연계열로 한두 명 간 것 빼고 전부 메디컬인데
앞으로 개같이 구를 일만 남은 건 똑같고 의사도 3D업종이라는 거니까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다는 거임
그리고 라이센스로 보호되는 직업군들도 점점 레드오션화 되어 가고 있다는 거임
의대에 가지 못하거나 그래서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가지 못하는건 맞지만)
근데 학생시절을 딱 벗어나니 뭐가되었던 고용안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되더군요....
정작 3대째 의사가문이라도 앞날 불확실 막막한 건 똑같으니 좌절하지 마시고 한 번 사는 인생 알차게 보내시라요

정말 도전하는 삶을 살수 있었으면 하네요불확실함이 또 인생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의 무모함으로 도전해봐야죠
사실 뼈빠지게 전문의따서 남자 33 34 여자 31에 연봉 2억 땡길라고 개같이 구르기 vs 30세 석박사 후 연구원으로 4,5천스타트 경력 좀 쌓고 34세 대기업 연봉 1.초반 억 스타트 둘이 크게 차이가 나는지도 모르겠음
그 정도 차이면 누가 더 절약하고 투자 잘 하냐 차이로 갈리지 번 돈 전부 저축하는 시대도 아닌데 ㅉ
아무래도 안정성 면에서 의사가 가지는 밸류가 어마어마한거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입니다..
다들 굶기 딱 좋다고들 하지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다보니 관점을 넓히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