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gosu와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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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이 오르면 따는거 숏이 내려가면 따는거란건 알겟는데
자산을 빌려서 먼저판뒤 되사서 갚는다는게 먼말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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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인지도나 아웃풋 어느쪽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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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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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이 오르면 따는거 숏이 내려가면 따는거란건 알겟는데
자산을 빌려서 먼저판뒤 되사서 갚는다는게 먼말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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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인지도나 아웃풋 어느쪽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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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제일?
2027 수능
D - 132
일반적으로 기관들이 하는 작업이라 우리같은 개미들은 그냥 본문에 적은 것만 이해하시면 됨
말 그대로.
거래소에서 주식 빌려서 미리 팔고 가격 떨어지면 구매하는거임
1주 빌려서 만원에 팔고 8천원되면 다시 사서 갚고 2천원 벌기
ㅇㅎ!!
그 내려가면 따는거라는걸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
1만원짜리가 8천원으로 떨어지면 2천원을 벌기 위해서
어딘가에서 만원짜리 주식을 빌려서 지금 팔아서 만원을 벌고, 8천원이 되었을때 한주를 사서 그거로 갚으면 저한텐 2천원이 남죠
숏치는 개개인이 이럴수는 없으니 뒤에서 증권사가 아마도? 이러고 있는거로 압니다
저 방식을 공매도라고 하지 않습니까. 빈것, 없는것(공)을 파는(매도) 방식입니다
이거말고도 차익거래방식이라고 본글이랑은 약간다른방식으로 작동하는게 있긴합니다
설명이 불충분하다면 말해주세요 보완하겠습니다
와ㅜ뭐임 역시 토토하면 경제전문가가 되는건가 ㄱㅅㄱㅅ
이미지가 망해버렸구나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기관 A가
주식(자산)이 가격이 만원일 때 그 주식 1주를 다른 기관 B에서 빌려서, 주식이 예상대로 삼천원으로 떨어지면 그 주식(자산) 1주를 다시 사서 기관 B에 빌린 주식을 갚고 칠천원은 자기가 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