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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cle [1455577]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7-09 23:33:09
조회수 68

윤사 vs 생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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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 확실히 1등급 나오는 걸 원해요. 2학년 때 내신으로 윤사를 했었는데... 꽤 재밌었어요. (재미는 윤사가 훨 재미있는 것 같아요) 생윤을 하고 있는데.. 자꾸 이걸 왜 공부하지 회의감이 들고... 그리고 생윤은 나중에 뒤통수 맞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차라리 윤사가 더 깔끔할까요? 그런데 2학년 때 기출문제 풀 때는... 모르겠어요. 내신스타일로 공부를 해서 그런지 깔끔하다는 느낌은 크게 못 받았어서.... 공자 vs 맹자도 그렇고 이이 vs 이황이 답은 맞는데 깔끔하게 떨어지는 기분이 안 들더라고요. 생윤은 공자 vs 맹자 정도의 구분까지는 없던데.... 말장난도 생윤이 심하다고들 여러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던데 저는 윤사할 때 오히려 그렇다고 느꼈어서.... 윤사는 만점(수능)이 힘들다고 생각했거든요.... 뒤통수 맞지 않고 공부한 범위에서 최대한 나오는 과목... 윤사가 맞을까요, 생윤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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